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부산 여행지 (39)

일찌기 극찬을 받아온 절경지 동백섬 [부산여행] view 발행 | 부산 여행지
요한 2013.01.29 05:57
오랜만에 들립니다^^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요즘 부산의 여러모습 보여주시네요,,,
동백섬 올래길 걷고 싶어지네요,,,
친구님^안녕하세요!
화사한 꽃처럼...
행복한 시간되세요~!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추억이 서린곳 동백섬...
예나 지금이나 그자리를 우뚝 지키고 있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저곳을 다녀온지도 벌써 4년 정도의 세월이 흐른것 같습니다.
좋은 포스팅에 푹 빠져보았습니다^^
동백섬에 다녀오셨군요...
그곳에서 바라보는
주변의 풍경이 참 멋졌다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다시보는 풍경속에서 추억을 그립니다.
오호~여기 티비에서 본적 있습니다.
그런데 가본적은 없어요...
힝 부산가면 꼭 가봐야 겠어요^^
누리마루 부터 들리셧나요?
새파란 바다가 시원하고 좋습니다.
동백섬 잘고 갑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동백섬...정말 절경이네요...
부산에 가면 꼭 보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동백섬 올 여름에 또 가보고 싶어요.
정다운 요한임! ♥방글방글♥ 행운의 미소 보내 드립니다
세월은 쏜 살과 같다 하더니 새해 인사 나눈 것이 어제의 일 같은데
벌써 1월도 마감해야하는 날이 되어 새로운 2월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몇 번의 추위는 더 있다하나 꽃샘추위에 불과할 것이고 진정 봄은 오고 있네요.
1월에 못다 이루신 일들 2월엔 꼭 이루시길 소망 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마음이 여유롭고 넉넉함이 있고 그 사람의 가슴에 기대고 싶고
서로가 바라보면 마음속에서 기쁨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랍니다.
우리도 그런 사랑하는 마음이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요.
수시로 웃는 수요일이라 하니 행복한 미소 지으시며 기쁨가득, 행운가득.
사랑 속에 머무시고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시는 날이시길, 고운임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부산은 자주 가는 편인데...
전 아직 동백섬을 안가봤네요!
조용필 노래가 생각 나는곳...누리마루와 동백꽃이 떠 오르는 그곳..
가고 싶어요~ㅎㅎ
요한님
안녕하세요.♤♤∼
오늘 나라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길 기원하면서
포근함을 느끼는 수요일 마음을 담는 소중한 시간
따뜻한 사랑과 긍정적인 사고로 행복이 넘치고
즐거움이 가득한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삶이 힘들 때면 행복했던   기억만 떠올리며 크게 소리 내 웃어요,
웃음은 고통의 주름을 펴고 무거운 삶의 시름을 렬어냄니다.

아기의 해맑은 미소 가족의 행복한 웃음 소리를 타고 지금
당신의 행복이 펴저나갑니다.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소중한 블친 요한님~
동백섬의 절경 아무리 바도 싫증나지 않는....

포근한 수요일입니다.
이제 새해 1월도 서서히 마감을 할 때입니다.
년초 계획하신 모든것들 잘 진행되었는지 돌아 보시고
미진한점은 보완하여 결실을 거둘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소나무 숲이 참 멋진곳이에요..
멀리 보이는 등대와 바다가 잘 어우러져 멋진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자주보아도 참 정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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