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상도 맛집 (152)

옛 사문진나루터의 정취를 이어가는 주막 [달성맛집] view 발행 | 경상도 맛집
요한 2013.11.11 01:05
안녕하세요~~
항상 들려주시여 감사합니다
사문진의 국밥 참 맛있어 보입니다
정성들여 올리신 작품   즐겁게 감상 했습니다~~愛
----------^-^ ♥ ★--------------
가을의 끝자락인 휴일 잘보내셨는지요
한주가시작되는 월요일 영하의 날씨로 시작 됩니다
구름한점없는 가을의 끝자락은 추억을 남긴채
우리가 살고있는 자연은 꽃피는 봄부터 낙엽지는가을까지
인간에게 숱한 이로움을 주고 조용히 계절은 겨울의 초입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보람있는 하루 열어가시길 바랍니다~~♥愛
주막이라는 말이 정겹군요...
그 속에는 사람냄새로 가득 합니다..
우와~ 착한 가격에...
아..막선생...ㅎㅎㅎ
맛있게 보고갑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요.
새로운 한주간 입니다
날씨가 추워 졌읍니다
각별히 건강 감기조심
하시길 바래요 한주간
춥지만 활기차게 알찬
한주일 열어 가시길요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오늘도 ..***
◀▽*‥행복한날 ..*
ノ`*‥칭구님들.**.
˚。˚좋은길 보내세요* 
@사랑해오빠입니다@
친구님~방가워요^^
푸른하늘이へへへ시원하게~~~
높이 펼쳐진... 상쾌한 월요일^^
좋은 하루되세요^^
예천 삼강주막과 닮은듯 다른 주막의 모습입니다....
한번 가보고 싶네요...쩝....
푸짐하고
맛있게 보고 갑니다.
멋진 한주 되세요. ^^
*:..★정겨운 이웃님★….:*:
*..*..* ..*..*..*..*..*..*..*..*..*..*..*..*..*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11월이 되었습니다.
도톰한 외투를 걸친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세월을 잡을 수 있어면 하는 소망입니다.

이러다 금세 겨울이 오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나무도 겨울채비하느라..열심히 낙엽을 만들어 내듯이..
올한해 남은날들 잘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보내야 겠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게 한달 보내세요.
새주간 뜻깊은 날속에 행복가득하소서.
많이 웃으시고, 늘 즐겁게 살아요~♧
*..*..* ..* ..*..*..*..*..*..*..*..*..*..*..*..*
┏┱┏♡┏┱┏♡
┃┃♣╂┃┃♣╂
♡╂┃┃♡╂┃┃
┗┛┺월┗┛┺일
11월11일 빼빼로데이!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과 우정,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정겨운날입니다.
┏▶o◀┓빼빼로
┃━━=┃선물~*
┃━━=┃셋트!
┃━━=┃받아요
┗▶o◀┛
즐겁고, 행복한 빼빼로데이...
기쁨주고, 기쁨받는 행복한 날 되세요.
:*:…. 이슬이 드림….:*:
거창에서 그래도 가까운 화원   인근이군요
사문진   나루터   구경가야 겠어요
그놈의 4대강이   문제군요
거창에서 88고속도로타고 가면 한시간정도 걸립니다
88고속도로 4차선 공사 끝나면 40여분 걸리겠죠
이런이런...대구 사는데 안가본곳이네요...
잘 기억해두겠습니다 ㅎㅎㅎ
저녁때는   시원하게   막걸리를.......



외가집 있는   마을   입구에   < 주막거리 >가   떠오르네여^^


인공적인   윗   사진엔   정감이   덜   ㅜ.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 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고단한 인생길 먼 길을 가다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것만 같은 시기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기다리며

더 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글 中에서]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월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항 날 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이런곳이 있군요.
주막 옛날 이름 그대로 쓰는군요.
정겹습니다....ㅎ
환!
"아~ 그냥 이곳에 있고프다." 이 말밖에 안나오네요.
다음view에서 서천 갈대밭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맑은 하늘은 좋은 날이 되실 것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 겨울날이 온 것 같아요

따뜻하게 옷을 입으셔야 온종일
일상에도 월요일의 하루 즐거운
시간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이제 겨울이 진짜로 온 것 같아서
이 긴 겨울 기쁨의 겨울로 잘 만드시고
보내시기를 빕니다
오늘도 편안하시고 좋은 하루 행복하세요
멋진 곳이네요.

