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충청도 여행지 (395)

세종호수공원의 분수가
약간은 춥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야경이 정말 아름답군요~~
눈이 부십니다~~ㅎㅎ
호수공원 야경 넘 멋지군요~..
우선 반갑네요.
세종시 명소를 올려 주셔서요.

넘 멋있습니다.
밤의 야경의 모습이...
잘 감상했어요.

요한님 ! 안녕하셔요?
낮에는 따뜻한 듯하더니
집에 올 때는 바람이 차갑게 느껴졌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내일 주말 행복하시기를 바라면서..
발걸음 감사한 마음 님의 방에 두고 가렵니다. ^*
형형색으로 올라오는 분수는 사람을 감탄케 하네요..
멎진 조명과세종시 명소잘 담으셨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불장난이 아름답습니다.
한주가 또 훌쩍 지나가고 불금임니다.
건강하시고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불금도
밤이되었습니다.남은 시간도
기쁨과행복 가득한 불금되시고
아름답고 황홀한 고운밤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히야~~멋지네요^^
앞으로 다양한 축제와 분수, 볼거리들이 아주 많을 거 같습니다
야경 멋지네요
구경하고 갑니다~~~
야경이 무척 아름답네요~
심혈을 기울여 만든 도시라서 역시 다르긴 하군요~
분수도 멋집니다~^^*
세종호수공원의
물분수 생각이 참 아름답네요

볼거리도 많을듯 싶어요

행복합니다 오늘도~~
온 종일 바쁜 시간에 허덕이다
이제야 집에 들어왔습니다.
요한님. 오늘도 수고많으셨지요.
내일 주말을 위해
오늘 편안히 쉬시길 바람니다.
좋은 꿈 꾸시구요.
올리신 글은 잘 읽고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요한님!!!
넘 아름다워요
아주 환상적입니다.
감사드리며 물러갑니다.
길섶에 줄지어 서 있는 나목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요?
좁은 산로
어머니의 고통스런 절규를 들으며
세상에 나를 드러내던 때가 생각나지 않으시는지요?
빈 몸 빈 손으로 왔건만 부족할 것 없는 풍성한 삶에
만족하시는지요?
나목의 삶 처럼
나눔의 삶으로 비움의 행복을 느껴보세요
자선 냄비가 등장했죠?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 사랑을 나누는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지란 지교와 같은 고운 인연에 감사하며
올리신 작품 즐감해봅니다
/ ┃━┐   
/\┡┏┙┢    
。。┃┕─●합㉡iㄷr。늘샘 / 초희드림

*_^우신요한님따스한차한의여유로,잠시..명상과,소중한시간되시고건강하세여*_^
12월의따스한차한잔*_^
*_^져여**_^*
오늘도 함께 할수는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 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슬픔을 함께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길 소망하며,,,
우리 서로 같은생각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늘 전해주시는 울님의 고운사랑의 향기에
감사함을 전하며~~""^♡ㅅГㄹБㅎИㅛ巨
세종호수 공원의 야경이
너무 멋져 꼭 우주선 처럼
보이네요.
요한님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차가운 겨울바람이 불어와도
님들이 차지한 자리는
언제나 따스함으로 님들을
오라고 손짓하고 있습니다.

나는 님의 곁에서
우리는 님들의의 곁에서
언제나 서로를 생각하며
언제나 서로의 가슴속에 자리한
마음과 마음을 태우고 있습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다지만
우리들의 마음만은 항상 함께함을
하늘도 알고 땅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표현을 못할뿐 입니다.

겉으로 나타내고 싶지만
님들이 어떻게 생각할까봐
또한 하얀 눈님이 질투를 할까봐서
우리들은 마음뿐 이랍니다.

오늘도 포근히 마음속에 자리한
님들을 지켜주는 그림자가
되리라고 약속하며 인사합니다,
님들을 사랑합2니다,샬롬 새글
환!
세종호수공원 참 멋집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방가운 요한님 신도시라 그런지 멋진 곳이네요~~

12월의 첫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이제 전형적인 초겨울 날씨가 되어 추워지고 있으니
건강 유념하셔서 건강한 겨울나가 하시길 바랍니다.~

친구라는 말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정보다 더 소중한 것도 없고 각자의 만족 보다
서로 만족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우정이고 싶습니다.~

그 동안 미세먼지로 고생하셨는데 아직도 남아 있을
지 모르니 방한도 되실 겸 마스크 하나 착용하시는
것도 좋으실 듯하고 오늘도 사랑과 행운과 행복이
함께하시는 날이시길 바라며 고운님 사랑합니다.~♡♡
소중한님 수고 하셨습니다
어느새 밤이 깊어 자정으로 가고 있네요

행복이란 타인을 행복하게 해주려는
노력의 부산물이다 - 파머 -

밤 공기가 차갑네요 감기조심 하시구
행복이 가득한 포근한 밤 되세요
여름에 보면 더 좋을듯합니다~
더위도 식히고 분수도 멋지고 ㅎ
와아...
너무 아름다워요..
역시 한국이 최고에요..그쵸..
즐거운 감상 합니다..
감사드려요..
12월의 첫 주일입니다.
올 한해도 이제 이십여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어저깨가 연초인것 같아는데,
너무 빨리 지나가는 세월입니다.
길가에 플라타너스 이파리들이 바람이 부는대로
이리저리 정처없이 배회하는
아련한 시간들......
새벽 날씨가 포근한 걸 보면  
나들이 하기에도, 늦은 김장하기에도 좋은 날입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12월의 첫 주말이자
눈이 많이 온다는 대설이네요
일주일도 빠르게 지나갑니다
오늘 새벽도 많이 포근하네요
당분간 큰 추위가 없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12월의 첫 주말 기분좋게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늘 반가운 블친 요한님~
아름다울 수 밖에 없네요 색색의 분수까지...
요즈음 어디나 분수는 작동중지인데.. 최근의 모습이 아니겠죠

어제는 좀 쌀쌀한 날씨였지만 맑은 날이였죠
몇일간 온 하늘을 덮었던 미세먼지와 스모그가 없어져서....
맑은 하늘과 맑은 공기의 고마움 오늘도 계속되겠죠, 즐거운 휴일 되세요~♡♡
세종호수공원에 야경멋지네요
12월의 첫 주를 마감하는 주말을 맞이하여
요한님이 정성 들여 올려주신 호수공원 야경 잘 보았습니다.

우리는 천지 만물에 감사하고 누구에게나 겸허하며,
많은 사람에게 음덕을 쌓고 때때로 부끄움을 참회하며 살아갔으면…
오늘도 기쁨과 사랑이 가득 넘치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일산의 호수공원우에 보는 신도신의 또다른 호수공원이네요..
밤사진이 참 예쁘네요^^
세종호수공원도 야경 좋네요
편안한 휴일 보내세여~
멋있어요
감하고 갑니다.
세종호수공원의 야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호수공원의 저곳에서 공연도 하나요?
야경은.....

산책로하고 공기가 신선하게 느껴지더군요. 시골이라 그런지.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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