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전라도 맛집 (160)

속까지 시원한 최고의 여름 별미! 장흥 된장물회 [장흥맛집/싱싱회마을] view 발행 | 전라도 맛집
요한 2013.08.01 06:00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장흥삼합으로도 유명한데,,
된장물회도 별미라니
된장물회 먹어보고 싶네요...!!
요한님~~

날마다 맞이하는 날들과 조금은 다른 느낌...
좀 더 단단히 다져진 마음을 느낍니다.

깊어가는 여름...
뜨거운 태양이 시작하는 8월!!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 오겠지요..
멋진 여름 잘 보내시고
늘 건강과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너무도 찌는 여름날씨
본격적인 휴가철 이네요
아주많이 더운여름 지치지 말고
 ▶◀ 날마다//
◀^ㅡ^▶눈부신/
 ▶◀햇살처럼//
화알짝웃으세요
바쁘고 힘들더라도 하루에 한번씩은
이렇게((^--------------^))꼭 웃어요

┃▒▒▒┣┓
┃▒▒▒┃┃
┃▒▒▒┣┛
   ┗━━━┛
시원하고 향긋한 커피한잔드시고 오늘하루 즐겁고 행복하개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와우 된장 물회는 처음보는것 같아요 ^^ 장흥이라면 제가 살던 시골집과도 가까운곳인데 한번 들러봐야겟네요 ^^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와...감사 ㅎㅎㅎ
점심 된장 물회와 국시로 잘 묵고..
좋은정보 감사하며 머물다 갑니다...
8월 건강.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고운님 !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8월의 첫 출발입니다 ~ ^♥^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폭염의 무더위속에서도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고운 미소로 가득한
은혜로운 날들 되시길요.. 샬롬 ^&^

소중한 칭구님 ~ ^0^
폭염 날씨에

\ㅣ/ """
ㅡ○ ㅡ //\\
/ ㅣ\ (-.-;) ♡。

더위먹지 말라고 ^^*        
시원한 ~~~ ♡。
...▼~~~~~ 바람
▶⊙◀~~ 보내 드려요 ~
...▲~~~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요.. 한솔 ♡。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속까지 시원해지겠어요
정말 군침이 도네요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햐~~
정말 시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우왕 정말 맛있겠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캬오~~ 여름에 짱인 물회군요!
된장물회 맛이 정말 궁금합니다
어제도 물회먹긴했는데 ㅎㅎ 아 너무 먼곳이라 좀 아쉽군요~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역시 여름에는 물회가 아니겠어요.^^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가봐야 할거 같은 집이네요^^
이런 된장물회 한번 묵고 잡네요^^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정말 신선한 처음보는 요리네요! 시원해보이는건 물론인데, 어떤맛일지 제일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장흥된장물회!!
저녁시간이라 더욱 군침을 돌게 합니다.
꽁치에 반주도 한잔 생각납니다.
8월 첫날 웃는 일만 좋은 일만 가득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저도 어제 한잔 했는데 보기만 해도 속이 풀리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저도 어제 한잔 했는데 보기만 해도 속이 풀리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오홍.. 저런 물회도 있군요 ㅎ
매번 매콤한 물회만 봐서 그런지 새롭네요 ^^
감사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시원한 맛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겁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오 된장물회 처음 보는데...
아이디어 좋습니다.
한그릇 먹구 싶네요.
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열대야로 잠을 잘 못자겠네요.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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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じг는じł Øij 별Øı될꺼Ø
┣━━╋┫
┃▒▒┣┫  
┗━━┛━┓ じг는じł Øij 별Øı될꺼ØŦ
   ┏┛
   ┗━
♧·━━━━━━━━━━━━━━━━━━━
: ¨。별이되고 싶어。
┃ 낮엔 비록 내 맘이
┃ 너에게 보이지 않지만
┃ 난 항상 너를 지켜볼 수 있잖아。
┃ 밤이면 나를 네가 한번쯤
┃ 그래서 난 별이 너무나도 되고싶어。
┃ 너의곁에 항상 머물 수 있는 그런 별。
△━━━━━━━━━━━━…
◆˝──────┒     ┍━━━━━━┑
  당신이 있어 난 오늘도 반짝입니다.
  몸이 타들어 가는 촛불처럼 날 희생 해도.
  좋을 나의 당신을 무지 사랑합니다.
┕━━━━━━◇˚      ┖──────┘
┌─……───εз˚ ───┬ ·▶◀
├────┼∞Łøνё∞──…─▶ℓøνё◀
Ι Łøνё уøц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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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별이라고부르네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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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시절 밤하늘의별을세면서
┃▒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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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요

