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부산 여행지 (39)

국내 최초이자 세계 최초의 종합 해양박물관인 국립해양박물관 [부산여행] view 발행 | 부산 여행지
요한 2013.02.16 06:00
ㅎㅎㅎ~일떵이네요~!잘보고갑니다~즐거운주말 되셔요~요한님^^*
사랑하는 요한임! 오늘도 ♡방글방글♡ 행운의 미소 보내 드립니다.
그렇게 춥던 날씨가 이제는 마니 풀려 봄이 오는 것을 느낍니다.
날씨가 포근하니 가까운 산이라도 나가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새해 인사 나눈 것도 어제 같은데 벌써 2월도 중순을 훌쩍 넘기고 있네요.
우리는 둘이 아닌 하나의 마음으로 우리 모두 가꾸면서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정 나누면서 그윽한 향기 우리 삶의 휴식처에서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영원히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과, 행운이 동행하시길, 고운임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국립해양박물관~~
감상 잘하고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부산에 있는 아쿠아리움과는 또 다른 시설인가요?
비슷한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아이들 데리고 가면 참 좋은 장소일것 같네요.~~
해볕이 많이 따사로와 졌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영도에 있는 저곳은 못 가봐서... 나중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실제로 손으로 만질 수 있게 해 놓은 저곳은... 아이들이라면 아주 좋아하지요.
건물도 멋지고 아이와 함께가면 배울것도 많겠습니다
아쿠아리움도 있어서 더욱 알차겠는데요?
항상 새로운 곳을 알려주셔서 좋은 정보가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좋은곳 소개 감사합니다.. ^^
무료관람~
부산분들 좋으시겠다
63빌딩도 무료로 안되나^^;;
멋진 국립해양박물관 풍경
감합니다.
거운 휴일보내세요
해양박물관의 멋진 모습 잘보고 갑니다.
토요일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부산가면 꼭 들러봐야겠군요 ^^
요한님의 사진이야기속에서 늘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어 늘 감사합니다.
*★정겨운 이웃님★*

새로운 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2월은 따뜻하고 희망찬 일만
가득하시고 웃을 일만 가득한 행복한
한 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따뜻한 봄날도 멀지 않았네요.
우리 마음은 늘 따뜻한 봄날이길 기대해 봅니다^^
행복하세요~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이슬이 드림..:*: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좋은 학습장소이지요^^
우수를 앞둔 날 봄마중을 하려는지 따스한 햇살이 정겨운 날 입니다.. 은은히 울려 퍼지는
봄 내음이 피부로 느껴지는 날 이제 완연 하지는 않지만 추운 겨울은 어느덧 고비를 지나고
훈기가 제법 감도는 봄의 문턱입니다.. 완벽한 봄을 꿈꾸며 조금은 포근해진 날씨속에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고 상쾌함과 행복을 기시는 평온한 주말 되세요.
국립해양박물관 참 멋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해양박물관이 멋있게 꾸며졌군요
부산에 가면 가보고 싶네요
부산다운 면모를 보이는 것 같아 반갑습니다
해운경기가 조금만 살아나도
부산이 활기를 찾을텐데~
즐건 주말 보내세요^*^
"기도하는 손(Praying Hands)"  

독일에 뒤러라는 화가가 있었다.
그는 여느 보통의 화가들처럼 몹시 가난했고
또 서러운 무명의 시련을 겪었다.
그리고 그 시절 그에겐 자신과 같은 화가의 꿈을 버리지 않는
한스라는 친구가 늘 곁에 있었다.

그 둘은 늘 함께하는 시간동안 최고의 친구였으며,
항상 무엇이든 함께하는 소중한 사이였다.
당시 이 두 친구의 최고 목표는 훌륭한 화가의 길을 걷기 위해
왕립미술학교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언제가는 서로가 왕립미술학교를 갈 수 있을 것이라는 말로
서로를 격려하며 위로하고 지냈다.
그런데 그 때 그들 앞에 왕립미술학교와 연줄이 있다고
한 사람이 나타났다.

