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기도 여행지 (539)

한국건축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화홍문 [세계문화유산/수원화성] view 발행 | 경기도 여행지
요한 2013.09.06 14:55
수원 화성 잘보았습니다.
★인생이 바뀌는 대화법 ★
내 말 한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정성껏 들어주면 돌부처도 돌아 보신다
말에는 자기 최면 효과가 있다
**추석이 닦아오니 마음이 바빠지네요,,
조 석으론 찬바람이 불어 두터운 옷으로 갈아입고   운동햇어요,,
친구하기싫은 감기가 찾아다니며 놀자한데요?
절대 친구하지마시구요,,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오늘은 평창을 다녀옵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
정말 걸작으로 손꼽힐만큼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수원 화성...아름다운 화홍문..
잘 감상하고 갑니다.

이렇게 화면으로나마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올려 주셔서 고맙구요.

요한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아침 부터 가을비가 잔잔히 내리고 있네요.

비가 오면 그리운 사람이 더 그리워지지요.
오늘은 친구들의 모습을 그려 보게 되네요.
메일이라도 보내야겠습니다.

언제나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고마운 마음 비님에게 보내드립니다. ^*
화홍문 멋진 성이군요...
보기드문 아름다운 곳입니다..
즐거운 날 이어지길 바랍니다~
행복한 금요일 입니다.
한주가 어떻게 지나 갔는지 후딱이네요 ㅋ
월요일의 찌뿌둥함이 언제 있었냐는 듯,
금요일 오늘은 언제나 처럼 가볍고 신나는 마음 입니다.

신나는 주말이 우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죠.
행복은 마음 먹기 나름이예요.
행복한 생각 많이 하면서 행복하게 보내세요.
가슴 후련하게 벌초 끝내고 왔답니다..
그런데 날씨가 무지 썰렁해지고 있네요...
화홍문 잘 보았습니다.
불금 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정말 멋지네요 화홍문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ㅎㅎ
정말 멋지네요 무지개도 가끔 보이지 싶네요 ㅎㅎ
하세요.
워요.
오늘같이 비가 내리는 궂은날도
정성으로 찾아주시는 고운 님
늘 잊지 않고 곱게 곱게 접어 마음에 담아놓겠습니다.

가을비 우산 속에 누군가 와 같이 걷고 싶어지는 날이네요.
궂이 연인사이가 아니여도 따뜻한 마음 터 놓을 수 있는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떨어지는 낚엽만 보아도 설레임으로 가슴이 두근 두근거리고
하루를 눈물로 보내는 우리는 마음이 여리고 따뜻한 중년...

앞만 보고 달려온 세월에 이제는 가끔씩
눈을돌려 다른곳을 볼 수 도 있는 나이
저는 이 가을이 좋으면서 외롭기도 하답니다.

누구나 시인이될 수 있는 이 가을
나는 시인은될 수 없지만 글속에 주인공은 되고싶고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가을이랍니다.

마음속의 그리운 친구 님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주말과 휴일 거움이 가득하시고
꼮 좋은일만 가득 있으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벌써 엷어지기 시작하는 햇살,
태양은 황도에서 이미 기울었는데
코스모스는 왜
꽃이 지는 계절에 피는 것일까,

사랑이 기다림에 앞서듯
기다림은 성숙에 앞서는 것,
코스모스 피어나듯 9월은
그렇게
하늘이 열리는 달이다.

(오세영님의 9월은)

벌써 주말을 앞두고 있습니다..
고마운 벗님
주말에는 즐거운 계획은 있으신지요..

비가 올것같아서
나들이 하기에는 아쉬운 날씨지만
한주동안 피로를 시원하게 날려보내시는
고운시간 보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즐거운저녁 시간 보내셔요
어제 밤에는 춥더군요.
친구님 춥지 않던가요.
변절기 속에서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 하옵소서.................................
하세요
주말과 휴일 겁고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남부지방은 가을비가 하루 종일 내렸습니다.
내일부터 추워질것 같아요^^
9월첫주 주말입니다 무탈하시죠?
전형적인 가을날씨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휴일 좋은시간되세요    
올려 놓으신 유익한 계시물 잘보고 갑니다
방가운 요한님 수원화성 견학 잘 했습니다~~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이 불어 시원해진 날씨입니다.
가을 들녘도 황금물결 이루고 풀벌레소리 정겹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녹색 잎들도 노랗게 변해가는 듯합니다.~  

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 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 잇닿는 강을 틔워 내고 우리가 살면서 맺은
짧은 인연이었지만 서로 그 인연 오래도록 마음과 마음
열어가며 고운 인연 간직하여 곱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이제 날씨도 시원해졌으니 가까운
야외로 나들이 계획 세우셔서 추억의 한 컷을 만들어
영원히 기억하시고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멋지게 지어진 건축물이네요
시원하고 경관도 아주 멋집니다^^
지금 새벽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습니다
새벽 비와 함께하니 넘 좋네요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은 더욱 깊숙히 들어와 있겠지요
기온은 더욱 내려갈 것이고....
9월의 첫 주말 기분좋게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가을을 보내며 마음에 채워야 할 것이 많아
쓸쓸하고 허전하지는 않습니다. 시간 속에서
푸른 여름의 색깔들은 저만치 떠나고 고운
추억은 그리움으로 남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
나를 살아 숨 쉬게 하는 아름다운 대자연에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가을은 성전의 기둥처럼
붓 박힌 것이 어디 마음뿐이겠는가? 주말 아침에
요한 임의 건강과 행복 위해 두() 손 모였습니다.
고운 정성에 행복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이슬이 맺힌다는 백로와 사회복지의날 보람되게 보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수원화성을 탐방해보겠노라고 마음먹은지가 오래 전인데
지금껏 가보지 못한채 앉아만 있는 나에게 좋은 자료가 되었습니다.
오늘과 내일 기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물줄기와 어울어진 화홍문의 전경이
너무 멋지네요.
휴일 편안하고 행복하세요.^^
수원의 문들 중에 최고로 치지요!~잘 보고 갑니다!~^^
화성에 분수를 더하니 멋지기 그지없네요
야경도 아주 멋질꺼 같네요^^
시원하게   구경(화홍문)   잘 하고   갑니다.

아직도   은근히   더운데여~~~
덥다 덥다 하던 여름은
이제 온데간데 사라지고
풀벌레 곱게 울어대는
전형적 가을이
우리 곁에서 맴돌며
사랑을 나누고 있네요
이 아름다운 가을하늘 바라보며
아름다운 고운님의 안부가 그리워
제 마음 가득 사랑을 전해봅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고운 손길 내려주시는
고운님께 건강과 행복을 간구드리며
9월의 청명한 하늘과 같은
맑고 깨끗한 가슴으로
온전히 누리는 날들 되소서
멋집니다.
정성들인내용 잘보았어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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