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문학관,미술관,기념관 (116)

메밀꽃의 고향 봉평읍내의 전경이 한눈으로 들어오는 언덕 위에 자리한 이효석 문학관 view 발행 | 문학관,미술관,기념관
요한 2013.09.12 11:50
**평창 효석 문화제 잘보았습니다..
올가을은 다른 어느해보다 더욱 기다려집니다
들녁의 풍요로움이 마음을 살찌게하는가을이
익어가는 계절 조, 석으로제법     쌀쌀한 날씨
건강에 유이하시고 행복한 목요일 많이 웃으면서
즐거운 하루보내시어요,,*^^*,,
감사합니다 기쁜시간 되세요
효석 문학관을 가게되면
오랫동안 머무를것 같아요...여긴 꼭 가보고 싶습니다^^
네 그러실것 같습니다
이효석문학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기분좋은 시간들 되세요
굉장히 좋은걸요.
저두 가보고 싶어요.ㅎㅎ
좋지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칭구님 하세요
날마다 오셔서 정겨운 글귀 담아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서 찬바람 불어오면
왠지 마음은 외로워 지는군요
이럴때 함께 있는듯이 님의 마음이 담긴 글에서
활짝 마음이 맑아져 옵니다
언제나 소중한 우정 함께해 주시길요
마음이란 알수가 없군요
기쁠때도 있고 누군가 한없이 그리워서
해질때도 있고요
그 누군가가 당신이였음 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늘 행운이 함께하여
웃음꽃 피는 날들이길 바라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사랑 합니다
선이 안부 올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기회되면 가보고싶은곳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요한님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좋은여행정보 감사합니다
참으로 멋진곳이네요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샬롬

지는 태양 앞에 화내지 않는 것은
내일도 태양이 뜨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흩어지는 씨 앞에 불안해 하지 않는 것은
곳곳에서 꽃 피우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거센 소나기 앞에 평온을 잃지 않는 것은
그것이 곧 지나 가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며

사라지는 무지개 앞에 아쉬워하지 않는것은
언젠가 다시 볼 수 있다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쉽게 화내거나,불안해 하거나
평온을 잃고, 아쉬움에 눈물 흘리는 것은
단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기회가 오리라는 것을
더 좋은 것으로 돌아 오리라는 것을
모든 문제는 곧 해결 되리라는 것을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삶속에 아름다운 향기가 묻어 나기를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멋진날 되세요
봉평 이효석시인의 문학관이
메일꽃으로 더욱 각광받고
평창이 축제의 고장으로 자리메김합니다

요한님

늘 아름다운 일상 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말씀 공감입니다 고운날 되세요
좋은 축제이며.. 문화제를 볼수있는축제군요...
봉평에는 이효석님의 혼이 담긴 흔적이 많이 있군요..
좋은 정보와 소식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멋진날 되세요
2013 평창 효석문화제에 다녀오심을 축하드립니다.
메밀꽃밭과 축제장 전시실 풍경까지 관람 잘 하였습니다.
기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멋진휴일 기쁘게 지내세요
역사와 볼거리가 풍성한 이효석 문화관 ~ 저도 나중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기쁜휴일 되세요
저도 작년에 가밨던곳이라,,
눈길을 끄네요..
집사람이 이효석상에서 팔짱끼고 한참을 서성이던 추억이,,,
추억이 많으신 곳이네요
이효석님하면 하얀 메밀곷이
저절로 떠오릅니다.
정성들인내용 잘보았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여~
감사합니다 멋진휴일 되세요
저 아래 보이는 메밀밭을 달빛에 본다면
아~~~~~!
달빛아래에서 감상하고싶네요.
멋진휴일 기쁘게 지내세요
메밀꽃 필 무렵 사진 출사한번 다녀 와야겠네요.
넘 아름답습니다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감하면서 좋은시간보내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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