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상도 여행지 (365)

엄마아빠와 아이들, 연인에게 추억과 사랑을 전달하는 곳, 마비정 벽화마을 view 발행 | 경상도 여행지
요한 2013.04.16 10:02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세요
벽화가 너무 귀엽고 익살스럽군요 ^^
마비정의 유래는 좀 슬프군요
봄기운이 막 느껴지는 포스팅이네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세요
겨울벽화가
따뜻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세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리들의 사랑의 체험은 남의 말을

듣기위해 필요하고 고통의 체험은 그
말의 깊이를 느끼기 위해 필요합니다...

늘~정성과 느낌으로 전해오는 좋은
글로 방문해주시는 고운 심 정말 감사힙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시간 누리세요
봄바람 /서리꽃피는나무
...........
풀씨 하나
바람줄에 매달려 하강합니다
꽃피는 언덕이 보입니다
물이 흐릅니다
풀씨 하나
바람줄에 매달려
하강합니다
별 하나
사랑 하나.

* 봄은 바람 한 방울로 세상이 열립니다.                
. 보면 볼수록 짜릿합니다
. 귀만 열어도 사그르르 잠이 듭니다
. 손가락 하나만 움직여도 나무가 흔들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시간 누리세요
보고 또 봐도 마비정마을은 다시 찾고 싶네요.
정겹게 담아지는 벽화,너무 예뻐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시간 누리세요
요한님
마비정 벽화 마을을 자세하게 소개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꼭 한 번 찾아보고픈 마을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시간 누리세요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도 봄꽃들은 봄마중 오라고 손짓 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시간 누리세요
대구에 이런 곳도 있었네요. 좋은 사진 구경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시간 누리세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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