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국가지정 문화재 (502)

박태보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인 경기도 기념물 제41호 노강서원 view 발행 | 국가지정 문화재
요한 2013.03.23 06:35
이런곳도 있군요 ,
아....몰라도 너무 몰라서 탈입니다.
덕분에 역사 공부하고 갑니다.즐거운 주말이 되세요
잘 복원시켜 놓았네요.
그런데.. 건물의 처마선이 좀 다릅니다.^^
*:..★정겨운 이웃님★..:*:

봄은 기다림과 설렘을 가득 담은
계절인 것 같습니다. 봄 아지랑이처럼
가슴 깊은 저쪽에서 뭔가 꼼틀 꼼틀
거리는 느낌이랄까요? ^^

화사한 봄날처럼 이웃님의 마음에도
봄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봄의
따뜻함처럼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멋진 주말 뜻깊
은 날속에 늘 행복하세요^^

::*:..이슬이 드림..:*:
꽃 /서리꽃피는나무
꽃은 어디에 날카로운 이성을 숨기고 있는가 빛이 쏟아지는 들녘 바람 멎자마자 피어나는가
내 마음에 피었다가 진 뒤에는 어디로 사라지고 다 자란 잎사귀는 또 어찌 할 것인가
이제 봄이 가고 여름을 지나 가을 서리가 내리면 어느 곳에 숨어 멎어 있다가 그 모습 그대로
몸 속 어디에 그토록 아름다운 칼을 숨기고 있는가.
산수유와 매화가 꽃 봉오리 건강하고 아름다운 봄, 봄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
요한님 안녕하세요^^

역사공부 우리에게 꼭 필요하지요

우리것을 알아야 소중하게 여길 수 있지요


행복한 주말 느긋하게 컴써핑 중입니다.

아빠 어디가에 나오는 준이, 후, 지아,...

좌충우돌 시장 보기를 보면서

은행알을 구워 먹으면서

달콤한 사과와 쪼글쪼글 해진 귤이

봄을 느끼게 하네요...

요즘(봄)엔 과일들이 겉은 멀쩡해도

속이 쪼글쪼글 하고 단맛도 거의 없네요

학교에 갔던 아들 녀석이 출석 체크만 하고 왔네요

이제부터 찬밥을 이용한 맛난 피자를 만들어 볼까 해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노강서원의 모습들 잘 보았습니다.
의정부시에 이곳이 있군요~^^
다음에 의정부시에 가게되면 가봐야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의정부에도 이런 서원이 있었군요.. 덕분에 잘 구경하고 갑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 하게 보고갑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맑고 화창한 주말 봄향기 물신 풍기는 봄마중 나가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어요,,*^^*,,


               자신의 직관을 믿어라

직관이란 당신의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이다.
직관은 답을 알고 있어서 뇌도 춤추게 하는 것이며,
인생을 바꿀 자기혁명이요, 꿈과 행복의 시작이다.
직관은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이끌어준다.
당신 자신에게 보내는 직관의 메시지를 무시하면
결코 꿈과 행복을 이룰 수 없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오감에 덧붙여 직감을
'제6의 감각'이라고 하고, 직관을 '제7의 감각'이라한다.
직관은 우리 안에서 탄생한 소중한 보물이다. 직관을
소중히 여기면 자신의 선택과 결단에 자신감이 생기고
주위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좌지우지 되는 일도 없다.

이 세상에 자기 자신만큼 당신을 잘 아는 사람은 없다.
당신 내면에 귀를 기울여봐라. 무슨 소리가 들리는가?
자신이 무엇을 원하며, 무엇을 하고 싶고, 과연 무엇을
하기 싫은지 자신의 마음에서 나오는 소리를 따라서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 봐라.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우리는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최종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 결단의 순간 당신은 자신의 직관을 믿어야 한다.
직관은 우리가 쓰레기통에 던져놓았던 1%의 가능성을
순도 100%의 황금빛 삶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오직 용기와 신념을 가지고 자신의 직관을 믿아라!

                         -'마법의힘,직관/은지성'중에서-

따스한 햇살이 행복으로 전해오는 시간...
안녕하셨어요^^
한주간 잘지내셨는지..
안부를 전해드리며

지친 심신에 자양분을 주듯이
볶은 땅콩만큼이나
달콤하고
행복하고
사랑스런 시간으로 가득 채워졌으면하는 바램을 전해요
사랑합니다..억수루...^^
매번 지나만갔어는대
이렇게 내부까지 볼수있어
오늘 또 새롭게 배움의 길을 열어 주셨군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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