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상도 여행지 (365)

비슬산 대견사지 [달성여행] view 발행 | 경상도 여행지
요한 2013.12.03 06:19
비슬산이란 생소한 산 하나를 알게 했는데요?
이 산에 짓느라 고생이 많겠습니다. 전망이 정말 멋진걸요?
다녀갑니다
멋진 12월 되세요~~
앗 드라마 추노가 급 생각납니다.^^
비슬산이 참 아름다운 산이군요.
즐거운 주중이 되시고 건강 하세요
바쁜 일이 생겨 잠시 들렸다 갑니다.
기쁘고 즐거운

좋으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첫번째 사진 아주 멋진 포즈네요..
두 사나이가 무엇을 열심히 담나요..
어느새 한해의 마지막인 12월이 되었습니다.
연말이라 많이 바쁘시겠지만,
남은 한달 후회없이 열심히 보내시고,
뜻하신 일 모두 성취하는 12월 되시고,
늘 건강 조심 하십시오...

옛 절터에 새로 건축을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멋진 화요일 맞이하세요!~
바위들이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바위위에 있는 석탑도 인상적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주 멋진데요~~
감상 잘하고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역경(逆境) 속에서도

하면 된다는 신념(信念)과 용기(勇氣)를 잃지 아니하고

부단하게 노력을 하면 스스로 운명(運命)을

개척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이라네요,

블벗님 사랑과 기쁨 안고 행복한 나날 열어가소서…
경치를 아주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즐거운 산행이였겠습니다 ^^ ㅎㅎㅎ
요한 님
안녕하셨습니까?
대만에 갔다가 지난 11월 30일, 자정을 훨씬 넘긴 밤1시에 귀가하였는데
여독이 풀리지 않아 오늘에서야 입실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아무도 없는 빈 방,
추운 겨울,보잘것 없는 제방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넣어 주시어
감사 합니다.고맙습니다.

늘 건안하심을 바라오며
귀가   후 첫인사로 안부 여쭙고 물러 갑니다.
보람찬 오늘이 되소서 !. -하늘과 땅 사이에 -
생소한곳이네요~
참 우리나라도 다양한 여행꺼리가 있네요~
2013년 12월 03일   화요일
‥---──‥○○‥──---‥
☆ : 안녕 하세요 о
☆ : 앙상한 가지들만이 о
☆ : 겨울을 맞이하고 있네요 о
☆ : 감기 조심하세요   о  
☆ : 잘 보고 갑니다 о
*─---● * 설악산* ●─---*
좋은 말을 해 주는 것이
비단 옷을 입혀 주는 것보다
더 따뜻하다     - 순자 -
삼층석탑의 위용이
정말 대단합니다.. ^^
이곳은 한번 올라보고 싶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요즘 날씨가 포근해서
넘 좋아요.
겨울에는 넘 추워서
여름은 넘더워서 .
이래저래 죽겠어요 ㅎㅎㅎ
1년365일..
이제 올해도 딸랑 28일만 남았네요..
조그맘은 그 하루도 지나가고 있구요..
고르지 않은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구요.
마지막 남은 한달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곁에 가득 하시길요..^^^
앗...우리 처갓집 뒷산..ㅎㅎㅎ
마음을 곱게 가꾸고 애쓰고 침묵과 미소로 말할 줄 아는 여유가 곧
아름다움 입니다.. 따뜻한 가슴과 순수한 열정으로 하루 설레임이
가득한 공간속에서 늘 행복함을 기원드리며 마음은 항상 따스하고
포근한 하루 화사하게 웃으면서 즐겁고 행복한 날 기분좋은 시간
만들어 가시었으면 좋겠습니다..
블친님 날씨가 포근해진 12월 잘 지내고 계시지요,
늘 방문주셔서 좋은 댓글로 남기고 다녀가심 감사합니다.그리고 이렇게 귀중한
멋진 글과 이미지로 대문을 열어두신 친구님께 칭찬박수 쳐드리고 다녀가네요,
추워지는 기온에 대비하여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집안 화목으로 화로불을 짚혀
따스한 겨울나기를 소망합니다.가끔씩 찾아 뵙는 시간들 이해하여 주시길 바라면서
오늘의 한 말씀 남기고 휘익 옆방으로 줄달음 합니다.
*간담상조 肝膽相照 간과 쓸개를 내놓고 서로에게 내보인다.
서로 마음을 터놓고 친밀히 사귄다는 말,
ㅡ기회가 오지 않을 때는 스스로 기회를 만들라,ㅡ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가을날씨같은 포근한 소비자의날 보람되게 보내세요
초겨울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비슬산 아름답습니다.
폰근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예년 기온을 되찾았어요.
근데,,
이웃나라의 영향을 받아서 공기가 않좋아요.
호흡기가 약하신분은 조금 힘들거 같으니
건강 잘 챙기시구요.
늘 좋은일들도 가득하시어 최후까지 웃으시길 바랍니다..

