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379)

그 이름만큼이나 아름답고 다정한 정취를 지닌 별궁길 view 발행 |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요한 2012.02.22 06:00
별궁길이 옛스런 멋이 풍기고
예술의 길 같습니다
길이 아주 깨끗해 좋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세요
이포스팅 보다 갑자기 에그타르트 먹으러 가고 싶은마음이 불끈 불끈~ㅎㅎㅎ
행복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즐겁고 고운시간 되세요
멋스러움을 풍기는 곳에 다녀오셨군요~~~
덕분에 잘보았어요~~~ 고풍스럽고
예슬적 감각을 엿볼수있는 멋지 곳이네요~~직접 한번 보고싶은
마음이 듬니다~~~ㅎㅎ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밤 되세요
오늘도 기쁘고

즐거운   좋은날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서울은 참 다양한 문화를 볼 수 있는 도시예요. 요한님 덕분에
요즘 서울릉 다시 봅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멋스러움이 있는 별궁길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정말 이름만큼이나 예쁜길이네요~~
무엇보다 입장료가 100원 받는곳이 인상적인데요!!
좋은일 하는데 이왕이면~~~쫌더 받아도 될것 같은데~~한 천원쯤 해도 사람들 부담되지 않을것 같은데!!
ㅎ 좋은말씀 동감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白衣民族(백의민족)의 祖上(조상)이신 檀君(단군)을
모시는 白馬公子(백마공자)가 死亡(사망)하기 직전에
更生(갱생)하여 다시 書劍(서검)으로 混亂(혼란)한  
현 세상을 審判(심판)하는데, 종복세력이나
進步(진보), 左翼(좌익)의 정치인이나
左翼(좌익)에 속한 백성까지 모두 善惡(선악)을 구분하는
白馬公子(백마공자)의審判(심판)을 받아야 한다.

http://www.paikmagongja.org/k_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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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백원정말너무싸다는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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