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여행지 (430)

쌈지길 별관 별별가게 view 발행 | 서울 여행지
요한 2012.03.21 11:30
쌈지길이 많이 바뀐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안나가본지 꽤 된것 같아요 ㅎㅎㅎ
별관쪽하고 지하라 그런것 같습니다. 고운날 되세요
인파에 제대로 구경도 못한 곳인데 사진으로 구경 하네요^^
감사합니다. 오후시간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쌈지길 요기 겨울에 갔었는뎅~~ㅎㅎ
인사동 한바퀴 돌았거든요 ~~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람니다~~ㅎㅎ
그러셨군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따뜻한 봄날을 맞이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더없이 행복하고 거운 날입니다.
어떤 상황이라도 격려해주고 사랑해주시는 임이 계시기에 어느 날보다도 기쁨이 가득합니다.
또한, 이웃도 사랑으로 도우시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지요
오늘 같은 일진을 활용하여 더 큰 발전을 도모해 보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임 사랑합니다. 더욱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앗~! 쌈지길~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제 블로그 메인사진이 쌈지길에서 찍은 사진이거든요 ㅎㅎㅎ
오랜만에 잘 구경하고 갑니다~
그러셧군요.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발길따라 왓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바야흐로 이 좋은계절에 행복으로 가득한 고운날들이기를,,,,,
반갑습니다. 고운봄 즐겁고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사랑하는 고운 님
여전히 아침 날씨는 쌀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지는 꿈틀대며
봄의 노래를 시작합니다.
보일듯 하면서도 보이지 않지만
먼 산의 아지랑이로 부터
길가에 개나리의 꽃망울이 익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않나요..
우리도 모르게 봄은 서서히 가슴으로 파고 들어옵니다.

저도 지난 주일에 인사동 다녀 왓는데--
이렇게 보니 새롭네요--늘 감사 합니다
그러셨군요. 고운봄 누리시고 거운 시간들 되세요
별별 가게를 살피노라니 문득 별이 총총한 하늘을 보고 싶어졌습니다.
ㅎ 그러셨군요. 고운봄 즐거운 시간들 누리시기 바랍니다.
하루 세끼 먹을 수 있는
양식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비가 새도 바람을 막을 집에 살고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느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봄 햇살만큼 아름다운 봄 날 되시기 바랍니다


"쌈지길"
어쩜 그리 자세히 찍으셨어요?
좋은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고운날 되세요
요한님의   사진으로 보는 쌈지길의 모습은
직접 볼때와는 또다르네요~
언제가도 참 좋은 곳이지요~
점심은 맛있게 드셨지요. 오후시간도 좋은일만 있으세요
우와 ~ 쌈지길 아직 안가봤는데...
이번에 꼭 가봐야겠습니다.^^
네. 좋을듯합니다. 봄날보다 더고운 시간들 되세요
쫀드기에 필이 꽂히네요..
ㅎ 추억의 군것징거리 였죠. 고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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