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전라도 여행지 (397)

아름다운 섬! 금오도 비렁길 매력적인 해안 드라이브코스 함구미~직포선착장 [여수여행] view 발행 | 전라도 여행지
요한 2013.06.28 06:00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멋진추억 많이 만드세요
6월의 마지막 주말이 열립니다
정성들인 고운작품에 절로 감탄사가
찬사와 격려로 큰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오늘은 설 중부지방에 온도가 33도까지
오른다는 예보에 벌써부터 긴장됩니다
아마도 폭염주의보가 내리질않을까 쉽습니다

하지만 슬기로운 방법으로 더위를피하고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건 주말
가족들과의 사랑나누는 행복한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거운 주말 멋진추억 많이 만드세요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에 반달만이 밤새
세상을 밝혀주는 새벽입니다.
제발 고요하기만을 바라는 마음일까요.
바람 한 점 없이 평온한 세상..

오늘도 무더울 것 같은 날씨네요...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행복한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멋진추억 많이 만드세요
한주동안 수고 많이 하셨으니
주말은 가족과 함께 보람있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웃음 가득 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멋진추억 많이 만드세요
인간의 가장 탁월한 능력은 비행기를 만드는 기술도
돈을 많이 버는 재주도 아닌
바로 사람을 사랑하는 능력이 아닐런지요.
우리들에 모든 삶의 생기도 사랑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면 사랑을 하지 않을 수 없지 않겠는지요.
오늘도 사랑가득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멋진추억 많이 만드세요
6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이하였네요.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며 그안에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일상에서 가장큰 행복은 무탈이라 하겠지요.
깊어가는 여름날에 한군의 책을모고 다가오는 가을의 꿈을
갖어보심은 어떻할까요.
이렇게 님의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읽고 바라보는 진솔한
삶의 무한한 가치를 가슴에 담아 보심 또한 축복일듯하네요.
거운 주말이되시고 가족과함께 밝고 명랑한 시간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거운 주말 멋진추억 많이 만드세요
정말 6월의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이곳은 몆칠째 오후 늦께만 되면 천둥 번개와
함께 소낙비가 요란하게 퍼붓습니다
천둥치는 소리에 기겁을 하겠어요.우당탕우당탕ㅠ
6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작품에 즐감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멋진추억 많이 만드세요
녹음이 싱그러운 6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연일 무더운 날씨에 장마비 소식까지....
벌써 여름휴가가 기다려 지시죠?.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
신나는 휴가 생각하시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6월 마무리 잘하시고
새달 7월에는 더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주말 멋있고 즐건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멋진추억 많이 만드세요
  • 영덕총각
  • 2013.06.29 18:04
  • 답글 | 신고
글 잘보았습니다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양해 바랍니다.
제글이 거슬리시면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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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주말 가족모두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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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금오도 비렁길 직항로 운항시작 - 해상에서 보는 비렁길 기암괴석 절경

비렁길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해상 교통이 불편해 많은 불만이 나왔다.
3년전 비렁길이 개설되기 전까지만 해도, 금오도를 찾는 사람이라고는 등산객 몇 명과 낚시객이 전부였다.
그런데 비렁길이 생기고서는 연간 40만명이 이곳을 찾고 있다.
게다가 비렁길 출발점(함구미마을)으로 바로 가는 배(여객선)가 없어, 출발점에서 6km 떨어진 여천항에 내려서 택시로 이동해야 했다.
섬 내에 택시라고는 전부해야 2대. 섬에 도착해서도 택시비등 또 다른 비용을 들여 함구미마을 까지 가야했고,관광객들의 가장 큰 불만 사항이었다.
여수시 등은 최근 육지(화정면 백야도)에서 비렁길 출발지인 함구미항과 직포항(2코스 종점)을 운항하는 새 뱃길을 개설했다.
그런데 이 뱃길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여객선은 비렁길 출발지점 함구미마을에 사람을 내려주고, 1,2코스 아래 바닷길을 따라 직포마을로 항해하는데 항해하는 동안 비렁길 아래로 펼쳐진 기암괴석을 관람할 수 있다.
해상에서 비렁길 아래 기암괴석을 볼 수 있게 됨에 따라, 절경을 관람하기 위한 관광객들이 이 뱃길로 몰리고 있다.

■ 어떻게 가나
비렁길로 가기 위해서는 여수시 화정면 백야항에서 하루 5번 왕복 운항하는 좌수영해운(www.좌수영.com/061-665-6565)의 은성페리호를 타면 된다.
백야항에서 매일 오전 6시30분, 오전 09시20분, 오전 10시55분, 오후 1시 00분,오후15시45분에 출발한다.
35분간 항해해 비렁길 출발점인 함구미 항에 내려준다.
이 때부터 걷기 시작해 1, 2코스를 탐방한 후, 직포마을에 도착하면 그곳으로 여객선이 데리러 온다.
직포에서 되돌아오는 동안, 자신이 걸어왔던 1, 2코스 아래 기암괴석의 절경을 보며 마지막으로 비렁길과 작별하게 된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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