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사찰(寺刹) 이야기 (252)

서울 도심속의 천년사찰 봉은사 view 발행 | 사찰(寺刹) 이야기
요한 2013.03.04 08:59
도심속에 이런 사찰이 있었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즐건 한주 되세요~ ^^
봉은사, 야경 한번 담으러 가고 싶은 곳입니다.
고운 한주 되십시오~
불교는 아니지만 사찰을 보면
마음이 편해진답니다.^^
사진 잘 봤어요!!
말 그대로 빌딩숲에 자리한 사찰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요한님~~
3월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셔유~^^*
도심속 봉은사   반가운데요
가본지 오랜데   ..
좋은 포스팅으로 함께 느껴보았어요
행복한날되세요~~
봉은사는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절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봉은사 참 좋네요 ^^ 근대 아직 못가봤다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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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이웃님★..:*:

길은 가까운데 있거늘 사람들은 먼 데서 찾는다.
일은 쉬운데 있거늘 사람들은 어려운 데서 찾는다.
사람마다 부모를 부모로 섬기고 어른을 어른으로 섬기면
온 천하가 화평해 지거늘......-"孟子"-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이 돌아왔습니다.
추운 겨울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봄날의 기운이 가득한 따스한 햇살 맞으며
생활의 활력을 충전하는 3월 되시길 바랍니다.
멋진 주간 행복과 건강한     가정에     소망이 이루소서.

::*:..이슬이 드림..:*:
봉은사~~
구경잘하고갑니다~
행복한 일주일되세요~^^
꽃피고 새가 우는 춘삼월을 맞이하며 고운 임을 뵙습니다.
아직도 먼 산엔 잔설이 남겨진 채 겨울이 버티고 있지만
훈훈한 미풍 속에 솔솔 전해오는 봄 내음이 코끝을 스치니
바야흐로 꽃피고 새가 우는 춘삼월…….
어젯밤은 가야산 자락은 이지러진 달로 환하고,
은빛 물결에 밤 하늘가 은하수가 이채로웠습니다.
3월 새로운 아침을 이 고운 아침 행복과 사랑을 나누고자 합니다.
고 운임 늘~강건하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 열어가세요. 사랑합니다.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화사한 봄날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도심속에 있는
봉은사를 보고 갑니다.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
봉은사를 다녀오셨군요.
몰랐던 것도 조금은 알게 됩니다.
도심속   천년고찰 잘보고 갑니다^^
봉은사는 조계종 서울본구 사찰이지요.
저도 가끔 들립니다.
봄은 매화가 필 때까지 달려가는 꽃이라는 시간열차에 몸을 싣고....
봄하늘에 핀---매화^^** / 서리꽃피는나무
.................
붉은 단추가 정절보다도 붉게 피어
가슴을 잠그고 있습니다
작은 단추가 야무지게 옷깃을 여밉니다
오랜 시련 숨겨 놓았던 비밀카드 가슴을 열 곳은
잎새 밖 휘파람소리
솔비 밑을 두드리는 다섯 손가락 미파솔미레도
추운 겨우내 닫았던 문설주에 잔설이 아직 매섭다
칼춤 추는 고샅 나뭇가지 뾰족이 내밀은
거기 돌담 너머 저만치
능선에 핀 붉은 꽃심 파랗게 눈뜬 사파이어
그리움에 손발이 시립니다.
나뭇가지 뾰족이 내밀은 돌담 너머 거기 저만치 능선에 핀 붉은 꽃심에 봄은 ~~~`
만날 지나치기만하고 들어가보진 못했네요.. 언제 선정릉과 함께 가봐야겠어요..
저곳에서 절을 드리면 소원 이뤄질라나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욜
가까이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한번 더 생각하며
마음을 낮추는 편안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도심속에 이런 사찰이 있었는줄 몰랐네요.
서울 한복판에 있는 천년고찰 잘 보고 갑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3월의 첫주 월요일 오후입니다
그리고 봄이 성큼 다가오려나 봅니다
봄내음이 솔솔 나는 것 같아요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활기찬 한주 신 나게 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봉은사   부처님오신날 야경 멋지던데요...
도심속에 쉴 만한 고찰이 있군요
다른 절집에서 볼 수 없는 전각들이 있군요.
한 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선불당의 고고한 옛멋이 좋은데요?
도심속에서 이런 사찰을 볼 수 있슴이 참 재밌습니다. 미륵불이 굽어 보는군요? ㅋㅋ
빌딩사이로 보이는 봉은사가 웅장하게 보이네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요.
새론한주 잘 보내시죠
이번 주간도 봄향기가
가득한 미소가 가득한
아주 멋진길 되시길요
좋은일만 풍성한 죤길
되시길 소망 하옵니다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NICE 멋지고.
FUN 겁고
HAPPY 행복한...
WEEKEND한주되세요
@사랑해오빠입니다@


봄날입니다
좋은날 좋은추억입니다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포근한 봄내음과 함께 새로운 한주 힘차게 열어가시길,,
사랑은 어떤 모습이라도 아름답고 향기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를 사랑하는 사람들 또 사랑하는 마음이였으면 좋겠구요.
현실의 밀리는 안타까움을 보듬어 포옹하는 미덕을 지니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을 위한 쉼이 되시기 바랄께요.
옛날에는 산속이었을텐데
도심이 파고들어 도시와 같이 공존을 합니다
도심에 절이 있다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천년 사찰이군요, 소개 감사합니다
3월을 활기차고 즐겁게 이어가십시오^^
현충일에 열리는 영산재를 보려고
매년 찾는 곳입니다.
모 대기업집사로 있을시 가끔가던곳이죠
봉은사
도심속에 봉은사 마음 수련하시기 좋을듯합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도심속에 이런곳이 있군요^^
봉은사모습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도심에 있는 사찰은 아주 좋은 휴식처이지요.
조계사만 빼고요.^^
창가에 다가온 나비가 나뭇가지 뾰족이 내밀은 돌담 너머 거기 저만치 능선에 핀 붉은 꽃심에 마법에 걸려 떠나지 못하고~~~
봄하늘에 핀---매화^^** / 서리꽃피는나무
.................
붉은 단추가 정절보다도 붉게 피어
가슴을 잠그고 있습니다
작은 단추가 야무지게 옷깃을 여밉니다
매화가 필 때까지 달려가는 꽃이라는 시간열차에 몸을 싣고 나른한 봄기운에 졸음이 소르르 입술에 미소짓는 붉은 매화꽃 .....
서울시내에 있으면서도 절 냄새가 많이 나는 곳이지요.
저도 꽃 피는 봄에 다시 한 번 들려야겠어요.
천년사찰 봉은사를 다녀 오셨네요...
이 봉은사는 아련한 추억이 많이 깃든 곳이죠....
석가탄신날에 한번 다녀 올까 합니다..
주변 고층 빌딩에서 내려다 보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역사가 깊은 절이었군요~
한번 들려보고싶군요~   ^^
도심에서 느낄 수 있어서 좋네요^^
봉은사 지나면서 한번 들어가 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
도심 속에서도 제법 산속 사찰의 향이 느껴지네요.
꼭 한번 들려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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