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전라도 맛집 (160)

전주 한우 요리의 명가 연와미당 [전주맛집/전주 연와미당] | 전라도 맛집
요한 2013.10.14 05:30
모르는 세계로

아는 세계에서 모르는 세계로 넘어가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울수 없다.
(클로드 베르나르)


滿秋         (만추)

어느듯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나무잎 붉게물들어 온산야가 붉은꽃이
피여있는듯 한데 들에는 황금물결이
파도처럼 출렁이는 모습은 우리의
삶에 행복을 안겨주는 듯이 황홀 한데
국향이 가득한 만추에 우리는 자연의
고마움을 마음에 담아 오늘도 당신은
사랑의 씨앗을 키우셨으면 합니다
당신 오늘도 사랑으로 행복 하세요
조약돌

연와미당~갈비살 생각납니다^^
내 고향에 이런곳이 있셨네요.
언제 함 다녀와야겠네요...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이곳 갈비탕 정말 끝내줍니다.. 집 앞이라 자주 가는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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