후덥지근한날씨가사람을잡네요바람한점없이앉아있어도덥고산천초목도푸르럼을더해가면서
저마다의향기를풍기네요어떻게올해는태풍도한번오질않네요보통기상관척소의말을빌자면1년에78
개의태풍이지나간다는데한꺼번에들이닥치면너무피해가많을거고한개씩만와라자연의섭리가그렇게는
않되겠지요인간은들에꽃과같다하는데그만큼나약하고 오래살수없다는말입니다천하를다주어도 한심령과
바꿀수없다는것인데 그만큼생명이소중하다는뜻입니다제가구원받은지는1993년에1월1일날대덕수양관에서
구원을받았습니다죄만구원받은것이아니라생활속에서도구원받았습니다사도바울은날마다죽는다고하는데
육체가죽는것이지영혼은하나님과함께한다는말을합니다여름수양회가1차가끝나고 2차수양회는
월요일부터시작됩니다선교사들의간증을들어면정말은혜롭고 하나님의손길이도우시는것을보게됩니다
사랑하는벗님들더운날씨에쉬어가면서뭘하시던지거운마음으로자유롭게하시고주 의은혜가넘치는날이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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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 목마름으로 -김지하

신새벽 뒷골목에
네 이름을 쓴다 민주주의여
내 머리는 너를 잊은 지 오래
내 발길은 너를 잊은 지 너무도 너무도 오래
오직 한가닥 있어
타는 가슴 속 목마름의 기억이
네 이름을 남 몰래 쓴다 민주주의여
아직 동 트지 않은 뒷골목의 어딘가
발자국소리 호르락소리 문 두드리는 소리
외마디 길고 긴 누군가의 비명소리
신음소리 통곡소리 탄식소리 그 속에 내 가슴팍 속에
깊이깊이 새겨지는 네 이름 위에
네 이름의 외로운 눈부심 위에
살아오는 삶의 아픔
살아오는 저 푸르른 자유의 추억
되살아오는 끌려가던 벗들의 피묻은 얼굴
떨리는 손 떨리는 가슴
떨리는 치떨리는 노여움으로 나무판자에
백묵으로 서툰 솜씨로
쓴다.
숨죽여 흐느끼며
네 이름을 남 몰래 쓴다.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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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감상: 정끝별·시인]

출간되자마자 금서(禁書)가 된 시집
'타는 목마름으로'를 구하기 위해 책방을 뒤지고 다녔던 것도,
최루 속에서 금지곡(禁止曲)이었던 '타는 목마름으로'를 불렀던 것도,
시보다 운동을 택했던 선배가 '타는 목마름으로'라는 주점에서 결혼식을 했던 것도,
지금도 김광석이 부른 '타는 목마름으로'를 들으면 뭉클해지는 것도 다 이 시 때문이다.

쫓고 쫓기는, 맞고 때리는, 울고 신음하고 비명을 지르는 소리의 중첩을 통해
지난 70년대의 공포와 고통을 날카롭게 드러낸 시다.
누군가는 그렇게 피를 흘리며 뒷골목으로 쫓겼고 누군가는 유명을 달리하기도 했다.
자정부터 신 새벽 사이, 뒷골목과 뒷골목 사이, 소리와 소리 사이에서
타는 목마름으로 열망했던 자유 그리고 민주주의
이 시가 뜨거운 것은 잊혀져 가는 '민주주의'를 노래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타는 목마름으로' 노래했기에 더욱 뜨겁다.
오래 가지지 못한 아니 너무도 오래 잃어버린
그 모든 목마름의 이름을 '타는 목마름'으로 남 몰래 쓰고 있는 한,
이 시는 여전히 뜨겁게 살아오는 것이다.
우리에게 되살아오는 것이다.

그의 본명은 '영일'(英一, 한 꽃송이)이다.
거리 입간판에 조그맣게 써있던 '지하'라는 글자를 보고 지었다는 필명 '지하'(地下가 芝河로 바뀌었다).
시위, 필화사건, 긴급조치 및 국가보안법 위반, 내란선동죄 등으로
체포, 투옥, 사형 및 무기징역 선고, 석방을 거듭하면서
김지하(67) 시인은 70년대 내내 박정희 정권과 맞섰다.
감옥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암살 소식을 듣는 순간,
무상함에 휩싸여 "잘 가시오. 나도 뒤따라가리다"라는 혼잣말이 저절로 나왔다고 한다.
이후 '투사' 김지하는 '생명사상가' 김지하로 변신한다.
감옥 창틀에 싹을 틔운 민들레를 보고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에 눈을 떴다는 일화는 잘 알려져 있다.

"시(詩)란 어둠을/
어둠대로 쓰면서 어둠을/
수정하는 것//
쓰면서/
저도 몰래 햇살을 이끄는 일"('속 3')임을 온몸으로 보여주었던 시인,
그리고 이제 자신의 시와 삶이 우주 저편으로까지 이어지는 '흰 그늘의 길'에 서기를 꿈꾸는 시인,
그가 있어 우리 시는 또 이렇게 시퍼렇게 살아있지 않은가.




된장물회...
이름만 들어도 시원합니다
된장물회먹으려면 장흥으로가야하는건가요
눈으로 맛나게 먹고갑니다
즐건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고 합니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한 산도 아무 생각 없이 오른다고 하지요.
찜통 더위에 꽃처럼 바람처럼 오늘 하루도 아름답고 시원한 날 보내세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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