그 사람은 자신에게 돈을 몇 푼 주면 추천장을 써줄 테니
그 추천장을 가지고 가면
대번에 학교에 입학할 수 있을 것이라 둘을 속였고
아무것도 모르는 순박한 청년 둘은 마치 당장이라도
학교에 들어가기라도 한 듯이 뛸 듯이 기뻐했다.

둘은 무리를 해서 돈을 마련하여 그에게 주었고
그가 써준 추천장을 받아들고 기쁜 맘으로 학교문을 두들겼다.
그렇지만 그 곳에서 둘은 전혀 엉뚱한 대답을 듣게 되었다.
학교 입학을 하는데 정작 필요한 것은 추천장이 아니라
입학금이라는 사실을.

자신들이 사기를 당했다는 걸 뒤늦게야 깨닫고서
이렇다 할 항의도 못하고 투덜투덜 숙소로 돌아오는 그날 밤
뒤러는 오랜 생각에 잠겼다.
그리고 결국 남은 돈을 모두 한스에게 주고
자신은 조용히 사라질 결심을 한다.

'그래! 어짜피 우리 둘이 가진 돈을 모두 합해봤자
한 명의 입학금밖에 되지 않아,
그렇다면 나 보다는 손이 섬세하고 좀 더 재능 있는
한스를 공부 시키는 것이 낳겠어'

뒤러는 그렇게 마음을 굳히고 잠을 청했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다.
그런데 옆에 자고 있어야 할 한스가 보이지 않은 것이다.

나중에 알고 보니 지난 밤,
한스도 뒤러와 똑 같은 생각을 했던 것이다.
그렇게 하여 뒤러는 한스가 남겨둔 돈으로 왕립미술학교에 진학하여
미술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런데 이렇게 뒤러가 미술공부를 열심히 하는 동안
한스는 고향에서 일을 하며 뒤러의 학비를 꾸준히 보내며
뒷바라지를 했다.

그리고 편지에는 늘 뒤러에게 "자네 최고 화가가 되어야 해!
이름 있는 화가가 되어야 돈도 많이 벌고
또 그 때 부터 자네 덕 좀 보며 다 못한 내 그림 공부도 할 거 아닌가."
라는 격려 또한 잊지 않고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인가 한스가 더 이상 편지는 보내지 않고
그냥 돈만 보내오기 시작했다.
처음에 한스가 일하느냐 피곤해서 이번만은 빠뜨렸겠거니 하고
대수롭게 생각했지만...

한 번 두 번 무심히 돈만 들어있는 봉투만 전해지자,
처음엔 한스가 궁금해졌다가 또 걱정 되더니
이젠 괜히 심술까지 나기 시작했다.

시간은 흘러 뒤러가 이제 왕립미술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게 된 날,
뒤러는 내심 한스가 찾아와 졸업을 축하해주길 바라며 기다렸지만
한스의 모습은 끝내 보이지 않았다.  

이에 뒤러는 친구가 걱정이 되고 괘심하기도 하여 졸업 후
바로 고향을 찾아 백방으로 그를 수소문하여 찾았지만
한스를 찾을 수가 없었다.

'아니 도대체 한스는 어디있는거야!
그리고 뭐가 그렇게 바쁘다고 내 졸업식날에도 찾아오지 않고 말이야.'

뒤러가 점점 유명한 화가로 사람들에게 인정 받게 된 어느 날.
길을 가던 뒤러는 신비스러운 느낌에 성당에 들어섰다.
그리고 그 곳에서 낯익은 얼굴의 사내가 무릎을 꿇고서
기도를 드리는 모습을 보았다.

