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상도 맛집 (152)

바닷가 전망좋은 횟집에서 즐기는 물광어회밥 [경주맛집/해암회식당] view 발행 | 경상도 맛집
요한 2012.03.26 12:12
여행도 하시구,,좋은 사진도 찍구,,
맛집도 다니시는군요,,부럽습니다
오호~ 너무 맛있겠어요~^^
바닷가를 보며 즐기는 회덮밥맛~ 황홀하겠네요~ㅎ
주말 잘 보내셨죠~^^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애고..식전인데...
넘 맛나 보여요..
얼른 뭐라도 먹어야겠는 걸요..
새로운 한주.........
예쁘게 피어날 개나리,진달래, 봄 내음 기다리면서...
기온의 차이가 심한 요즈음 감기조심 하시고
따스한 봄날 행복하시고 향기롭게 보내세욤...^^
전망 좋으 곳에서
우아~넘 맛있겠어요.^^
새로운 한주간도 아름답게 보내세요 ~^^
석양음립사무궁 夕陽吟立思無窮
만고강산일망중 萬古江山一望中
태수우민소연락 太守憂民疏宴樂
만강풍월속어옹 滿江風月屬漁翁

석양에 읊조리며 서 있으니 생각은 끝없고
영원한 강산이 한눈에 들어오는구나
태수가 백성 염려하여 잔치를 기지 않으니
강에 가득한 저 바람과 달이 늙은 어부 차지로다

최 치원(崔致遠)의 글이 생각납니다.
완연한봄입니다. 고 운임 사랑, 행복,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역시 여행에서 맛있는 음식이 빠지면 섭하지요...
정말 넘 맛있어보입니다.^^
하하..이름이..첨 들어봅니다..
물광어횟밥?...ㅎ
맛이 넘 궁금 하네요..ㅎ
흠~~~~~
이름이 생소하네요
맛나겠다 ㅎㅎㅎ
벌써 춘월 마지막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포근한 햇살에 새싹들이 돈아나는 봄의향연에 움추렸던
몸과 마음이 상쾌한 봄날입니다 삼월의 마지막 주간을 멋지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3월도 어느새 마지막 한주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살다보면..가끔..
아무 이유없이 외롭다고 느껴질때 있나요..!?

삶이 고달프거나...
문득 문득 쓸쓸하거나 외로움이 느껴질때~
누군가 곁에 있어준다면...
마음으로나마 큰 의지가 될것 같아요~

그런사람을 곁에 두기 위해선...
누군가 손내밀어주길 기다리기보단..
내가 먼저 가슴을 열고 손내밀어 주어야 겠지요~!?

짧은 댓글 한마디가 친구님에게 기쁨을 안겨주길 소망하면서..
남은 3월 뜻깊은 나날 보람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ㅅГㄹБㅎИㅛ 巨
오~회덮밥이 정말 맛나보여요~
여행의 즐거움은 맛난 음식을 접하는것도
커다란 몫을 차지하는것 같아요~
추운 겨울 바다가서 회를 먹고 싶어서 맛집을 검색하던 중 우연히 이 글을 보고 가보았습니다. ㅎㅎ 정말 반찬이 다양하고 많으며 회도 양이 많아서 많이 만족스럽게 식사를 하고 갔습니다. 다시 한 번 또 방문하고 싶은 맛집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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