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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寺刹) 이야기 (252)

[영천여행] 팔공산 자락의 비구니들의 수도처,백흥암 百興庵 #3 | 사찰(寺刹) 이야기
요한 2011.04.19 17:40
은해사 백흥암을 개방을 하던가요 일년에 한번 개방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네 맞습니다. 영천시에서 공문을 보내 협조요청을 해서 어렵게 허락을 받았습니다.
허락 받아도
전체 공개는 안했으리라 생각되네요.^^
네. 물론입니다. 수미단은 대표로 한사람이
사진을 찍어 공유하고 암자내에는 외관만 찍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출입이 제한되는 곳인줄 정말 몰랐습니다.
저희들은 당연히 우루루 몰려들어가 북적거리면서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고 기웃거렸습니다.
저 같은 경우 가능하면 법당 안에서는 카메라를 사용하지않는 지라
수미단의 아름다움에 그저 감탄만 했었습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건승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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