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리조트 펜션 모텔 호텔 (81)

제주여행 평범한 숙박은 이제 그만! [제주숙박/씨월드펜션] view 발행 | 리조트 펜션 모텔 호텔
요한 2013.07.23 11:35
아름다운 제주여행 알차게 하셨네요
덕분에 기분좋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세요
선상 낚시 너무 좋겠네요~
다음에 꼭한번 가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세요


세월 따라 인생은 덧없이 흐른다


세월 따라 흘러가는 게 우리네 인생이다.
이게 뭐냐고.
이렇게밖에 살 수 없느냐고
우리도 가끔은 삶의 막다른 골목에 다다라서
그렇게 외친 적이 누구나 있다.


우리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인생
내일 일을 보장받을 수 없고
밤을 새워 고민한다고 해서
나아질 것이 없는 게 우리네 인생이다.


운명은 각자가 마땅히 받아야 하는 자기의 몫이다.
운명의 신은 어떤 이 에게는 후하게 한 몫을 주고
어떤 이 에게는 박한 몫을 줄 수도 있다.


내 몫이 남의 몫보다 적다고,
또는 나쁘다고 불평을 할 수도 있다.
각자가 받아야 하는 운명의 몫이
공평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
우리는 자기의 몫을 순수히 받을 수밖에 없다.
자기의 몫을 살펴보고 좋은 것이 있으면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여로이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일은
자기의 삶을 깊이 사랑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인
자신의 삶을 받았기 때문이다.


내 책임과 내 계획하에
내가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삶이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의 삶을 깊이 사랑하는 것이다.


삶이 그대에게 좋든 싫든 간에
내가 가야 할 길이라며
우리는 이제 당당히 걸어가야 한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세요
★♡ ━〓★★〓━ ♡♡ ━〓★★〓━ ♡ ━〓★
삶이,
흠도 티도 없이 금가지 않는 씨앗 되어
옥토에 심겨질 수 있기를 소망해보지만
비우지 못한 소유욕과 탐심이 스스로 자신을
찌르기도 합니다.
꽃잎을 이겨 봄을 빚던 봄 날에 예쁜 추억을
떠올리시므로 핑크 빛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보세요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중부 지방의 폭우 소식이 마음을 저리게 하네요
더 이상의 비 피해가 없기를 기도 하는 마음입니다.
올리신 작품 멋지십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
  ,·´ ¸,·´`)
 (¸,·´ (¸*시인 / 늘봉드림
★♡ ━〓★★〓━ ♡♡ ━〓★★〓━ ♡ ━〓★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세요

오늘의*해야 할 일*
└〓〓〓〓〓┘
자신을사랑하고
자신을 위한투자를 아끼지 마세요.

무더운 여름 날씨는 계속되지만
불쾌지수는 저만치 날려버리고
뽀송뽀송하게 상큼한 하루되세요

.*. ` :○:
*.* ♪``
*`**` ♬
__] [ ____&&__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세요
♨온천보다 뜨겁고
♬노래보다 신나고
별보다 반짝이며
◇보석보다 값진 것이
사랑이라했든가요
항상 당신이있기에 컨츄리도 행복합니다
언제나 늘 함께해주셔서 감사하여
잠시머물다갑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세요
남녁엔 폭염이..
이곳 수도권엔 계속되는 장마철에 폭우까지..
후덥지근한 날씨에 마음은 우중충하지만
밝은 햇살만큼이나 행복 하기를 빌며..

행복이 더욱 커지는 나날 되기를 소망하면서...
여름내내 웃음가득 활기차게 보내시구요
늘 건강하세요...ㅅГㄹБИㅛ巨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세요
제주가면 함 들려야겠어요^^
불쾌지수가 높은 요즘,
마음만은 항상 기쁨으로 가득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세요
깨끗하고 아담하네요
제주도 여행 갈때 들려보면 좋겠네요
변덕스런 날씨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오늘도 수고 하셨어요
비피해 당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고통 다같이
하오며 피해복 하셔서
행복한 길 되시옵소서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고은밤 이쁜밤 되세요
♡━┓요일엔
┃화┃화가 나도
┗━♡ 웃고요~
l l l lㅣ~//\\
(+-_-)\(^0^*)/
@사랑해오빠입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세요
제주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만한 정보군요.