*_^우신요한12월의시간도,알차고,소중한행복한시간되시고건강하세여*_^
12월의따스한차한잔*_^
좋은 여행지를 다녀오셨네요
멋진 풍경들.. 정말 숨 고르면서 봤습니다.
고운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값진 성과를 얻으려면 한걸음 한걸음이 힘차고 충실하지 않으면 안된다.
ㅡ단테ㅡ

하세요
워요

오늘도 일기를 쓰듯 창가로 들어오는 아침햇살이
마냥행복기만 한것 같은 이 시간에 이웃 친구님과
행복한 인사로 먼저 하루를 시작을 해봅니다.

올 한해도 마무리로 가는 이 시점에서 마음만 들뜨고 분주하네요.
엊 그제 같은 1년이 정신없이 흘러가는군요.

무정한 세월앞에 할일은 많은데 시간은 멍춰주질 않네요.
오늘이란 현실앞에 우리는 열심히 어딘가를 무엇인가를 향해 달려온것 같습니다.

늘 마음속으로 생각나는 친구님
볼수도 알수도 이름도 모르는 우리지만 이 공간이 주는 하루는
어쩌면 매일이 기다려지는 하루로 이렇게 마음안에 그리움으로 자리한답니다.

소중한 시간으로 가는 화욜길도 오늘이란 법위안에서 꼭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랑이 머무는 하루가 되시길바랍니다.


조망이좋은 비슬산 대견사지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셨어요!, 요한님^*^
겨울산인데도 이리도 아름다운데,
봄, 여름, 가을은 정말 절경을 이루었
겠습니다.

탁 트인 비슬산 앞에서 가슴마저
탁 트임에 머물러 갑니다

송년에 12월은 유난히 분주하지요
그래도 올초에 계획 했던 일들이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고맙습니다^*^
환!
넓다란 바위 위에 망부석처럼 서있는 삼층석탑이 인상적입니다.
비슬산,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봄날처럼 포근한 날씨에 어데론가 훌쩍 떠나고픈
마음을 다 잡으며 님의 작품을 대하고 머물다 갑니다.
아름답고 고운 추억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대견사지...정말 우리들에게 중요한 사찰같아요

빨리 멋지게 지어저 다시 그 모습을 볼수있으면 좋겠어요...

추노에서 많이 보이던곳입니다.
***상대에 배려할 것.
끝까지 믿을 것.
우선 참을 것.
슬픔도 기쁨도 함께 나눌 것.
화내지 말 것.
성급해 하지 말 것.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이고
있는 그대로의 상대를 받아들일 것.***
중국에서 날아온 스모그가 건강을 위협한다하니
외출울 삼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미세먼지농도가 심한 아침이네요..
우리모두 건강을 더욱 챙겨야겠어요..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대견사지
저번에 갔을 때 올라가지 못했는데
언제나 올라갈까요?
가고 싶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오늘은 따뜻한 봄날 같습니다.
12월이 오면서 오전부터 바쁜 일정으로
어제와 같이 이제야 문안드립니다.
고운 임의 방은 언제나 따뜻하고 아름다워
저에게 행복과 사랑으로 채워줍니다.
수고하신 고운 정성에 두() 손 모였습니다. 사랑합니다.

멋진 산 구경 잘 하였습니다.
언제고 꼭 진달래 보러 한 번 가야지 벼르고만 있었는데..... ^^
하세요
한해의 마지막12월이내요.
아쉬움과 후회없는 마지막한달 되시길 바래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 높은 바위위에 심층석탑
특이합니다.추노 재미있었죠...
늘 즐겁고 행복하세여~
산 위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아주 좋은 곳이군요..
이곳에 사찰이 중건되어진다면 더욱 아름다운 모습이겠습니다..
정말 멋진곳이군요....추노의 장면이 연상됩니다....
늦은 가을의 향취가 묻어나구요
대견사 중창공사 중이군요.
자전거를 타고 몇 번 올랐던 곳이라 반갑습니다.
멋있는 작품 즐감했습니다.
편한 밤 되시길....
딱 한번가본 비슬산 금년참꽃이 필때 꼭 한번 더가보렵니다
좋은사진 감상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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