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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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명소 전통장류테마공원 뒤웅박고을 view 발행
요한 2013.12.27 05:30
잘 보고 갑니다.
정말 하아리와 메주가 어마어마 하네요.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한님 ! 안녕하셔요?
날씨가 무척 춥네요.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
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또한 바랍니다.
언제나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스크랩해가여~ 늘 좋은글에 감사하고 있어요 스크랩도 해갈께요^^ 자주 놀러올께여^^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할렐루야 ~ ^♥^
2013년 아쉬운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만
보내는 마음보다는 새롭게 맞이하는 새해에 대한
기대와 꿈을 키워가야 하지않을까요 ??
남은 시간도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고 복된 주말..
주님의 은혜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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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ノ 。ノ 。ノ 。ノ 。━ ━┛━┛━┛ ノ 。。한솔 ♡。

†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모든 육체..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욜 2:28~32)

안녕하세요 반가와요
벌써올해마지막주말이내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이곳은 가보지 않았지만
포스팅으로 몇번보니 낮이 익어요

요한님

편안한 밤 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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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 ☆ 복 ☆  ☆ 주 ☆  ☆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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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한 주말 가족과 즐거운하루 하세요..
정성이 가득한 고운 작품에 머물고 있습니다.
어제 보다도 오늘이 더 춥습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건강한 시간으로 채워가세요
오 대단합니다 저걸 다 만들려면 ...직접 저런걸 만들어 보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올 한해도 다사다난했던 만큼 많은 아쉬움과 후회가 남아서
달랑 한장 남은 달력을 빈마음으로 쳐다보게 되네요.
님 그런마음 이라면
몇 일 남지않은 새해에는 새로운 계획을 잘 세우면 어떨까요.
남은시간 편안한시간 되세요.

☆☆~~~
우정은
사랑과 마찬가지로 잠시 동안의
단절로 강화될 수도 있을지 모르나,
오랜 부재에 의해 파괴된다.

* 새뮤얼 존슨 (Samuel Johnson 1709-1784)
영국의 시인, 비평가, 수필가, 사전편찬자.
와우 항아리의 정교한 위치~~

아름다운 한국의 정서입니다.
와아!~
대단하네요
굉장한 기술력이 필요한 작품이겠죠
잘 감상했습니다
넘나 오랜만에 찾아뵙게되여
죄송한 마음 금할길 없네여
저는 그동안 몹시 아펐습니다
그리고 밀린일도 많았고
얼른 인사드리러 와야하는데
마음도 몸도 무거워
빨리 찾아뵙질 못했네요
찾아주신 고운님께
무어라 감사드려야할지
다시금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젠 마음을 추수려
아름다운 고운님의 아름다운 방을
방문해 좋은글 아름다운글
감상하며 즐기고 싶으네여
그동안 여러날 방을 비워
고운 걸음 주신 님께
죄송한 마음 전하며
꾸준히 뵈올것을 다짐해 보며
감사인사 드리며 송구한 마음으로
인사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래된 친구들과 이야기나눌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진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머리에 꽉찬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날수있다.

쓰디쓴

소주 한잔 곁드리면 마음이
넉넉해지고 친구가 더 보고파지지.
엄청난 메주들,,
이렇게 한꺼번에 보기는 첨이네요~~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ㅎㅎ
주말 좋은시간 되십시요^^
방가운 요한님 간장 메주 넘 많네요~~

이제 올해도 사흘 밖에 남지 않았네요.
올해의 마지막 토요일 일생에 남는 휴일
만드시고 영원히 추억하는 날 되세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게
하고 늙어가더라도 지난 세월에 너무
애착하지 말고 언제나 청춘의 봄날로
의욕이 솟아 활기가 넘치는 인생을
젊게 살아가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추운 날씨지만 따스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순도순 보내시고
추운 이웃도 돌아보는 여유로움으로
향기로운 날 행복하시길 기원하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213년 마지막 금요일 한해동안
수고많으 셨어요 ~
날씨가 많이 추워요 춥지말라고
포근하고 따뜻한 내마을을 선사해요~~사랑 합니다 ♡

할렐루야 ~ ^♥^
2013년 아쉬운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만
보내는 마음보다는 새롭게 맞이하는 새해에 대한
기대와 꿈을 키워가야 하지않을까요 ??
남은 시간도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고 복된 주말..
주님의 은혜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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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ノ 。ノ 。ノ 。ノ 。━ ━┛━┛━┛ ノ 。。한솔 ♡。

†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모든 육체..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욜 2:28~32)

항아리가 무지많네요~~~
물이 갖는 육덕
첫째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겸손
둘째 막히면 돌아가는 지혜
셋째 구정물까지 받아주는 포용력
넷째 어떤 그릇에도 담기는 융통성
다섯째 바위도 뚫는 인내와 끈기
여섯째 유유히 흘러 바다를 이루는 대의
흐르는 물처럼 긍정적인 생각이 최고입니다
날씨가 차갑습니다건강에 유의 하세요
멋진작품
12월의 독백 / 오 광 수

남은 달력 한 장이
작은 바람에도
팔랑거리는 세월인데
한해를 채웠다는 가슴은
내 놓을게 없습니다
욕심을 버리자고
다잡은 마음이였는데
손 하나는 펼치면서
뒤에 감춘 손은
꼭 쥐고   있는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비우면 채워지는   이치를
이젠 어렴풋이 알련만
한치 앞도 모르는 숙맥이되어
또 누굴 원망하며 미워합니다

돌려보면 아쉬운 팔름만이 허공에 돌고
다시 잡으려   손을 내밀어 봐도
기약의 언질도 받지 못한채
빈손 입니다
그러나 그러나 말입니다
해마다 이 맘때쯤
텅빈 가슴을 또 드러내어도
내년에는 더 나을것 같은
마음이 드는데   어쩝니까

마지막 한 장 남은 달력을 넘기며
행복했고 즐거웠고 힘들었던 시간들은
한 폭의 수채화처럼  
기억 저 편으로   걸어둡니다

이젠 남은 한 장 달력을 보면서
조금은 더 겸손해지고 싶고
조금은 더 침착해지고 싶고
조금은 더 따뜻해지고 싶고
조금은 더 배려깊어지고
싶어지는 그런날들
그렇게 써 보내고 싶은
소중한 날들 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은 12월 입니다
아주 가끔 식사하러 갔던곳인데..
콩 삶고 메주 띄우는 모습은 처음 봅니다..
식사후 간단하게 산책하기 좋은곳인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와아~! 대단하네요
세종시는 자주가는데 한번들러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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