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사찰(寺刹) 이야기 (252)

[부여여행] 낙화암에서 몸을던진 삼천궁녀를 위로하기 위해 지었다는 고란사 view 발행 | 사찰(寺刹) 이야기
요한 2012.07.14 06:00
장마 비에 피해는 없으신지요
즐거운 주말저녁 되십시요
여기도 비가 많이왔지만   주위에 큰 피해는
없는듯 하네요
맛나는 저녁만찬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전설이 슬프기도 하고 아름답습니다
고란사 낙화암 가본 적이 있지요
고란초도 유명하더군요
일요일도 기쁘고 행복하세요
그러셨군요, 즐거운 주말 멋진시간 되세요
주말 흐린 날~
비가 오락가락 마음이 무거워 지내요
비피해 없길 바라면서
마음만은 가족과 즐건 주말 저녁 되셔요

차 한잔 나누고픈 마음에
◆□/ (_ _ *)````
□◇■ 션한
│커│냉커피
│피│
└─┘
사랑이 담긴 냉커피한잔 내려 놓구가요

▲▶ ◐…〓〓〓〓…εз…〓〓〓〓〓…◑
◀▼             좋은 인연 영원한 우정으로 *                                                                                                                                                                                                                                                                
ノ。 ◐…〓〓〓〓…εз…〓〓〓〓〓…◑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부여 낙화암 고란사
역사의 현장 잘 보구 갑니다.
아직 못가본곳인데 잘 보구 갑니다.
감사합니다.
휴일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낙화암 ..............
중국 당나라 소정방군대에 당시 71세 고령의 의자대왕을 비롯하여 백제 지배층 1만5천여명이 끌려가고
낙화암에 떨어진 님들은 '3천궁녀'가 아니라 중국 당나라 침략군들의 무자비한 약탈 그리고 겁탈과 학살을 피해 달아난 아녀자를 포함하여 3천여명의 지배층의 부녀자가 옳바른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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