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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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 숲이 울창해 산림욕과 산책을 즐기며 찾아가는 방아다리약수 view 발행
요한 2013.09.23 07:55
안녕 하세요.
방아다리 약수 한잔에
전나무 숲길~
가슴이 뻥 뚤릴것 같네요.
좋은곳 소개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븜가득한 즐거운 한주 되세요
방아다리약수 한그릇 먹고 갈께여~ㅋ~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여~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하세요 긴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간만에 출근하는데 영 적응이 안되네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으니 하시고 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추석 휴유증 조심하시고 거운 한주 되세요
하세요소중한 친구님워요.
친구님께서 올려주신 고운 작품에
발걸음이 멈춰 지네요. 감사 합니다.
고향길 오고 가고 분주했던 추석 명절
풍성한 우리 고유의 연휴도 끝나고
새로운 한주가 다시 시작되였습니다
풍성한 연휴는 잘 지내셨는지요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여 일상으로 돌아가서
활기차고 아름다운 한 주를 맞이해야 될 것 같습니다
늘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님사랑합니다 부자 되세요
좋은말슴 고맙습니다 새로운 한주 멋진시간 되세요
약수 한사발 마셔보고 싶은데요..^^
네 좋지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화이팅하세요
네 힘차게 일하는 한주간 되세요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힐링하는 장소!~
힐링 되는 장소!~진짜 뭐가 힐링인지 보여주시는 군요!~^^
좋게 보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여긴 저도 가본 곳이네요.
식구들이랑 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 1박 할 때 가보았던 곳이네요.
지금도 전나무 향이 느껴지내요.
그러셨군요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정다운 요한님 반갑습니다 .
오늘도 창문으로 들어오는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족과 친지들과 추석명절을 겁게 보내셨는지요
항상 幸福한 날들이 되시길 빕니다..
요한님아름다운 가을이 되시어

2013. 9. 23. 秋分날에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고운밤 되세요
보는것만으로도 힐링되는 멋진 전나무숲이네요^^
시간내서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ㅎㅎ
네 좋지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피로가 쌓여 힘든 월요일이지만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휴양림에서 좋은 기운 받아오셨지요? ^^*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쁜날 누리세요
울창한 전나무숲만 봐도 힐링이 되는거 같은데~
거기에 약수까지~~ 넘 좋네요~ ^^
감사합니다 고운날 되세요
이런 숲이 저도 좋더라구요.
약수 안떠 마시고 오면 섭섭하겠습니다. ㅋㅋ
네 그렇지요 오늘도 즐겁게 지내세요
그저 아무생각없이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될것 같은

정말 아름다운길...그곳에 유명한 약수...멋진곳 같아요

추석연휴는 즐겁게 잘 보내셨구요 ?
네 늘 즐겁고 행복한시간 되세요
약수터가 명당이군요..
숲속의 기운이 가을임을 느끼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멋진 한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선선한     가을바람이 옷깃을 스쳐가는가을에 멋진 추억남기는것도 괜찮은 일이지요
둘러봐도 바닷물출렁이는   소리만이 내 귀 을 울리군요 사방팔방다
오전에는 병원에 들렸다가왔습니다   환자들이얼마나 많은지 멀쩡하게걸어다닌
뭔 일로왔을까?궁금   하지만 우리볼일 먼저보고 와 버렸지요

할일도많고하여 그사람들과 아픔을 나누면서 복음 전하기   제일 좋은   곳이건만
환하게웃는사람은커녕 전부 죽을상이되어있더군요 참으로 아비규한이랄까?
사는형편이좋어니까 물질에 어려움이   없어니 탈이 생기 지요
심령이 강하면   그병을 이기려니와 심령이 약하면 누가 그 병을 이기려니오

천고마비의계절에   하늘높은거야 내가 상관 할것아니고 왜 말만 살찌게했는지
다른동물도 많은데 올해의 농사는   망치지나않았는지 당뇨때문에 풀만먹고
사는인생인데 기름기빼고 살만 골라 먹어도 된다하지만 주머니 사정도 생각해여지
사랑하는벗님들   고향잘다녀오셨는지요 전 앉은자리가 고향이라서 건강헌 삶이길
감사합니다 오늘도 모든일 기쁨이시기 바랍니다
월정사 전나무슾길 만끔이나 좋군요..
약수도 한사발하고,,
산림욕도 즐기고,,힐링 그자체이군요..
즐감합니다^^
네 동감입ㄴ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오대산   다녀오면서   푯말만 보고   궁금해 했는데

요한님   덕분에   잘   여행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러셧군요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마음이 치유 될 것같아요. 저희도 주말에 떠나볼까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기온차가생기니 낮에는옷을 벗고살고 밤되면넌닝이라도 입고 자야하니심하긴심하군요
빨리마치고 류현진의 야구볼려고 서두르니 더 마음이 조급해지내요
어제뎃글은 너무 길어서 모양새가 아주 나빳는데 오늘은 이정도면되겠지 또 나를믿게하네요
줄어질것을 감안하면 이정도는되야할것같소이다 기분좋게 14승이되리라봅니다이렇때
옆에누군가있어야 재미있게볼수있는데   미끄러지네 손톱을깍아야 할모양입니다

꼭손톱은 자기가 깍아야지 다른사람에게맡기면 도통불안해서 말나온김에 예전에 할아버지가
막내딸손톱깍아주다가 살을 깍아서 애가 얼마나우는지 어지간해서는울지않는아이인데
달레느라 힘들었죠 2살때인가봐요 또한가지는 애가좀크서 유치원다닐때 당구장할때였는데
출입구에서 있다가 손님이 문을열고 들어오면서 문을닫는 통에 손가락이 치여서
손이온통핏자국으로 얼룩이지고 당장에 택시불러 장승포 병원으로가서 7곱바늘꽤매고

참으로 사연도 많았지요 애둘 키우기도 힘드는데 어머니는 9남매를어 키우셨는지
이젠두분다 않계시니 보고싶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신후 병이생기더군요넷째동생이
군에서 유격대 조교생활하면서 너무벅찬일을맡아하다가 죽고 난후에 술로서 시럼을달래시고
근2년만에 정신을차리시더군요그와 반대로 아버진 얼런 벗어나시고 물론 사업때문에
일찍벗어났습니다  
사랑하는벗님드 벗님들 이때쯤이면 축제도많고 오라는곳도많지요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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