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충청도 여행지 (395)

세종시명소 연기대첩비공원과 고복자연공원 [세종특별자치시여행] view 발행 | 충청도 여행지
요한 2013.12.15 05:30

그동안 안녕 하셨나요!?

오늘은 아주 쉬운 (텍스트도구모음)정보를 알아볼까요 ?.

1. 그림판 을 클릭 합니다.
2. 안에 저장된 그림을 하나 올림니다.
3. 텍스트도구모음 을 선정 합니다.
4. 궁서체 등 자기가 맘에 드는 글씨체를 선정 합니다.
5. 글씨를 쓰 넣으시면 됩니다.
6. 다른이름으로 저장을 클릭하시면 (그림판 글쓰기)가 완성이 됩니다.

잘 모르시는분은...제 블로그 (알아 듣기 쉽게 하기 위한 그림판 강의)란으로 들어가 보시면
상세한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참고) 하시기를 바라옵니다................................^^

사이비 이단 신천지 추종자들이 너무많이 설치는 바람에...친구님들 블로그에 답글다니기가 어렵습니다.
이점 양지 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옵니다..............결의 : 나는 (사이비..이단..신천지교를 척결)한다.

★쌍절곤★ 제 블로그 를 방문해 주셔서 매우 고마웁구요.
무조건 행(福)복하시고...이유없이 건강 하시고...맬 맬 즐거운날 되십시요~♡
완전 알찬 포스팅~! 스크랩해갈께여~^^
잘보고 갑니다 ^^

내일은 매우 즐거운?? 월요일 입니다 ㅎㅎ
내일도 화이팅 하시고 오늘 하루 푹 쉬세요 ^^
이제는 한주가 지나고새롭게 열리네요
12월에한주 행복하세요
오늘하루도 즐거우셨습니까?
오늘진하게~산행을 하고이제 왔답니다!
남은시간도...즐겁고 행복한시간 되십시요~^^*
멋진풍경 구경하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희망은
굽힐 줄 모르는
강인함입니다.

희망은
장점과 단점을
받아들일 줄 알고
지나치게 오만하지도
겸허하지도 않습니다.

희망은
어둠 속으로 손을 뻗어
한 줌의 빛을 들고 나오는
용기와 대범함입니다.
===================

   ★웃음가득★
   .*""*..*""*.
   :(^O^)(^^*):
     "*.(``)/*"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셨어요!, 요한님^*^
연기대첩비공원과 고복자연공원이
너무 아름답고, 힐링의 명소로도
손색이 없네요

늘 보람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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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선물°°

2013년은 최소한 기억하고,
2014년은 최대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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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방에서
멋진 포스팅 감해 봅니다

일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한주
기분좋게 출발하세요
앙상한 나뭇가지들이 왠지 쓸쓸하고 추워보이지만
다시,, 따뜻한 봄이되면 연둣빛 새순을 틔우고 꽃도 피우겠지요.
힘겨움속의 희망을 발견케해주는 자연의 섭리가 아닐까하네요.
언제나 꿈과 희망이 있기에
힘이들어도 참고 견딜수 있습니다.
남은시간 내일을 위해 재충전하시고
멋진꿈나라 여행하십시요.
바울을 찾아주시는 님에게 감사를 드려요,
부족함이 많은 바울입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와 편달이 함께 하시며
부족함을 채워주십시오,

날씨가 고르지 못해 아침에는 춥고 오후에는
기온이 올라가 일요일을 지내는데는 무리없이
따스함을 느끼고 있답니다,

그러나 저녁이 되니 다시 쌀쌀함이 감도는
날씨에 사랑하는 우리님 감기조심 하시고
늘 평온함이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이시간에도 님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샬롬    
구비구비 호수가 아름다워 보입니다
고움밤 되시어요 요한님^^
방가운 요한님 신도시라 그런지 깔끔하네요~~

날씨가 조금 풀렸다 하나 겨울은 겨울이라
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으니 늘 보온에
신경 쓰셔서 건강한 겨울나기 하시기 바랍니다.~

미움은 언뜻 생각하면 미움을 받는 자가
불행한 것 같지만 사실은 미워하는 자가 불행합니다.
미워하려는 마음을 가질 때 불행하게 되니까요.
날마다 미움 없는 날로 곱게 살면 좋겠습니다.~