복날 맛난 보양식은 드셨나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세요.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시간 되세요
방가운 요한님 중복엔 보양식 맛있게 드셨는지요?
서울엔 하늘에 구멍이 뚫렸는지 물 폭탄이 터졌습니다.
남쪽엔 폭염으로 시달리시니 서울에 사는 저로서는
감히 덥다는 소리 하기가 민망하네요.~

많은 사람들은 재산이 많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은 사람이 더 불행하답니다.
가난하더라도 서로 이해하고 감싸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운 날씨지만 남극의 빙하를 생각하시며 더위를 식히셔요.
수요일의 장미 한 송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중복날인데 보양식은 많이 드셨나요 ?
더운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고 ~ ^♥^
행복 가득한 하루도 고운밤 되시길요.. 샬롬 ^&^

♥ . ˚ ˚ ˛ ˚ ˛ ·˛ ·˚ ˛ ˚ ˛ ·˛ ·˚ ˛ ˚ ˛ ·˛ ·˚
_Π____ 。 ˚ ˚ ˛ ˚ ˛ ·˛ ·˚
/_____/ \。˚ ˚ ˛ ˚ ˛ ·˛ ·˚
l 田田|門| ˚ ˛ ˚ ˛ ·˚˚ ˚ ˛ ˚ ˛ ·˛ ·한솔 ♡。

†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잠 15 : 2]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보기만 해도 더위가 확 달아나네요
오늘은 바람이 제법 불어요
달달한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다정한 블친님, 고맙습니다.
블친님들 덕분에 수술 잘 끝났구요
퇴원해서 더 신경스기로한 후 블친님들을 뵙습니다.
빈방 지켜주신 정다운 불친님 들 덕분에 즐겁게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차 한잔 하시겠어요?
이 말에 숨어있는 사랑의 초대에
언제나
네 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이해인 - 차 한잔 하시겠어요 중에서-

참으로 고르지 못한 세상살이 인가봅니다.
폭염으로 헉헉대는 곳이 있는가 하면
물 난리를 겪는곳이 있으니...
항상건안하심을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시인의 말처럼 작은 기쁨도 부르고
거움도 부르다보면 웃음도 많아지고
감사할 일도 많아지겠지요

희망은 당신곁에 머물러 있기 때문 입니다.
당신은 희망했던 모든것에 성공할것입니다.
왜냐구요.
그것은 당신이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서울과 지구촌 곳곳에 돌풍과 홍수 지진, 국지성 폭우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요?
" 지구의 온난화와 대기가스의 오염으로 태양계는 팽팽한 긴장관계가 무너지는 가운데 지구의 자장이 약해지고 지진이 일어나면서 물질의 장력과 파장, 동식물의 신경세포, 인간의 뇌의 파동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절대존재 조건요소를 통제할 수 없는 범주를 넘어 눈을 내리거나 비를 내립니다.
이 세상의 의도는 아닐 텐데, 저 세상의 계획일지 모르지만 참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곤 합니다.
어느 절대자가 있어 인간이 지배할 수 있는 세계가 차라리 모든 것을 영향권 아래 둔다면 어떤 현상이 될지, 성악설 같은 자연재해를 보면서 성선설性善說을 생각해 봅니다." /서리꽃피는나무 여덟 번째 시집 '초인의 눈물, 인류역사의 최대의 넌센스' 시작노트 중에서 /
비 가슴에 스민 강열한 빛으로 II /서리꽃피는나무
.............
나무줄기를 타고 흘러내리는 눈물
비가 내린다
지금 그리고 찰나의 모든 것
잊을 수 없는 모든 것
달빛 내리고 혼의 사금파리
쇳덩이 뇌에 갈아 바늘 하나 만들 때까지.
쪽달
피아노 치는 손가락이 가늘게
성선설性善說은 어느 산속에서 하얀 달빛 되어 걷고 있을까 ...
*저작권을 보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좋은 정보입니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요한님~
비 소리가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언제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오~ 펜션의 세세한 모습 잘 봤습니다~
통바비큐와 닭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오늘은 아침도 굶었더니
배에서 꼬르르~~ 천둥이 치고 있어요~!
얼른 먹으러 가야겠당~~ 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오 !!! 좋은데요?!!
저도 저런거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_+ 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하세요

뉴스를보아서잘알고있을줄압니다 세계자살1위라고하는오명을듣고있는판종학드라마감독이타게
하셨습니다마음이여린분으로타협할줄도알텐데나름대로하다보니검찰에서출두하라는명령앞에자존심도
상하고본인의마음은본인이잘알겠지요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사랑하는벗님들중부지방의물난리를보면서
왜 해마다난리를격어야하는지밥그릇싸움때문에일어나는현상이아닌가 생각이듭니다
북방한계선[nll]있지도안은것을가지고헛수고하는것을보면참으로한심한생각이듭니다
나의어여쁜자여어찌그리화창한고괘락하게만드는구나나의사랑하는자여 내게속하였구나겨울도지나고
비도그쳤고지면에는꽃도피고새의노래할때가이르렸는데[반구]비둘기소리가우리땅에들리는구나
나의사랑하는자여나의누이나의사랑나의비둘기나의한자여 문열어다고내머리에는이슬이내머리털에는
밤이슬이가득하였다구나내가옷을벗었으니어찌다시입겠느냐사랑하는벗님들폭우와폭염으로건강상하지않도록

