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걷기 좋은길 (439)

도심속의 손바닥만한 초록띠공원에도 가을향기가 나기 시작합니다 view 발행 | 서울 걷기 좋은길
요한 2013.08.25 05:30
희망찬 한주간의 시작입니다
모든일 순탄하시고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별빛이 하얗게 쏟아지고 있다 나무 한 그루
걸어간다. 그도 그리움 따라 걸어가는 게지
그리움…… 천국과도 같은 꿈이지 그리움은
빨랫줄처럼 누이의 창으로 날아가 매달리고
나는 눈물뿐인 그리움을 꺼내 하얗게 널어둔다
출렁대는 하늘 땅만큼의 그리움 가을 하늘의
저수지엔 물길이 없다. 요한임 안녕하세요?
고운 정성이 나를 불러 깨웠네요. 8월의
마지막 월요일 여름이 등 돌려 떠나간 자리
이 아침 반가워 마중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희망찬 한주간의 시작입니다
모든일 순탄하시고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달빛 세월에 /서리꽃피는나무
.................
세월에 모진 비가 스밉니다
나비 그림자 안고 달빛 여행을 떠납니다
비 젖어 잠든 밤 가느다란 새 울음 사이로
계곡마다 사념의 빛이 스칩니다
무리지어 넘어가는 언덕에 잠든 하얀 달 꽃비
사념思念의 비가 내립니다.
희망찬 한주간의 시작입니다
모든일 순탄하시고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그렇게 무더웠던 팔월도 꼬리를 보이고
조석으로 불어오는 션한 바람이 가을냄새가 납니다

구슬프게 울어되는 풀벌레 소리에 새벽잠을깨고
팔월의 마지막 주를 활기차게 열어봅니다

고마운 칭구님의 정성스런 멋진작품 고운댓글에 큰사랑을 느낍니다
솜사탕같은 하얀구름 따라 고운 한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대 고운님의 머무는곳마다 사랑과 기쁨이 넘쳐 나시길 바라며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 잘챙기시길 바라며 다녀갑니다
희망찬 한주간의 시작입니다
모든일 순탄하시고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만물은 제각기 같은 류에 붙는다.
물은 습지로 흐르고 불은 마른 것에 불붙어 탄다.
군자에게는 군자의 벗이 있고
소인에게는 소인의 벗이 있다.
공자가 한 말. -역경-

8월의 마지막 월요일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운 하루 행복하세요
멋진작품
희망찬 한주간의 시작입니다
모든일 순탄하시고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즐거운 휴일~ 날씨도 많이 서늘해지고 쾌청하여 잘
지내셨으리라 여겨집니다.이번 한 주간도 가을바람에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좋은 일들로 기쁨넘쳐 주시길요,
♤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화는 모든 불행의 근원이다.
화를 안고 사는것은 독을 안고 사는 것과 같다.
화는 타인과의 관계를 고통스럽게 하며
인생의 많은 문을 닫게 한다. 따라서 화를 다스릴때
우리는 미움,시기,절망과 같은 감정에서 자유로와진다.
타인과의 사이에 얽혀있는 모든 매듭을 풀고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우리의 마음은 밭이다.
그안에는 기쁨과 사랑,즐거움과 희망과
긍정의 씨앗이 있는가 하면 미움, 절망,좌절,시기,
두려움과 같은 부정의 씨앗도 있다.
어떤 씨앗에 물을 주어 꽃을 피울지는
자신의 의지에 달렸다.ㅡ좋은 글에서 ㅡ새벽시간
정성들여 올리신 고운 작품 잘 보고 읽고 다녀갑니다.
희망찬 한주간의 시작입니다
모든일 순탄하시고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8월의 마지막주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희망찬 한주간의 시작입니다
모든일 순탄하시고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8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이 열렸습니다.

더위에지친 심신을 추스리고 달래어
이 한주에 8월과 한여름을 차분히 정리하시어

다음주에 열리는 9월을
가벼운 마음으로 맞이 할 수 있도록

정성다하여 하루하루를 보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아침에 파이팅 ! 한번 외처봅니다. ^.^
희망찬 한주간의 시작입니다
모든일 순탄하시고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8월의 마지막 한주를 여는 월요일 입니다.....
뜨거워 할정도로..행복한 기분을 가득담아
짧게 남은....8월을 이쁘게 마무리 하시와용
희망찬 한주간의 시작입니다
모든일 순탄하시고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안녕하세요~

8월의 마지막 한주가 시작되는
가을날 이른 아침 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건강하시고

항상 즐거운 시간 되세요.

희망찬 한주간의 시작입니다
모든일 순탄하시고 보람찬 시간들 되세요
새잎 파릇할 때 갔었던 곳인데 벌써 저리 누렇게 영글어가네요.
그쪽으로 한동안 못가봤는데 첨보는 풍경이군요!~
많이 정겹습니다!~^^
허수아비가 너무나 멋집니다...^^
도심한가운데 조, 수수, 벼가 자라고 있는 모습이 이색적이네요~~~
세운상가부근이 이렇게 멋지게 변신했나요?
그곳엘 가본지가 오래여서,,
시내 나가면 잠시 들러서 쉬어가기 좋은곳 같습니다..
즐감합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꼭 필요 한 사람이 되고
누군가가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면
온 세상이 좋은 일로만 가득할 것입니다

오늘도 좋은일로 많이 웃는
참~~행복한 날 되세요.잠시 머물다갑니다.
멋진 한주 보내세요^^
초록띠를 보고 있으면 정말 편안해져요^^
요즘 제 주변이 온통 초록띠네요^^
님 늘 고맙습니다.

>몸 신호<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여라.
우리 몸은 우리가 규칙을 위반할 때마다
불쾌함이나 뻣뻣함, 고통 등의 증상으로 우리에게
그 사실을 알려준다. 우리의 몸은 그 나름대로 지혜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에게 균형이 깨졌다는 신호를 보낸다.
질병은 우리로부터 배신당한 육체가 우리에게
대화를 요구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대부분은 우리 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오히려 채찍으로 우리 몸을 더욱 다그친다.
- 기 코르노의《마음의 치유》 중에서 -
가보고 싶은곳,멋진곳 참 많네요...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