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여행지 (430)

서울 도심속 단풍명소 덕수궁 view 발행 | 서울 여행지
요한 2013.11.02 10:00
*:..★정겨운 이웃님★….:*:
*..*..* ..*..*..*..*..*..*..*..*..*..*..*..*..*
11월 소망 하시는 일 뜻이 이루는 달 ..
이달도 모든 복된 생활 속에 행운이 가득히
이루시고 언제나 희망찬 날되시고요.
11월 첫 주말 여유로운 마음에 행복하세요.

건강하시죠? 일교차가 점점 커지네요.
낮엔 따가운 햇볕에 덥지만, 아침저녁
특히 새벽엔 공기가 많이 차가워요.
잠깐 방심하는 틈을 타서 반갑지 않은
손님 감기가 많이 찾아온데요.
문은 꼭 닫구, 이불은 꼭 덥구 주무세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 ..* ..*..*..*..*..*..*..*..*..*..*..*..*
:*:…. 이슬이 드림….:*:
구름이 끼었네요.
비라도 오려나 보아요.
주말아침에 추억이 담겨진 단풍을 보시려고
나들이 가시지는 않으신지요.
오늘은 님께서 담아주신 고운 글 앞에서
사연을담고 추억을 먹으며 보내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으로 가득찬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아요 덕수궁 오랫만에 봅니다.
돌담길 갈으면 옛추억이...
즐거운 연휴 행복한 시간
보내세여~
덕수궁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네요.^^
건강하세요~!
너무 아름답네요
11월의 첫 주말인데, 이곳은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솔솔 뿌려댑니다
넉넉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누군가의 영혼을 위해 기도드릴때..
또는 기도후에
전에는 전혀 느껴보지못했던 위로와 평안을 느꼈나요?
뭔가 창조주의 임재에 둘러쌓인 느낌을..
또는 뭐라 설명할수 없지만
창조주가 저를 이해하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까?
이것이 응답입니다.

세월이 유수와 같아 벌써 11월입니다.
얼마 남지않은 올 한해를 소중하게, 알차게 마무리하시길
기도합니다, 요한님..^^*    
가을의 덕수궁은 다른 계절보다 이야기가 많습니다..
요한님 너무멋진곳이네요...저는 덕수궁을 한번도가본적이없어요 꼭한번가보고싶었는데...덕수궁돌담길도걸어보고싶구요..^^요한님 덕분에맘껏구경도하고 감사드려요~~
행복한주말보네세요~~
멋진 풍경 잘 보구 갑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도심에도
심산유곡에도 단풍은 어김없이 찿아 오는군요
잘 보앗습니다
일주일이 또 뚝딱뚝딱 지나 즐거운 주말 입니다.
인천은 비가 내립니다.
주말 나들이에 무리죠 ㅋ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보는 여유가
가야할 길을 바로 갈 수있는 지혜를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는 휴식
편안하고 자유롭게
마음의 한가함을 가득 누리시는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깊어가는 도심속 가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만추의 가을 가을과 겨울이 교차하는 11월입니다.
10월의 힘들었던 기억들 모두 털어버리고,
11월엔 더 행복한 일들로 가득 채우시길 바라며...
첫 주말 온 가족 행복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덕수궁 단풍길 운치 있습니다.
오색단풍잎에 이슬비가 적시며 방울방울 맺히네요
오색영롱한 진주빛 방울방울이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진주빛처럼 따스한 마음으로 배려해주고
늘 관심과 정을주심에 감사드림니다. 친구님있어
이 세상 살맛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친구
님이 있어 행복한 하루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마즈막 쏟아지는 낙엽을 잠 재우려 촉촉한 비가 내리고 있네요,
저의 싸늘한 빈방을 여전히 고운 말씀으로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감기 기운으로 몸살이 좀나서 몇일간 쉬어간듯하여 송구하구만요,ㅎ
더욱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고 화사한 마음의 여유 화로불 삼아
건안히 행복한 마음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木從繩則直 人受諫則聖
"나무가 먹줄을 따르면 곧게 되고, 사람이 간언(諫言, 충고)을
받아들이면 거룩하게 된다."
派靑山景色幽 前人田土後人收
後人收得莫歡喜 更有收人在後頭
``한 줄기 푸른 산은 경치가 그윽한데, 옛 사람이 가꾸던 밭을
후인들이 거두는구나. 뒷사람들은 거두어들이는 것을 기뻐하지 말라.
다시 거두어들일 사람은 바로 뒤에 있느니라.``
역시 고궁과 가을단풍이 현대 건물보다 잘 어울리네요 오늘은 가을비가 내리려나 봅니다 중부지방엔 비가 온다던데 이곳엔 이제 시작하네요
비가 친뒤엔 더욱 쌀쌀해 지겠지요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랄께요^^   요한이란 이름을 가지고 계셔서 벌써부터 관심이 있었습니다 ^^
세상을 보는 지혜 3

