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여행지 (430)

봄이오는 청계천 산책 view 발행 | 서울 여행지
요한 2013.03.10 06:00
강풍이 불고 있는 아침입니다.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수 십 년 동안 애써 가꿔 놓은
푸른 숲들을 잿더미로 만들었습니다.
그 나무들을 다시 키우려면 다시 많은 세월이 걸려야 합니다.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반갑습니다.
향긋한 봄 향기를 느끼는 일요일
지난 한 주를 되돌아보며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어제처럼 더운날은 청계천이 시원하지요..
사람들이 소매를 걷고 많이들 걷더군요..
봄은 쪽빛 바다에 비늘이 있다 /서리꽃피는나무
.............
봄은 비늘이 있어 늘 즐겁게 했다
겨드랑이 솜털을 간지럽히고 살살 비벼대는 바람과 아지랑이
귀를 쫑곳이 세운 입술로 살살 비벼댄다
하얀 물방울을 만들어 사정없이 쏟아대는 비명소리에 겨드랑이 바쁘다
얼음 녹은 물 속에 들어갔다 나오며 커진 쪽달이
들녘 봄 물빛에 뾰족이 입을 내밀어 세우고 있었다.
네, 감사 합니다
봄이 성큼 와있는 화창한 휴일 겁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청계천 이곳저곳에...봄이 물씬 풍겨나네요.
춥던 겨울도 이젠 봄이네요.
건강하세요~!
세상을 잘 산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끊임없이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근원적인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불행한 사람은 누구에게도 아무 할 일이 없는 것이래요.

휴일 아침 발자국을 살짝 흔적 남겨놓고갑니다. -헌섭-
예전의 청계천과 지금의 청계천은 참으로 다르군요
점점 발전해가고 성장해 나가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버들강아지가 핀 청계천의 봄소식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요
청계천은 밤에만 갔었기에 잘 몰랐는데
자세히 볼거리가 많이 있군요.^^
봄이 오긴 오는가 봅니다..ㅎㅎ
청계천에 봄이 찾아 왔네요
많은 이들의 사랑이 넘치는 청계천 여유로움이 있어 좋습니다
버들강아지가 보이네요.
봄은 오긴 오나 봐요.ㅎㅎ
*:..★정겨운 이웃님★..:*:

웃음 소리는 울음소리 보다
멀리 간다는 말이있대요.
웃음의 힘이크다는 얘기겠죠?
많이 웃으세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마음에 행복과 여유로운 마음으로
멋진 생활 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 + s▶◀s + *
*♡S(^ㅡ^)S♡*
*┏o━━━o┓*
┸행복배달┸

::*:..이슬이 드림..:*:
청계천에도 봄은 완연하지요?
동장군이 묵은 먼지를 날리며 지나갔으니 더욱!
봄은 말없이 찾아와 이름모를 가슴에 꽃망울이 되네요.
냇가의 버들 옛 추억이 새록 새록 다시 솟아나네요
저도 어제 조금 걷다 왔습니다..
행복하세요..^^
낮에 보는 청계천
또 다르게 다가옵니다.
겨우내 얼어붙은 청계천이 이제 봄기운을 받는 것 같습니다.
지류인 성북천은 제가 점심이후 산책하는 곳인데.
요즘 오리도 다시 와서 넘 즐겁더라고요..
버들강아지 보이고 이젠
청계천에도 봄이 왔네요 ~~~
봄소식과 더불어 청계천모습 잘보았습니다~요한님~휴일잘 보내셔요^^*
청계천에 내려갔더니 아지은 썰렁하더군요.
그래도 버들가지는 봄노래를 부르더군요.
고운님!
저 왔어요 평안하시죠?
새벽길을 달리는데(새벽 기도회에)
조깅을 하는 부부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앞서고 남편은 아내 뒤에 엄숙하리만치
질서있게 발걸음을 옮기는데 건강을 위해
우린 한다면 한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울님들은 건강을 위해 조깅하시는지요?
삶이,
즐거우시길 빕니다.
마음담아 올리신 작품에 머물러봅니다.
멋지고 감동입니다.
./ ┃━┐   
/\┡┏┙┢    
。。┃┕─●합㉡iㄷr。- 늘샘 성초희드림 -

