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379)

종삼이라 불리던 돈의동 쪽방촌골목 view 발행 |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요한 2012.02.01 06:00
이곳이 쪽방촌이네요.... 휴....
눈길 조심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모두 다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여.^^
네, 동감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요한임 하세요
오늘이 2월 초하루 입니다.
2월은 봅이 시작되는 데,
폭설과 매서운 한파가 봄이오는 길목을 막고 있네요
아름다운 2월 아침을 개워 임의 건강과, 행복과, 사랑을 빌()어 봅니다.*
감사합니다.오늘도 겁고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쪽방촌의 애환이 상상되는 곳이네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세요
아...저런 골목이 있었군요..
이 골목에 계시는 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몸이라도 건강하셔야 하니까요..^^;;
좋은말씀 동감입니다. 오후시간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웃음은 슬플 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 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 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댁내 평안하시고 고운날 되세요
아직 그대로 인가봅니다
고삼때 저동네에 수학 개인교습 받으러 다녔죠
모자를 여러번 빼았겼는데 나중엔 공부하러가는 학생이라고 안건드러군요
추억 입니다
ㅎ 맞습니다. 그시절 모자 많이 빼앗겨죠. 지금도 골목은 남아있습니다.
웃음과 폭소

지금 당장 웃어보라.
기분이 한 순간에 바뀌게 된다.
지루하고 답답한 마음으로 출근길을
서두를 때 찰리 채플린을 떠올려보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걸음걸이 하나만 바꿔도 관객들은 폭소를 터뜨립니다."

- 리처드 J. 라이더 / 데이비드 A. 샤피로의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중에서 -

* 웃음보다 강력한 것이 폭소입니다.

웃을 일이 없고 폭소를 터뜨릴 일도 없다 해도,
그날그날 많이 웃으며 살아야 합니다.
폭소는~~~
대단한 일을 해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간단한 동작 하나로도 가능합니다.
작은 배려, 미소, 사랑의 손놀림이
따뜻한 웃음과 폭소를 일으켜
마음의 병든 세포도 살려냅니다.

..♥♥........♥♥
...ζξ..........ζ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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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
많이 추우시죠.
따뜻한 사랑차 한 잔 준비했습니다.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한시간 보내시길바래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늘 행복가득 하세요
배때기 기름낀 인간들이 말장난들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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