그가 바로 그렇게 애타게 찾았던 바로 한스였다.
뒤러는 수많은 감정이 교차하며 아무 말도 못하고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더욱더 충격적이었던 것은 바로 한스의 모습이었다.
자신이 알던 미소년에 부드러운 손의 한스는 간 데 없고
어느 늙고 더러운 노동자 하나가 그렇게 쭈그려 앉아
기도를 드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도 의식하지 못한 체
한스는 조용히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하고 있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제 손이 이렇게 뒤틀리고 굳어버려
더이상 그림을 못그리게 되었지만,
제 친구 뒤러가 유명한 화가가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전 그 친구가 정말 자랑스러워요"

그림 밖에 그릴 줄 몰랐던 한스는 뒤러의 학비를 대기 위해
노동판에 나가 일을 해 돈을 벌어야만 했고,
그 거친 막노동으로 인해 섬세하고 고왔던 그의 손은
이제 더이상 붓을 잡을 수 없을 지경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그리고 한스가 생각하기를 뒤러가 결국 친구의 꿈을 팔아
자신이 공부를 했던 것이라고 자책할 지도 몰라
자신의 모습을 차마 보여주기 싫어
그의 앞에서 당당하게 나타나지 못했던 것이다.

뒤에서 조용히 이를 지켜보고 있던 뒤러는
곧 말없이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그리고서 "한스 자네의 손이 오늘의 나를 있게 했네.
세계의 제일 아름다운 작품이 바로 내 눈앞에 있네.
그건 자네의 그 뒤틀어진 기도하는 손이네"

뒤러는 자신의 그림 도구를 그 자리에서 펼쳐
복받치는 감정을 다스리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를 향한 자신의 미안한 마음,
아니 속죄하는 마음을 담아낸 것이다.

그렇게 하여 탄생한 작품이 바로 그 유명한
뒤러의 "기도하는 손(Praying Hands)"이라는 작품이라고 한다.

반짝이는 햇살이 시야를 간지러는 주말이어요
안녕하셨어요   반가운 벗님^^
한주간 잘지내셨는지 안부를 전해요
쌓인 피로를 날릴수있게
모처럼 햇볕도 쬐면서
낮잠도 즐기는 시간으로 포근하셨으면해요
행복하셔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휴식에 날,
추억에 날,
즐거운 주말되세요~~~
여기도 한번 간다는 것이 늘 미루고 있네요
소중한 칭구님

수정처럼 맑고 고운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고즈넉한 저녁노을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언제나 함께하는 친구님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부부는 가위와 같다.
두 날이 함께 움직여야 기능을 발휘한다.

두 날 사이에 틈이 생기면
아무 것도 자를 수 없다.

부부는 두개의 물방울이
만나하나가 되는 것이다.

오늘도 마음의 여유 가지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행복은 자신이 만들어 갑답니다 ^&^

1박2일 화천팸으로 방문이 늦었네요
부산의 명물 해양 수족관 곡 가보고 싶은 곳 입니다.
해양박물관 감상 잘했습니다.
블친으로 조은 인연을 맺고싶습니다.
휴일잘보내세요.
사랑하는 요한임! ♡방긋♡ 세월이 유수와 같다 하듯이 벌써 2월도 중순에서
하순으로 가고 있어 이루어 놓은 일은 없고 무상한 세월만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가니 그렇게 춥던 겨울이 가고 훈풍이 불어오는 봄이 오네요.
이제 곳 봄의 전령시인 개나리가 피고 진달래, 우아한 목련이 우리를 반기겠지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는 육체는 그 몸이 쇠하여 마음에 슬픔을 가져다주지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영혼은 그 마음에 늘 새로움을 주는 것입니다.
마음만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더 멀리 더 높이 여행하는 즐거움을 가지시길.
즐거운 휴일 내일을 위해 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고 오늘도 사랑 속에 머무시고
행복가득 기쁨가득 행운 가득한 날이시길 바라며 고운임 사랑 합니다∼♡♡.

◈◈◈藝香 드림◈◈◈
날씨가 포근함을 느끼는 일요일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가 내일
봄이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 이때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부산 가면 여긴 꼭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할거 같은데요 ^^
안녕하세요 요한님 ^^
국립해양박물관을 찾아주시고 멋진 후기 남겨주셔서 늦게나마 이렇게 감사드립니다.
박물관에서 좋은 시간 보내셨다니 저희도 보람을 느낍니다 ^^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체험,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의 마련으로
해양의 가치를 널리 알리 수 있는 국립해양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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