じг는じł Øij 별Øı될꺼ØŦ ┃   
┣━━╋┫
┃▒▒┣┫  
┗━━┛━┓ じг는じł Øij 별Øı될꺼ØŦ
   ┏┛
   ┗━
♧·━━━━━━━━━━━━━━━━━━━
: ¨。별이되고 싶어。
┃ 낮엔 비록 내 맘이
┃ 너에게 보이지 않지만
┃ 난 항상 너를 지켜볼 수 있잖아。
┃ 밤이면 나를 네가 한번쯤
┃ 그래서 난 별이 너무나도 되고싶어。
┃ 너의곁에 항상 머물 수 있는 그런 별。
△━━━━━━━━━━━━…
◆˝──────┒     ┍━━━━━━┑
  당신이 있어 난 오늘도 반짝입니다.
  몸이 타들어 가는 촛불처럼 날 희생 해도.
  좋을 나의 당신을 무지 사랑합니다.
┕━━━━━━◇˚      ┖──────┘
┌─……───εз˚ ───┬ ·▶◀
├────┼∞Łøνё∞──…─▶ℓøνё◀
Ι Łøνё уøц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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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별이라고부르네
┃▒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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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시절 밤하늘의별을세면서
┃▒랑▒┃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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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지금은 남의 땅―빼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들아
내 맘에는 내 혼자 온 것 같지를 않구나
네가 끌었느냐 누가 부르더냐 답답워라 말을 해다오.

바람은 내 귀에 속삭이며
한자욱도 섰지 마라 옷자락을 흔들고
종조리는 울타리 너머 아씨같이 구름 뒤에서 반갑다 웃네.

고맙게 잘 자란 보리밭아
간밤 자정이 넘어 내리던 고운 비로
너는 단 같은 머리를 감았구나 내 머리조차 가뿐하다.

혼자라도 가쁘게나 가자
마른 논을 안고 도는 착한 도랑이
젖먹이 달래는 노래를 하고 제 혼자 어깨춤만 추고 가네.

나비 제비야 깝치지 마라.
맨드라미 들마꽃에도 인사를 해야지
아주까리 기름을 바른 이가 지심매던 그 들이라 다 보고 싶다.

내 손에 호미를 쥐어 다오.
살진 젖가슴과 같은 부드러운 이 흙을
발목이 시도록 밟아도 보고, 좋은 땀조차 흘리고 싶다.

강가에 나온 아이와 같이
짬도 모르고 끝도 없이 닫는 내 혼아,
무엇을 찾느냐, 어디로 가느냐, 웃어웁다, 답을 하려무나.

나는 온몸에 풋내를 띠고

푸른 웃음, 푸른 설움이 어우러진 사이로
다리를 절며 하루를 걷는다 아마도 봄 신령이 지폈나 보다.

그러나 지금은―들을 빼겨 봄조차 빼기겠네.

<1926년>
*******************************************

[詩 감상: 정끝별·시인]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我) 조선의 독립국임과 조선인의 자주민임을 선언하노라"로
시작하는 기미(己未) 독립선언문에는 시 못지않은 리듬과 비장한 여운이 있다.
고교 시절, 이 선언문과 함께 짝패처럼 좔좔좔 암송해야 했던 시가
이상화(19011943) 시인의 '빼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다.
1919년 서울에서 3·1 운동이 일어나자
그는 3월 8일 장날을 기해 대구에서 학생운동을 모의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사전에 발각되고 말았다.
그는 상화(相和)라는 이름을 상화(尙火)나 상화(想華)로 쓰곤 했는데,
정녕 그의 시와 삶이 '항상 불' 같았으며 '만주를 오가며 늘 독립운동을 생각'하곤 했다.
그러니 3월이 되면 이 시가 떠오를 수밖에.

긴 들에도 봄은 오고, 오는 봄은 누구도 빼을 수 없다.
그것이 천지만물을 들썩이게 하는 봄의 '신령'이고 봄의 '풋내'이고 봄의 '푸른 웃음'이다.
그러나 들을 빼긴 자에게 오는 봄은 절박하다.
봄조차 빼기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봄의 '답답'함이고 봄의 '푸른 설움'이다.
들의 봄과 인간의 봄, 자연의 봄과 시대의 봄은 이렇게 갈등한다.
그리고 시인은 '지금은'에 담긴 이 봄의 혼곤 속을 '다리를 절며 걷고, 있다.

이 시의 매력은 굳세고 비장한 의지와 어우러진 섬세한 감각에 있다.
가르마 같은 논길, 입술을 다문 하늘과 들, 단 같은 머리를 감은 보리밭,
살진 젖가슴 같은 흙 등 빼긴 들을 온통 사랑스런 여성의 몸에 비유하고 있다.
그러니 온몸에 햇살을 받고 이 들(판)을 발목이 저리도록 실컷 밟아보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야말로 내 나라 내 땅에 대한 지극한 사랑의 표현인 것이다.
관능적인 연애시의 옷을 입은 지극한 애국애족의 저항시다.








감사합니다 겁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요한님
내일도 기쁨 가득한 거운 時間되세요
Hарру Dαу
‥────‥ ‥────‥
계시글 잘보고 머물다 갑니다
편한밤되세요
오랜만에 쨍한 날씨였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지요
가족들 웃음소리 가득한 고운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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