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국가지정 문화재 (502)

사적 12호 공주 공산성 [공주여행] view 발행 | 국가지정 문화재
요한 2013.12.26 05:30
사각사각 낙엽밟는 소리 들으며 걷는 공주 공산성의 모습~
가을의 절정인 모습이네요~ 아름다운 우리 문화유산입니다.
"괴로움은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심에서 오고 행복은 남도 생각하는
배려에서 온다고 합니다.." 이 추위도 사랑이란 이웃님들의 따스함이
있기에 수월하게 견디어가고 있지않나 생각 합니다.. 가는 세월을 잡을
순 없겠지만 얼마남지 않은 癸巳年도 하나의 추억이 되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恒常 즐겁고 建康과 幸運이 함께 하시길 祈願 합니다..
오늘 하루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
편안하게 쉬세요~~!

♧ 아버지가 물에 빠진 자식을 건지기 위해
물 속에 뛰어드는 것은 사랑의 감정이다.
사랑은 나 이외의 사람에 대한 행복을 위해서 발로된다.
인생에는 허다한 모순이 있지만 그것을 해결할 길은 사랑뿐이다.

ㅡ톨스토이ㅡ

하세요
워요.
얼마남지 않은 한해가 저물어가는 하루길입니다.
오늘은 하늘이 잔뜩 흐린날이라서 그런지 해지기 쉬운 하루네요.

어제의 지나간 시간보다는 오늘이라는 하루가
더 소중하듯이 아껴서 이 한해가 다가기전에
보람있는 생활로 거듭나야 하겠습니다.

올해도 5일남았네요.
계획하신 일 마무리 잘 하시어 불 친구님 마음에도
웃음꽃이 활짝피어나는 날들로 채워지시길 소망해봅니다.

목욜길도 밤길로 접어드는 시간이군요.
고운님..
늘 건강을 기원하면서 사랑만할 수 있는 오늘이길바랍니다.
오늘도 고운님을 사랑합니다.
와~ 아주아주 멋진 곳이에요!!
올한해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한해의 마지막달 12월은
지난날을 돌이켜보고 많은것을 생각 추억하게 합니다.
남은 몇일 보람된시간 보내시고
편안하고 따듯한 가정,, 쉼하는 저녁되세요.

☆☆~~~
값진 성과를 얻으려면
한 걸음 한 걸음이 힘차고 충실하지 않으면 안된다.(단테)
멋집니다!.
아쉬움의 癸巳年 좋은 마무리 하시고.
달리는 말처럼 역동의 새해를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요한님 공주여행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작품에 마음의 여유를 갖고 갑니다.
마음으로 부터 오는 여유는
행복한 삶의 시작이라 할 수 있지요.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
늘 잊지않는 사랑에도 감사드리고
몇일 안남은 12월 마무리 잘 하십시오*
공주여행중에   이렇게 아름다운 산성을 담으셨군요
한해의   마무리가 이루어지는 달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항상   건강한 여행
아름다운 작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한해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바쁘구 힘들때두 많으실텐데 제블방을   찾아주셔
정말 감사합니다.

가끔들려 존작품 존글 존음악 존영상 즐감하면서
벗님과 함께한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정말 인연이 되어 매일 보고싶었던 순간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세월이 유수와 같다더니 빠르게 잘두가네요
갑오년 세해엔 60년만에 온다는 청말해라 하네요
청말처럼 힘차게 달려 존해를 맞이하며
하시는사업 번창하길 바랍니다
부디 건강하시구
가정에 건강 웃음 행복 평안한 갑오년되길 기원합니다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굿밤 되세요~
멋진 포스팅에 머물고 있습니다.
인천에는 오전에 눈이 오다가 모두 녹았지만
며칠전에 지붕에 쌓였던 눈은 아직도 안 녹고 있답니다.
오늘부터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오고 상당히 추워진다고 하네요.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건강한 시간으로 채워가시길 빕니다
"올 한해 감사합니다" 라고 말할래요.
블친이 있어 행복했기에...
거운 마음으로 정성들인 좋은 작품 감을 해 봅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요한님 새해가 되면
늘상 그렇듯이 아쉬움 없는 한해를 만들고자 다짐을 하건만
계사년의 마지막달 12월도 아쉬움을 남긴체 저물어가고
2014년인 갑오년 청마의 해가 다가 옵니다.
甲의 五行은 봄(春)이요 方位는 東쪽이고 色相은 靑색이요
뜻(意)은 어짐(仁)이요 기운(氣)은 生氣요 아침(朝)을 뜻합니다.
午는 말이며 복을 뜻합니다.
그래서 갑오는 청마가 되는 것이죠

"근하신년"
즐거운 마음과 느낌으로 좋은 글 많이 쓰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치열했던 역사의 한자락을 떠올리고 갑니다...^^
안녕하셨어요!, 요한님^*^
공주 공산성엔 이제사 늦가을인가봐요
초록빛이 저리도 선명하니 아직 눈도,
영하로도 기온이 안 내려간 것 같네요

이미 지나온 그 길을 보니 새삼 가을
정취에 젖어 봅니다

남은 계사년을 기쁨으로 아듀 하는
마무리가 되셨음 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루하루가 퍼즐을 맞춰가는 과정이라면   누군가의 가슴에 한 조각의 사랑과
우정을 채울 수 있는   넉넉한 가슴이 되어봄은 어떨는지요.
사랑조각이 엮어내는게   인생이라면 우린 마음 조각으로 우정을 채워봄직도....
역사책에서만 듣던 곳인데
이렇게 보존 되어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때론 힘이들고
두루 부족할지라도
가슴 한 켠에
../ ┃━┐   
/\┡┏┙┢   
。。┃┕─●이라는 나무를 심고
그 뿌리가 강해지도록 열심히 가꾸워 온
한 해였습니다

님들과의 인연이 감사하고 소중했기 때문입니다.
닉과 글 속에서 님의 모습을 뵌 듯...
상상의 나래로 스스로 즐거워 했고
행복했습니다.
고운님!
갑오년 새해에도 뜨거운 가족愛로
가내가 균안 하시길빕니다.
부족한 제게 많은 사랑을 주신 울 님들에게
감사 드리면서~~~
진심으로 행복과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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