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상도 여행지 (365)

육지속 제주도라 불리는 6,5km 명품돌담길이 있는 대율리의 대청과 상매댁 view 발행 | 경상도 여행지
요한 2011.10.31 12:03
선수와 코치

아무리 뛰어난
선수에게도 코치가 있습니다.
아무리 위대한 사람에게도 멘토가 있습니다.
그들은 내가 듣고 싶지 않은 말을 들려주고,
보고 싶지 않은 내 모습을 보여주고,
내가 원치 않은 일을 하게 합니다.


- 조정민《사람이 선물이다》중에서 -

10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달 11월에도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운시간 되세요
은행잎이 가득한 대율리~~참 아름답습니다.
지금쯤 산수유열매도
빠알갛게 익어가고 있지요..행복으로 머문 대율리~~기쁨으로 다시만나게 됩니다.

상매댁에서 하루 머물수 있다면
그 또한 행복이겠지요..
언제나 행복한 여행..멋진 여행이 되시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마을 이였습니다.
여기도..고잔적인..집이 많군요...
한젓하니..참 좋네요..ㅎ
감사합니다. 고운밤 되세요
육지속 제주도라 불리는 6,5km 명품돌담길이 있는 대율리의 대청과 상매댁......
잘보고 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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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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