앎과 용기는 위대함을 낳고 불멸의 것을 이룬다.
왜냐하면 이 둘이 불멸의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자신이 아는 만큼 행할 수 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이 모든 것을 행할 수 있다.
앎이 없는 인간은     어둠의 세계에 사는 것이다.
통찰과 힘, 눈과 손, 용기가 없다면
앎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안녕하세요 반가운친구님^^
어제오늘 아주 포근한 날씨 속에
지역적 편차로 가을비가 내리는 곳도 있지만...
온세상을 물들인 가을은
완연히 익어가고 있습니다
11월의 첫주말
온가족이 웃음넘치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은 해피 바이러스!^^

당신의 따뜻한 미소가 주위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답니다.
오늘도 많이 웃어주세요~
당신이 뿌려주는 행복이 마구마구 퍼져나갈 수 있도록~~~알죠
조금씩 내리는 비 .... 술한잔 생각 ㅎ

주말은 행복한 날 되세요~~~~사랑해요   파도사랑
지난 금요일 다녀온 곳인데
1주일사이에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었네요
벌써~주말이네요~덧없이흘러가는시간들...알차게보내십시요!
오늘저녁도...즐거운시간되셔요~!!! 감사히 보고갑니다~^^*
가을 그대 저 멀리서 걸어오시네 I /서리꽃피는나무
............
그대 멀리 떠나신 후엔
창문을 열어
매일 아침을 맞아 보지만
보이지 않는 뿌연 안개만 자욱합니다
그대 옷자락 스치던
바람도 끊기었습니다
파란 아이셔도우 밑에서
가느다랗게 실웃음 짓던 눈가에
희미한 글씨가
그대 멀리서 걸어오시네
그렇게
그렇게
희미한 글씨가 다가옵니다.

소슬한 가을바람에 낙엽지는 가로수 밑을 걸어갔습니다
철새들이 살다가 떠난 한강 하류 행주대교 강가에도 가을이 깊어갑니다
낙엽 /서리꽃피는나무
............
그대 보이지 않아도
그리움의 창문은 열려 있어
그리워 함은
긴 가지 마음 매화꽃을 피워
눈물 지우네.
정말 도심 속의 아름다움..
덕수궁을 걸어 본지가 어느세월인지 모르겠네요.

올리신 덕수궁의 모습을 보니..
달려가 걸어 보고 싶네요.

친구들 만나면 으례히 거닐던 덕수궁..
추억에 젖어 봅니다.

요한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하루 종일 날씨가 흐렸답니다.
윗쪽은 비님이 오셨나 보아요.

가을을 제대로 만끽하기도 전에..
겨울의 문턱에 서는 것은 아닌가? 하는 아쉬운 마음이..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요?
내일 일요일도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제 방을 노크해 주셔서 고맙구요.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고운 단풍잎들이 지천으로 흩날리며 그렇게 가을의 뒷모습을 보이며 우리곁을
슬금슬금 떠나고 있네요.. 얼마남지 않은 소중한 가을 더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빌며, 가버리기전에 낙엽비를 맞으며 낙엽길을 거닐어 보며 고운추억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계절의 아름다움 유유히 흘러가는 가을이
가기전에 좋은추억 많이 만드시고 행복한 11월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조은♤ 칭♤구♤님♣♣

11 월의 첯주 이네요
언제나 마음 나누는 칭구님
늑늑한 휴식의 오후 되옵시고 즐거운 저녁
되십시요

고운 단풍이 방문앞 까지 닿았네요

칭구님
☆사♡랑♡합♡니♡다☆
덕수궁 단풍이 아름답네요.
휴일 행복하세요.

가랑비 내리는 하루입니다 ~ ^♥^
한주일 동안 지나온 일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이번주에 잘못한 것들을 반성하고 회계하면서
오늘을 사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경건한 삶으로 내일의 예배를 준비하고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정성을 다하여
예배하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은혜로운 날 축복 받는 하루되십시요.. 샬롬 ^&^

\ㆀ\\ㆀ\\ㆀ\\ㆀ\ ㆀ
\ㆀ\\ _Π_____ ♥ \ㆀ\\
\ㆀ\\ /______/~\ \ㆀ\
\ㆀ\\|田田|門|\ㆀ\\
...__▒▒__…__▒▒__.…__▒▒__ 한솔 ♡。

†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신 28:12)

덕수궁이 붉게 물들었군요
싸늘한 날씨가 계속 되네요
7일부터 입동 겨울로 들어갑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평안 하십시요
아 이곳도 단풍이 깊게 들었겠네요.
가로수가 참 이쁘다... 이 생각만 했습니다.

뒹구는 낙엽이
까닭모를 그리움에
젖게 하는 즐거운 주말입니다.        

