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자유게시판 (96)

2012 무궁무진 포천 농특산물 대축전 [서울/서울광장] view 발행 | 자유게시판
요한 2012.11.12 23:23
♥♡∼소중한 글벗님!∼☆★♨♨

낙엽 떨어져 쌓인 거리를 보니
“아! 이젠 정말 겨울이다”이런 말이 나옵니다.
세월 참으로 빨리 가지요? 벌써 겨울이니까요.
무심한 세월이지만 그 동안 이루어
놓은 것도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울님께서는 촌음도 아끼시는 분이니까요.
매 순간을 최선을 다 해서 살다보면
일생동안 잘 살은 인생이 아닐까 싶네요.
화사한 화요일, 고운 미소 잃지 마시고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는 날이시길 바라며
환절기에 건강하세요. 언제나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에공! 먹고 싶어라 ㅠㅠ
좋은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시인은 슬픔도 많지요. 낙엽만 보아도 눈물이 글썽글썽 ~ 하물며 사랑 앞에선
눈물도 평평 쏟아내지요. 요즈음처럼 날씨마저 을씨년스럽고 음산할 땐 시들이 줄줄 쏟아져내리고요.

삶은 시간열차를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

계절의 경계에 서서 기차가 섰다가 잠시 생각을 가다듬고
다시 달리는 간이역
푸른 하늘엔 꽃이 가득하네,
삶의 어디쯤일까 이제 곧 봄이 오고 내리던 비도 그칠 텐데.......

이번 비가 그치면 겨울이 오고 곧 눈도 내리겠지요 ~~~ 하얀 눈이....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일상 되세요
처칠이 뉴욕을 방문했을 때 한 귀부인이 닭고기를 대접했다.
“인! 저는 가슴(breast)을 좋아하니 그 부분을 주시지요.”
그러자 귀부인이 웃으면서   “어머 뉴욕에서는 그 부위를
가슴(breast)라고 하지 않아요. 흰 고기(white meat)라고 한답니다.
다음날 연회장에서 처칠은 그 귀부인에게 카네이션과 쪽지를 보냈다.
“ 부인, 어제는 정말 고마웠습니다. 이 카네이션을
당신의 흰고기(white meat) 위에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다, 유머란 어색한 상황을 반전시키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언어 소통의 한 수단일 수도 있다.

얼어붙은 차가운 날씨에 이웃끼리 다정한 유머라도
한 마디쯤 건넬 수 있는.............

여유로운 하루가 되었으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중에 기쁨의 시간들 되세요
포천 농특산물 대축전의 이모저모 잘 보고 갔니다^^

포천 막걸리 한사발 마시고 싶네요 ㅎ
ㅎ 좋지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포천농특산물 대축전을 서울광장에서 열렸나보네요.
지역특산품을 소개하는 자리에 지역에 계신 많은 분들이 동참하신것 같아요. 보기 좋으네요.
마지막 포천막걸리가 댕기네요...ㅎㅎ
ㅎ 파장에 막걸리 선물세트를 싼값에 사왔지요
좋은 행사인것 같습니다.
먼곳까지 안가고 서울에서...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지내세요
언제나 반가운 님~
오늘도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이번 주는 겨울의 문턱인 듯 한
차갑고 쌀쌀한 날씨가 예상 됩니다.
아마도 어렵고 긴 ~ 한 주가 될것 같군요
따뜻한 옷으로 체온관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찬바람에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포천은 이동막걸리와 인삼이 유명한가 봐요.
이젠 지역특산물 홍보도 기다리지 않고 찾아가는 마케팅이 대세인가 봅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 되세요
장터 구경 잘하고 가요 ^^   깨?로만든 인삼이 특이하네요 ^^ 이뻐요 ^^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참 좋은 축제네요!!
무엇보다 인삼이 인상적으로 보이는데요!!!
ㅎ 동감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포천 인삼이 향이 진하고 좋습니다.
저흰 그곳인삼을 이용합니다.
  • 교장쌔임
  • 2013.02.0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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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감상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모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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