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부산 여행지 (39)

감천문화마을 최고의 조망명소를 찾아서 [부산여행] view 발행 | 부산 여행지
요한 2013.02.15 13:56
높은곳에서 내려다 보니 더 멋진것 같습니다.^^
햇살이 참 곱고 좋습니다.
어서 나오라고 우혹하는데~~
이렇게 매어있네요.
이 좋은 날
접은 날개 활짝 펴시고 활공을 한번 해 보심은?
한껏 삶에 활력이 되지 아니할까요?
에너지는 가지고 있으면
무가치함임 되지만
잘 사용하면 우리 생에 힘이 되지않을까요?
지지개 한번 쭉 피시고 화이팅이요~~
빛을 삼켜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이었지만
다시 그려 나가는 내 안의 풍만함은 님들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입니다.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해도
모든 벗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고 싶어집니다.
저렇게 다닥다닥 붙은 집들이 많으니
거기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또 얼마나 많겠어요?
이곳은 정말 유명해졌네요.
블로그에 많이 올라오는 곳중 하나인데요....ㅎ
2월도 중반에 접어 들었네요
즐거운 주말 이기도 하네요
그런데
눈 비 가 온다고 하던데
주말 나들이 안전이 제일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행운이 함게하는 좋은날 되십시요 ~

마음이 들뜨면
         판단력이 떨어진다 ~~
감천문화마을 흡사 통영 동피랑과 많이 닮아 있네요.
마을이 포근해 보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천문화마을 잘 봤습니다.
사진 잘 찍으셨습니다.
즐거운 밤 시간 되세요.  
*★정겨운 이웃님★*

새로운 날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2월은 따뜻하고 희망찬 일만 가득하시고
웃을 일만 가득한 행복한 한 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따뜻한 봄날도 멀지 않았네요.
우리 마음은 늘 따뜻한 봄날이길 기대해 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한 삶을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이슬이 드림..:*:
봄의 화신이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 이때
정성과 사랑담아 올려주신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주말인 금요일 즐거움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언덕배기에 자리한
집들이 미니어쳐를 보는 듯 합니다.
세월이 멈춘듯한 풍경이
정겹고요...^^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뿐~~~
사진이 예술입니다.
위에서 보니 마을이 더 아름답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잘 ~ 보고갑니다 ,,,^*^,,,

잼나는 주말 맹글어요,,,
아직은 혹한속의 여운이라서
아침 저녁으로 싸늘함이 일상을 불편하게 합니다.
하지만 산행중에서 보여지는 계절의 변화는
버들강아지의 물오름으로 봄은 우리곁에
가깝게 닦아 와 있슴을 실감합니다.
설쉬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주말
세상에서 제일 편안한 휴식의 주말이시기를 바랍니다.
봄이 오는 느낌을 주는 주말입니다.
오늘도 웃음 잃지 않는 하루 되시고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주말되시기
바라며 늘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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