힘들었던 일들 모두 잊고,
따뜻한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세요.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뜨니까요.        
많이 웃으시는 주말되셨으면 좋겠네요.
애고 울 요한님 덕분에 서울의 명소 잘 익히네요~~

겨울을 재촉하는 늦가을 바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 여기저기에서 월동준비 하는 것이
보여 이젠 가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실감합니다.~

미움은 언뜻 생각하면 미움을 받는 자가
불행한 것 같지만 사실은 미워하는 자가 불행합니다.
날마다 미움 없는 날로 곱게 살면 좋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이 가을의 낭만을 즐기시고
즐거운 휴일 아름다운 날이시길,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늦은 밤 방문
앞에 주문을 걸어두고 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가는 11월의 첫 주말
비가 내려 나들이에 조금은 불편한 날입니다.
하루쯤 집안에서 쉬면서 지난 열달간을 되돌아 보고
한해의 마무리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주말 편히 쉬시면서 한주간 쌓였던 피로 말끔히 씻어 버리세요.
소중한님 주말 잘 보냈는지요
오색 단풍이 남녘에도 서서히 물들기 시작 합니다
다음주에나 아마 절정을 이루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밤에는 기온이 많이 차갑네요
감기조심 하시구 행복한 시간 되세요
⑪월 3일 "일요일"

〓〓〓〓〓〓〓〓〓〓〓〓〓〓〓〓〓〓〓〓〓〓〓〓〓☆
│‥‥‥‥‥‥‥‥‥‥‥‥‥‥‥‥‥‥‥‥‥‥‥☆
│¸,「 ·꽃들이 예쁘면 보기도 좋고 향기도 좋다.                 ☆~☆.
│¸,「 ·장미꽃은 희소성이 부족해서 가격이 낮다.             ★~☆.
│¸,「 ·정원수 소나무는 반듯하게 자란 것보다,       ☆     ★ .
│¸,「 ·기형이어야 비싸게 팔리는 적송(赤松)이다.       ★ ☆ .
│¸,「 ·화폐는 위폐가 나오면 불법이고,                                   ★         ★.
│¸,「 ·조폐공사에서 실수로 기형이 나오면 고가(高價)다. ☆
│¸,「 ·표준화는 좋지만, 사람의 심리가 때로는                   ★ ☆ .
│¸,「 ·세상에 딱 한개 밖에 없는 기형을 좋아한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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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겹고 다정한 블친님^^

쌀쌀한 바람에 흩날리는 낙엽이 겨울을 재촉합니다
가을의 끝자락
좋은추억 맘껏 만드시는 일요일 되세요. 언제나 사랑합니다!!!

- 칠채예홍 -
이곳 단풍도 넘 넘 아름답습니다..

햄 잘보고갑니다..편안한 일요일되세요..ㅎㅎ
요한님!
넘 잘담으신 영상에 감탄할 뿐입니다.
울 나라 아름다운 곳 잘가꾸고 보존해야겠죠?
행복하세요 요한님~~~
환!
잠시 잊고 있떤 기억을 되살리게 됩니다. 꼭 다시 방문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덕수궁 여러 번 가 봤습니다.
아이들하고 역사 배우러 가고, 친구들하고 모임가고, 가족끼리 나들이도 가고
참, 좋으 휴식공간 입니다.
합니다
너무 좋은 곳이어서....
가을의 덕수궁 풍경은 정말 장관입니다.
축 늘어져있는 단풍나무가 땅에 닿을 듯 말 듯...
넘 아름다운 풍경 잘 보았습니다~^^
고운밤 되세요
왜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면 연인들이 이별한다고 하는지 풍경 기고 갑니다
존경하는 아름다운 고운님!~

영하 10도로 떨어진다더니
오늘도 역시 그다지 춥진 않았어요
요즘 몸들이 다들 안좋으니
온천이나 가자고들 해서
다녀와서
이렇게 늦은 인사 드려요
저녁때가 되니 매우 바람이 차네요
내일은 정말 마니 추우려나 봐요
고운님 건강 잘 챙기시고
하루를 즐겁게 행복히 보내세요
늘 고운 걸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월의 시♣

   /박 광 호    

새해 새 아침에는
가슴에 해를 품었다

암청색 옷을 벗으며
새뜻한 소망이 솟구쳤다

하늘에로 기도를 보내고
흙을 파고 씨를 심었다

자신의 정체를 아는
깨달음의 산하여
억만년 힘차게 출렁이는
동해 서해 남해여

격동의 아픔 속에
연면히 이어온 역사

꿋꿋이 견딘 인고와
슬기와 강인함 속에

오늘을 엮어가는 생명력
우리를 살리는 맥박이여
서로 마음을 열고
봄을 향하여 나아가라

힘차게 지축을 울리면서
뜨거운 쇳물을 쏟으면서
와아!~
정말 정감이 가네요
학창시절 늘 다녔걸랑여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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