12월도 중반은 넘어서고 있으니 남은 기간
동안 마무리 잘 하시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계사년을 보내시기 바라며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시고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에공...넘 추워용
아무리 춥다 하여도..따뜻한 희망의 찬가를 부르며
오늘도 열라... 행복을 가득 담아 이웃과 행복의 웃음을 공유 하는 멋진 시간 되시와용
샬롬!
울님들! 어제 주님의 날을 맞이하여
은혜들 마니마니 받으셨죠!! ㅎㅎ
오늘 한 주도 주님 안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들어 내시며
반드시 승리하시는 귀한 님들 되삼요!
울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심을 확신하기에 ...
울님들 파이팅입니다.
전 지금 새벽기도 갑니다. ㅎㅎㅎㅎ

님이시여! 울님의 교회에서 귀한 청지기가 되시어!
교회의 덕을 세우시는 귀한님 되삼요!!!
호수 탐방로가 무척 관심이 갑니다.
한바퀴돌고픈 마음 달래며 즐겁게 보고갑니다.
12월도 이제 종착역을 향해 줄달음치고 있나 봅니다.
오늘 아침 국방일보의 월요 단상을 보니
요즘 젊은이들의 호응을 받는 두 곳이 있다고 합니다.
체인점인, 최*맥주와 종업원 주제로 열리는 열*감자
두 곳의 공통점이 있는데, 주력 메뉴가 맥주와 감자라는 점
그리고 유머코드를 아주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 가게의 젊은 종업원들은 티셔츠 형태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데.
유니폼 등짝에는 계절 따라, 시류 따라 글귀가 바뀐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나랑 살래 ? 감자 살래 ? 맛 없으면 치세요. 내 열정은 기름보다 뜨겁다.
고객님 감자(!)합니다. 손님이 짜다면 나도 짠 거임. 얼굴보고
뽑은 놈 크게 될 놈. 이런 식이다.
손님들은 물론이고 과객들도 쓰윽 보고 웃음 짓게 만드는.....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일상들이 우리를 더 무료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적당한 유머가 우리의 생활에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 싶어
정동주 작가님의 글을 옮겨 봅니다.

12월 셋째 주의 첫날이네요.
즐겁게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라는 말은 삶의 윤활유와 같다합니다.
성공이란 오늘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몇 번 했는지
오늘 말한 감사의 뜻의 수에 비례한다고 하는 군요.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감사해야 할 일은 끊임없이 꼬리를 물고 이어질 것입니다.
성공을 위해 감사의 표현 아낌없이 하는 나 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기온차도 심합니다
건강 유념 하시고 온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연기대첩...몰랐군요
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 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에 모습을 보곤 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으므로
더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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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도 중순을지나 서서히 기울고있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과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안녕하세요?

날씨는 갈수록 추우지고어려운형편에 종 은믿음으로살아라카는데 마냥 형편타령만
할것도 아니고 어디서 부터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울 님들도 그렇한가요
건강만 회복되면 차타고 거제도 일주를 여행하고싶네요 너무 소박한 꿈일까요
걸어서 세계속으로 도있던데 차타고 왜 못해지금도 갈려면갈수야있지만집사람사정도

생각해야할것같고 미국서 처남이 나와서 예천에서 약 한달정도 있다가 25일날 미국으로
간다고하는데 공항까지 갔다와야겠다고 하는데 보내줘야지 처남들셋이고 처제둘이 안양에서
서울에서 살고하는데시집가고난후로는 올시간이 없는가봐요막내처남은 한국 해양대학
다니다 친구들과 술마시고 남포동거리에서 패사움하다가 그만 제적당하고 케나다로 날아

가버린지 10년이넘었고 이래저래 안풀리는것을보게되네요 예전에 장가가고 난후에
집으로 놀려오곤했는데 그리 배타는것을 참 좋아했는데초등학생 무렵에 혼자배를타고
전마선인데 노 를 저울줄도모르면서 혼자 바람부는데로 멀어져가자 안되겠다싶어서
거제수고나온 동생이 수영해서 데려온적도있지요 사랑하는벗님들감기조심하시고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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