우리의 멋이 느껴져요.
사문진 나루터의 풍광이 아주 좋으네요
이렇게 아름다운곳에서 맛난음식
생각만해도 맛날것 같아요...^^
너무나 오랜만에 구경하는 주막이네요^ 0^
정감이 넘치네요.
술맛이 절로 생기겠습니다.^^
옛 주막 분위기가 나서 부침도 맛날것 같아요
노란 양은대접에 담긴 막걸리가
옛 정취를 자아내네요.
잘 보았습니다.
주막 분위기가 좋으네요~~
막걸리랑 안주랑 먹음직 스럽네요^^
행복이란??
주어진 몫많큼 즐거워 하고 사랑하며 살아야한데요,,
아침 날씨 쌀쌀하해젓지요?
겨울이 벌써 오나봐요,,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길 바레봅니다,,,,,

가격이 맘에 쏙 드네요^^
지난주말 비오는 토요일엔 아주 딱이였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해요
추천 꾹 눌러두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웅장한 나무에 경치가 무척 좋은 곳이로군요
옛맛이 그대로 살아 있을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새로운 주간도 행복하세요.
예전에 가봤는데 다시 기억이 되살아네요.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쌀쌀한 날씨와 더불어~새로이 맞이하는한주이네요!
감기조심하시고...기쁨만 가득하십시요~감사히 보고갑니다~^^*
서늘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화려한 가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제 겨울이 다가옵니다.
완연한 겨울이 되기 전,   지난 주말.
마지막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산행을 했답니다.
눈 덮인 겨울 산도 아름답지만
가을의 막바지에 찾은 산만큼 아름다운 건 찾기 힘들겠지요.

한주의 시작도 늘 평안을 기원 드립니다.
점심때가 되어서인지 넘 먹거싶은 음식이네요 ㅎㅎ
즐거운 여행길이 되신 것 같습니다
머물러 즐감하고가요..^^
파전에 막걸리 ㅎㅎ
풍류를 즐기고싶어지는 하루입니다~
육계장인가요?ㅎㅎㅎ 따근한 국물 맛스럽네요
주막의 정겨움이 묻어나옵니다.
머물고싶은 공간입니다.
막걸리 한잔하러 먼길을 가야겠네요..
옛모습 그대로의 주막안에서
막걸리 한 잔 하면 기분이 정말 좋아질것같아요
파전이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잘보고갑니당^^
밖에서 파전과 막걸리 한사발 마셔도 좋겠습니다.
나루터 주막이라... 운치 있는데요?
국밥 한 술 포스팅에 군침이 넘어갑니다ㅜ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ㅎ
옛정이 담긴 맛있는 정보에 추천하고 돌아갑니다~
포스팅을 잘하신 덕에 더욱 맛있어 보이네요 잘먹고갑니다
★HK in Style★

가족과 함께하는 고운시간 되세요
유익하고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이맘 때 그리워지는 여인이 있습니다.여자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여자..

한 잎의 여자                                                                                                                                                                 -오규원-


나는 한 여자를 사랑했네.물푸레나무 한 잎 같이 쬐그만 여자,

그 한 잎의 여자를 사랑했네.

물푸레나무 그 한 잎의 솜털,그 한 잎의 맑음,그 한 잎의 영혼,

그 한 잎의 눈,그리고 바람이 불면 보일 듯 보일 듯한 그 한

잎의 순결과 자유를 사랑했네.


정말로 나는 한 여자를 사랑했네.여자만을 가진 여자,

여자 아닌 것은 아무것도 안 가진 여자,

여자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여자,

슬픔 같은 여자,병신 같은 여자,시집(詩集) 같은 여자,

영원히 혼자 가지는 여자,

그래서 불행한 여자.


그러나 누구나 영원히 가질 수 없는 여자,

물푸레나무 그림자 같은 슬픈 여자.
반가웠습니다
다녀 갑니다...^^
나름 분위기와 운치가 있을 것 같군요
정감이가는 장면들입니다.
날씨가 춥네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오늘도 맑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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