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전라도 여행지 (397)

자연을 닮은 지리산 생햄 [전북/남원축산농가] view 발행 | 전라도 여행지
요한 2012.12.28 05:57
좋은말슴 감사합니다 주말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정다운 요한님! 2012년 임진년의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2012년도 이제 이틀 밖에 남지 않았고 2013년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틀 남은 시간이라도 다시 한 번 살아온 날들을 되짚어보심은 어떠실 런지요?
다사다난했단 해가 가고 다가오는 계사년엔 태평성대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정치, 경제, 외교, 여러 분야에서 많은 혼란을 겪은 해이니만큼
다가오는 해에는 빈부의 격차가 없어지고 중산층이 살아나는 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즐거운 토요일 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날이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며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시고 웃음꽃이 지지 않는 날이시길 고운님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좋은말슴 감사합니다 주말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요즈음 날씨를 보면서 지구의 온난화와 대기가스의 오염으로 태양계는 팽팽한 긴장관계가 무너지는 가운데
인간의 절대적 존재조건을 통제할 수 없는 범주를 넘어 눈을 내리거나 비를 내립니다.
갑자기 폭우나 폭설이 쏟아지는 현상을 인간이 지배할 수 있는 세계가 차라리 모든 것을 영향권 아래 둔다면 어떤 현상이 될지,
성악설 같은 자연현상을 보면서 성선설性善說을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I /서리꽃피는나무
먼 훗날 풀잎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하얀 이삭 머리에 이고 숨 고르며 기다리고 있을 거야
우리 모두 도착하는 그곳에서,
꽃은.
좋은말슴 감사합니다 주말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온난화가 심해진 요즈음 입니다. 작년에는 온난화현상이 5월에 왔지만 올해는 2월달에 왔습니다.

                                               돼지구제역 병은 온난화가 시작되면서 걸리기 시작이 되었답니다.

                                               온난화는 어떻게 오느냐면 석유 쓰레기 연탄 프라스틱을 많이태우면 하늘에 이산화 탄소 가 구름처럼 형성이

                                               되어서 하늘을 덥고 있다가 비가내리면 빗물에 씻겨 내려와서 당에서 열을 발생하면 그속에서 세균이 생기고 증식을 합니다.

                                               아무리 백신을 맞치고 소독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바람이 불면서 하늘에 이산화 탄소가 날아다니면서 전국으로 비가내리면 빗물에

                                               씻어져서 내려와 구제역 세균등이 만들어 지기 때문에 소독 해도 백신 주사 놔도 소용이 없습니다.

                                               날이갈수록 산업화는 심해져서 공장은   천문학적인 숫자로 매일 생기고 온난화없애는 방법을 하는건 0.001프로나 할까말까 하는 싯점입니다.

                                               양을키우실때는 올리브잎을 백만원치사서 끌인후 농장에 다 뿌리십시요. 그럼 구제역 세균등 어떤세균도 다 죽습니다.

                                               올리브잎을 끌일때 센불로 끌으면 약불로1분만끌여서 불끄고 식혀서   뿌리십시요 .비율은 올리브잎 100g에 생수2리터 1병과 끌이십시요 .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