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부산 여행지 (39)

'한국의 마추픽추'라 불리는 감천문화마을 view 발행 | 부산 여행지
요한 2013.02.15 06:00
밝은 햇살로 열어가는 금요일입니다.
새롭고 활기찬 모습으로 행복가득한

미소와 더불어 행운이 깃들수있는
한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이제 모든것이 지나갔습니다.
여기저기서 봄소식입니다.
산수유, 매화꽃도 꽃망울이 생겼더라구요.
금새라도 꽃망울을 터트릴것 같이 망울 망울 맺혀있어요.
한낮에는 춘곤증을 느끼게도 됩니다.
따듯한 봄소식과 함께...
오늘도 아름답고 행복한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오늘이라는 날은
두번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라.

* 알리기에리 단테 (Dante 1265-1321)
이탈리아의 가장 위대한 시인,
서(西)유럽 문학의 거장.
한국의 마추픽추라 불릴만 합니다..
넘 멋지게 보고 갑니다..^^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참 다릅니다.
이곳이 이렇게 각광 받을 줄은 정말 몰랐는데... 새롭네요.
요즘 여기 사진이 많이 올라 오네요..
부산 여행이 있었던것 같네요..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아침입니다..ㅡ..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나들이 하기에 좋더라구요
바구니 옆에 끼고 밭으로 들로 달래
냉이 쯤바귀 캐러 가야지요
얼른 봄이 왔씀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정성들여 올려주신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포근한 영상의 기온으로 성큼 봄이 다가오는듯 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어느 고장을 갔더니
감아 돌아가는 강물에 한국의 아마존이라는 별칭을 붙였더군요.
이제 우리나라도 전혀 어울리지도 않는 외국의 명소 이름을 붙이지 말고
경치에 어울리는 멋진 우리말 이름을 붙이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천 문화마을~~
감상 잘하고갑니다~^^
고양이 가 중간중간 등장 하면서 이곳 분위기를 더 느낄 수있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
이곳에도 칼라강판이나 조립식 지붕이 많이 덮여 있네요
조금 더 이쁘게 시공하면 얼마나 좋았을까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네요
"한국의 마추픽추" 딱 어울리는 말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그리운 얼굴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그리운 얼굴 누군가를
닮은 듯한 얼굴 보고 심은 얼굴 가슴 설레는 그 얼굴 그 이름은
멈추지 않는 시간 시곗바늘이 말없이 돌고…….
늘 가슴에 그리움 사무쳐 부릅니다. 겨울비 내리던 남녘의 땅이
새봄을 꽃피우려 몸부림치는 금요일 아침 선생 임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 손 모였습니다. 늘~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아기자기~~ 다양한 색감으로~ 넘 예쁜 마을이예요~
저도 꼭 놀러가고픈 곳입니다.. ^^
조금씩 변해가는 감천마을인 듯 합니다.
사람사는 모습들이 늘 정겹습니다.
정겨움이 묻어나는 감천문화마을 입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태양 빛에 바래지면 역사가 되고,
달빛에 물들면 신화가 된다!"

褪於日光 卽爲歷史{{퇴어일광 즉위역사}}
染於月色 卽爲神話{{염어월색즉위신화}}
라고 합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봄 향취가 코 끝을 간질임하는데요
삶 속에,
역사를 쓰시겠습니까?
신화를 쓰시겠습니까?
무엇을 쓰시든지,
알차고 고귀한 일상이 되시길 빕니다.
정성이 묻어나는 작품 앞에 머물러봅니다.
두루 감사하는 마음이랍니다.
시인/ 늘봉드림

"태양 빛에 바래지면 역사가 되고,
달빛에 물들면 신화가 된다!"

褪於日光 卽爲歷史{{퇴어일광 즉위역사}}
染於月色 卽爲神話{{염어월색즉위신화}}
라고 합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봄 향취가 코 끝을 간질임하는데요
삶 속에,
역사를 쓰시겠습니까?
신화를 쓰시겠습니까?
무엇을 쓰시든지,
알차고 고귀한 일상이 되시길 빕니다.
정성이 묻어나는 작품 앞에 머물러봅니다.
두루 감사하는 마음이랍니다.
시인/ 늘봉드림

이곳도 피난민들에 의해서 조성된 마을이군요.
부산의 산동내가 거의 그런가 봅니다.
벌써 금요일 입니다.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봄이오면 더 화사한 색감을 볼 수 있기를...
하세요
날씨가 많이 풀렸군요,
이제 봄도 멀지 않았겠지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벌써 내일이 주말이네요,
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감천 문화마을 잘 봤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가족과 함께 기쁨넘치는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이쁜 사랑 주고 받으며 서로에게 기쁨과 위안을 줄 수 있는 그런 값진
날이길 소망해 보며,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날마다 행복을 주는 우리벗님의
소중한 인연에 늘~ 감사 드립니다.. 맑은 햇살처럼 밝고 즐거운 하루 역시 너무 고운
햇살과 함께 황금같은 금요일 환한 웃음으로 즐겁고 행복해 지셨으면 합니다..
봄의 화신이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 이즘
정성과 사랑담아 올려주신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주말인 금요일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오징어 널어논 모습이 정겨워 보입니다.
봄 기운이 감돌기 시작하는 것 같지만 잔설이 군데군데 잔재해
봄이 이른감이 있네요 그러나 추위속에도 봄은 오고 있네요
좋은글 따뜻한 음악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한국의 마추픽추라 불리는 이유가 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골목길 풍경이 참 정겹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감천마을잘보고갑니다~오늘도 행복하셔요~요한님^^*
담에 부산여행갈때 감천마을 찜해두고
갑니다 ~~~   *^^*
한국의 '마추픽추'   모습은 비슷하게 보이네요.
좁은 골목길 정겨워 보이기도 하지만, ~~
건물이 막 만들어진것 같은 아쉬움이 남네요.~~   ㅎㅎ
저도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넘 좋더라고요
  • 다이앤맘
  • 2013.02.16 05:30
  • 답글 | 신고
마추픽추보다는 스페인의 카사레스가 더 생각나는군요.
지저분했던 감천동 언덕거리가 넘 예쁘게 변했네요^^
즐거운 주말되시며

행복이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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