여기도봄이찾아오네요
오늘은 날이춥네요
한주새로운데요
좋은시간열어가세요
이제 봄인데..
저도 청계천 산책 가보고 싶네요^^
***제법 봄 기운이 넘처나는 약간의 바람은 차거우나
가족들과 봄나들이 하기에 '딱'좋은 날씨네요,,,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구요 맑은 봄바람이 감도는
멋지고 뜻깊은 휴일 되시길요,,*^*,,
계절의 변화에 마음의 행복도 함께 오는 아름다운 계절~ 봄이오는
화사한 길목에서 계절의 아름다움 만큼 향기롭고 상큼한 봄향기를
만끽하는 즐거운 나날 보내시고 차 한잔의 여유와 함께 마음속에
웃음꽃 활짝 피우는 행복한 휴일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청계천에 산책하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날씨가 많이 풀리긴 했는데, 바람과 먼지가 심하더군요
목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오늘 하룻길 주님과 동행하며
부활절 성가연습 있어서 이제
친구님 들께 인사 올립니다요
잘 아시겠지만 요즘에 믿음에
형제 자매님들 엄청 바쁜나날
입니다 그래도 친구님 보고파
안부글 올립니다 늘 고은우정
감사 드리오며 새론 한주간을
확실하게 활짝 펼쳐 나가시길
소망 하옵나이다 감사 합니다
@사랑해오빠입니다 사랑해@
나의 마음 안에서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라면
멀리 밖으로 찾아 나설 것 없이
자신의 일상생활에서
그것을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 때
슬쩍 찾아와 피어납니다.

움켜쥐고 있는 행복은
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제법 쌀쌀한 날씨의 휴일을
잘보내고 계시지요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을 위해서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내시길 바라오며
저녁시간에 다녀갑니다**
봄달도 돌담 너머 거기 저만치 능선에 걸려 떠나지 못하고 ~~
텃취 /서리꽃피는나무
.............
꿈일까 생시일까
어렴풋이 들려오는 속살 터치는 소리
봄은 행여 님일까 몽실몽실 터칠까
달이 빛 일구네
졸음에 소르르 입술에 미소 지으며 달이 꽃을 피우네.
봄빛 청계천의 모습..
요한님 통해서 잘 봅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많은 인파들로 북새통이 되겠지요!
청계천의 밤 풍경이 그립네요..^^
어제 휴일은
겨울 같은 하루였어요
그래도 봄은 봄인가 봅니다
봄바람이 시웠했답니다
새 봄과 함께 새롭게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에 문을 활짝 열어 봅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좋은 포스팅에 즐감하고 갑니다
어제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활기찬 한주 열어가시기 를
바랍니다~♡♡
숙명이 아니어도 괜찬습니다.운명이 아니여도 괜찬습니다.
나는 당신을 만났고 당싯은 나를 만났습니다.

파란 하늘을 보며 그리고픈 얼굴이면 됨니다. 진한   커피
한 잔에 그리고픈 얼굴이면 그래서 이 계절이 쓸쓸하지 않으면

됨니다.파란 하늘 너무 곱다고 봄 햇살이 너무 아름답다고
내가슴에 넘치는 그리움을 말 할 수 있으면됩니다.

당신이 있어서 계절이너무나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으면
나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_불변의흙-

언제 그랬냐는 듯이 봄이 오는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정말 청계천에 봄기운이 느껴지네요
버들강아지가 피었네요..
날씨도 따뜻해 지는데 청계천으로 산책가야 겠네요...^^
서울의 버들강아지 보니..
서울에도 봄이 찾아오고있네요^
청계천의 봄 뽀드득 소리 납니다~
청계천에도 봄이왔군요!!
덕분에~~예쁜 산책 같이 잘하고 갑니다
거친 물결이 휘몰아치는 바다에서 선박들이 좌우로 흔들리면서도
좌초하지 않고 꿋꿋하게 항해 할 수 있는 것은 선박이 지닌 복원력 때문이다.
사람들도 선박과 마찬가지로 힘들고 어려운 일을 이겨내고
원래의 모습보다 더 강해져서 돌아오는 것이다.

날씨가 조금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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