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전라도 여행지 (397)

[임실여행] 국사봉 정상과 옥정호 붕어섬 view 발행 | 전라도 여행지
요한 2013.11.04 14:0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은 행복하게 잘보내셨죠???
높았던 미세먼지 농도가 가을비로 정화되고
상쾌한 월요일이 시작되었군요 ~~

곱던 단풍이 우수수 떨어져 도로를 물들이며
동심을 자극하고,
가족이나 친구와 동행하여 여행을 떠나는 것만으로도
세속에 물든 우리들의 삶에 활력를 주며
마음의 상처도 어느정도 치유될거 같고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계절인거 같습니다 ^^

즐거운 여행을 통해
자신를 돌아보고 새로운 나를 찾을수 있다면
이 가을이 한결 더 풍요로울 거 같습니다 ^^

오늘도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
좋은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옥정호 붕어섬의 풍경은 볼때마다 갠적으론 안타까운 느낌입니다.
산행중 한번 만난것이 수량이 없을때 첨이자 마지막 이었거든요.ㅎ~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하세요
거운 주말 보내셨어요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하네요
감기가 극성이에요;
건강 관리 잘하시구요
활기찬 한주가 되세요
아름다운 곳입니다.
붕어섬 이름이 색다르네요.
저도 한번 가보고싶네요.
낮다고 하셨지만 산행길이 너무 좋습니다
붕어섬 잘 보고 갑니다.
걷고 싶은 길이네요^^
붕어섬을 담으러 새벽녁에 올라갔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곳 수몰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정말인지 몰르겠군요..
옥정호에도 가을이 오고있군요..
수몰되기전에 한번 더 눈도장 찍어야하는데,,
저도 금년이 가기전에 가보겠습니다..ㅎㅎ
전망이참 좋군요
옥정호 아름다운호수네요
                                                                                                                                                                                                                                
정다운 벗님. 오늘도 하루가 저물고 있네요..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11월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Ƹ̵̡Ӝ̵̨̄Ʒ.´″"`°✿✿♧✿✿
행복하시고, 거운 11월이 되십시오

2013. 11. 4. 월요일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휴일 잘 쉬셨나요?
빨갛게 노랗게 물든 가을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하늘은 더 높아만 가고, 가을 바람은 부쩍 차가워 졌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계절의 변화가 주는 즐거움 느끼시면서 오늘도 즐겁게 힘차게 화이팅해요!!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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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섬의 모습이 아릅답군요~
수량이 많으면   더욱 멋질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멋진 풍경 잘 보았습니다.
좋은 데 다녀오셨네요.
우와^^
대박이다 ㅎ
너무아름다워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사진 색감이 넘좋습니다
아직 가 보질못햇지만 덕분에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거리에 휘날리는 낙엽이
깊어가는 가을을 전하는
11월 첫째 주 월요일입니다.

수북이 쌓인 낙엽에
가을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바삭바삭 낙엽 길을 밟아보는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오늘도 당신의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날 되세요.
♧(*^----^*)♧
고운시간 되세요
아름다워요
잘보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월요일 밤 바람이 차가와 옵니다
따뜻한 잠자리가 내일을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아름다워요~~
즐거운 시간 행복하세요 님~~
이런 모습이군요?
어쨌길래 좋다고들 할까.. 싶었는데 이렇게 봅니다.
옥정호 붕어섬감합니다.
거운 월요일 되세요
매주 어김없이 찾아오는 월요일~
행복하게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어제 친구들이랑 지리산행을하고 왔어요.
조금은 피곤하지만 산행에서오는 행복함으로 충만합니다.
찔레꽃 행복바이러스 전해드려요.수리 수리 마수리 얍~ㅎ                                
새한주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아~ 멋지군요~
다리 아파도 올라가볼만 하겠어요~
저도 다음엔 낑낑거리더라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방가운 요한님 넘 멋진 곳 다녀 오셨네요~~

이제는 기온이 마니 내려가 겨울을 느낍니다.
가로의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 떨어지는 모습이
이제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려 주네요.~

비록 사이버 공간에서 맺어진 짧은 인연이지만
서로 소중히 여기고 서로 사랑의 믿음이서로
그 인연 오래도록 마음과 마음 열어가며
고운 인연 간직하여 곱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차가워지는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화사한 미소
지으시며 오늘도 늦은 밤 행복한 자락과 덤으로
사랑 한 줌 내려놓고 가옵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고운님 워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오색단풍이 곱게 물드는 가을밤이 깊어 갑니다
밤이 되니 바람결이 차갑네요
감기조심 하시구 행복이 가득한
포근한밤 되세요
고웃 이웃님^^
잠시 가을동화속 짧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혼자만의 여행이라 단란함에 좋았지만
그래도 여행은 동행이 있어야 재미가 더한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이웃님들
방문을 두드리지 못해서,너무나 죄송하고 죄송했습니다
오늘은 화요일
행복과 건강을 두손에 꽉 잡으시길 바래어 봅니다.

☆〓〓〓〓〓〓〓〓〓〓〓〓〓〓〓〓〓〓〓☆
,¸,¸봉사란 것은 꼭 물질적인
,¸,¸도움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힘든이에게 어깨를 한번 빌려주고...
,¸,¸외로운 사람에게 손을 한번 잡아주는 것
,¸,¸그리고 사람이 그리운 이에게
,¸,¸한번의 작은 미소를 띄워주는 것....
,¸,¸그것이 진정한 봉사 아닐까요???...
☆〓〓〓〓〓〓〓〓〓〓〓〓〓〓〓〓〓〓〓☆

- 칠채예홍 -
임실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국사봉 ,오정호 붕어섬 아름다운 경치입니다.
가을이 넘 좋아서..
가을을 여행중 이랍니다.
삶이 요동 치는걸 느끼고 싶어서지요..
오늘도 멋진시간 되세요
와~ 정말 특이하고 멋진곳 다녀오셨네요 ^^
잘 구경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매일 같은 길을 걷고
매일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닙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지나도
하루하루 삶의 이유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니고
계절마다 햇빛의 크기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흘러가는 삶도 남아 있어서
아직도 세상 속으로 문을 나서는 일이
위험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믿지요.
길은 결국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걸
행복은 결국 지키는 사람의 것이라는 걸
-좋은글 중에서-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멋진날 되세요 ^^
감사합니다 ^-^
요한님 멋진 곳에 다녀오셨군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와우 정말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네요
합니다.
국사봉을 다녀 오고 싶었는데요.
이렇나마 보니 고맙습니다.
저수지에 수량이 없는듯 하네요.

오늘도 즐겁고 가벼운 발걸음 되세요
여행과 붕어찜 정보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한 번 가고 싶은 곳이군요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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