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강원도 여행지 (362)

돌아오지 못 할 길을 가던 단종이 탄 말의 말방울이 떨어졌던 방울재 [지질관광명소] view 발행 | 강원도 여행지
요한 2013.11.25 12:47
방가운 요한님 애휴!!! 단종만 생각하면 맴이 짠해서 ㅠㅠ

돌풍을 동반한 겨울비가 그친 후 날씨가
매우 차가워져 겨울의 매서움을 벌써 느낍니다.
감기가 독하다 하니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살아보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 게
다도 아니며 많이 배운 게 다가 아닌
마음이 편한 게 좋고 사람과 사람에 있어
돈보다는 마음을 잘남보다는 겸손을 배움보다는
깨달음을 반성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제 월동준비는 거의 마치셨는지 빨리
해 두시고 푸근한 마음으로 겨울은 나시기 바라며
수요일의 장미 한 송이 두고 가오니 향기로운 날
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고운님 사랑합니다.~♡♡

†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이 백성들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 줄까 함이라 하였으니.. (행 28:26~27)

♥~♬ 오늘 하루... ~~ ^0^
♥~♬ 행복 가득... ~~*^-^*
♥~♬ 사랑 가득... ~~ ^&^
♥~♬ 미소 가득... ~~*^-^*
♥~♬ 기쁨 가득... ~~(*^_^)
♥~♬ ~~~~~~ 멋진 하루되시길요 ♡。

♡ º。"*..행 복..*" ♡ 가득한 ~ ♥
♡ º。 ♬ *.* ^-^ happy 하루 ~ ♥
♡ º。\(^-^)/\(^o^)/ 보내시길 바래요о♥

쾌락도 지혜도 학문도
그리고 미덕도 건강이 없으면
그 빛을 잃어 사라지게 될 것이다.
-몽테뉴-

차가운 바람이 온몸을 스치네요
화사하게 웃는 하루 행복하세요
멋진작품
코 끝에 짠 할정도로 한기가 느껴지는 새벽하늘
초롱초롱 빛나는 별들이 무지 이쁘답니다.....
오늘도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하늘처럼 이쁘고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와용
선사시대의 유적지로 보호 해야 할듯 합니다!~^^
사연이 많은 방울재와 한반도 지형
멎진 풍경 입니다
여행 정보 감사 드립니다
단종의 아픈역사가 담긴 곳이군요~ 잘보고갑니다^^
지엄한 구중궁궐 고귀한 님이

부귀영화 뒤로하고 홀로 여기에

외롭고 두려움에 지네시니



어린 백성 안타까워 애통하고

수려한 산천마저 슬퍼할제

궁에 두고온 님 못잊어 밤 새우다



애통하게 세상을 떠나시어

수많은 사연 홀로 안고 계신 님.

긴긴 오백년을 외로워 어찌 계시는지



보령 13 에 겪으신 모진고초

배신의 한은 어찌히며

동강에 뿌린 사연들은 어찌 하리까?



님의 한을 안은 푸른강은

오늘도 도도히 흐르지만

아직도 흐느낀듯 하나이다



님이 가시던 날 하늘이 울고

산천도 애통해 통곡 했고

흐르던 강물은 멈췄다 는데



이제는 쌓였던 한을 내려 놓으시고

님 앞에 옷깃 여미는 탐방 나그네

위로 받으시며 눈 감으소서.





                             2013년 11. 첫 수요일 小燭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추워진 날씨 가을 낭만을 만끽하며 포근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하세요
저도 몇일전에 근처 다녀오다 집에 가는길에 지나쳤어요.
영월 들러볼까 하고 잠시 생각은 했지만 마음은 이미 집에 가 있어서 쌩 지나치고 말았답니다.
그냥 지나친게 아쉽군요.
대신 사진으로만 잘 보고 갑니다.
슬픈 사연이 있었군요~
방울재~
전 얼마전에 광릉을 다녀왔는데..
역사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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