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리조트 펜션 모텔 호텔 (81)

세종시 무인호텔 스카이 [세종시여행] view 발행 | 리조트 펜션 모텔 호텔
요한 2013.11.27 13:00
  • 마인드맨
  • 2013.11.27 13:02
  • 답글 | 신고
세종시가 예전 충남 연기군 맞지요?
우와 ...여기 엄청나네요 ? 복층으로 되어있고 .. 멋진곳인듯 +_+ ㅎ
무인호텔 신박합니다.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시간 행복하세여~
외관 내부 다~~ 좋은것 같네요^^
특히 무인 정산 시스템이 신기해요!!
세종시에 무인텔이 있다구요?
무인텔은 대부분 불륜 이용자가 많다는데..ㅎㅎ
날씨가 추워집니다.   건강에 유의 하세요.
매우 독특하게 꾸며 놓았군요~
방마다 특징이 있나보군요~^^*
무인이라면...
왠지 불편할것 같은 느낌입니다.ㅎㅎ
환!
이젠 호텔도 무인시대가 왔군요.
호텔 외관이나 내부가 다른곳과는 차별화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업자가 떠오르는 것은 두꺼비만 그런걸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무인호텔이라는 컨셉도 특이하고 건물 외관도 정말 특이하네요 ㅎㅎ
역시 세종시 답게 대실료도 비싸네요~~~~ㅎㅎ~~
무인호텔은 몰카의 대상입니다..조심 하세요
와 대박 뭔가 신기해요 ㅋㅋㅋ 외국같아요


참 다양한 호텔이 등장합니다

무인텔이라 디저틀화의 첨병이군요

감합니다
잠깐 실수하면 1박도 못하고 쫓겨날수도 있네요,,,
간간히,,내리는 진 눈개비,,,
주위를 더욱 차갑게 하는 초겨울 날씨입니다
오늘은 눈도많이오고추워진다는 소식이네요
건강조심 눈길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요,,,
숙박업소의 양식이
좀 특이하군요.
궁금증을 자아낼 정도로...^^
한번도 가본적 없지만
무척이나 궁금하게 생각한 곳이죠..
♧ 승자는 책임지는 태도로 살며 패자는 약속을 남발한다.
ㅡ유태경전ㅡ

하세요
워요.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오는곳이 많은 하루지만
여기 이곳은 맑은하늘이 이쁘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하얀 눈이 내리는 가로수 길을 거닐어 보고도 싶고
쏱아지는 함박눈을 맞아보면서 겨울의 낭만을 겨도 보고싶지만
제가 서있는 이곳은 일년가야 손꼽을정도로 눈보기가 힘든곳이랍니다.

저처럼 하얀눈을 그리워하는 사람도 있을테지만 운전을하시는 분들은
참으로 위험하고 조심하게 눈길을다녀야 할듯합니다.

사람마다 생각에 차이가 있지만 느낌이주는 행복함은
누구나 다 똑같지 않을까 생각에 잠겨봅니다.

이 소중한 하루가 흘러가지만 이웃 친구님이 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늘 행복하고 기다려지는 하루인것 같습니다.

저물어가는 수욜 하루길도 고운님과 마음속에 눈길을 걸어보렵니다.
언제너처럼 편안한 시간 사랑과 포근함으로 행복한 시간보네시길 바랍니다.
가슴깊이 사랑합니다.


오~ 티비에서 윤도현이 많이 다닌다고 했는데 그 중 천장이 열리는 곳이 있다고 해서 들은 적
있었는데ㅎㅎㅎ 혹시 여긴가? ^^ 정말 한번쯤은 가보고 싶네요~ 궁금해요
헐~~~
기차게멋지고 모두가 무인으로계산하고 하네요
참 좋은 곳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눈이라도 즐기고 싶네요.
감사드립니다.

요한님 ! 안녕하셔요?
오늘은 하루 종일 비님이 ...
우중한 날씨에 추웠답니다.

추위에 건강 잘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발걸음 고맙구요.
좋은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스카이 무인호텔감합니다.
거운 시간되세요
워매나...
언제 세종시 까지 갔는기요
다른나라 느낌 같은디요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접목 시킨
무인 시스템.. 좋은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내요...
꽤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고운마음의 향기..
사랑의 향기로 쉽게 잊혀질 인연이 아닌
늘 함께할 수 있는 인연이길 소망하면서 ...

눈도 내리고 기온이 많이 내려가
스산한 바람과 쌀쌀함이 전해오지만..
우리님 마음은 언제나 따스함으로 가득 하시길.""^♡ㅅГㄹБㅎИㅛ巨
소중한 친구님 하세요
올려주신 작품 잘보았습니다
겨울의 문턱으로 가는 11월 마지막 수요일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셨는지요
길을 걸어가면 찬바람이 얼굴을 스치고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환절기에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거운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발걸음 하시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꽃동네로 보이고
불만스런 안경으로 세상을 보면
안개 자욱한 오염된 도시로 보이는 법입니다.
세상은 전적으로 당신이 어떤 마음의 눈으로
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행복비타민 중에서-
정성들여 올리신 고운작품 감하고
따스한 국화차 한잔과 호빵하나
내려 놓고 다녀갑니다.

△▶━━━━━━────‥‥
◀▽ 일주일의 중간 수요일


┃오늘 청주는
┃눈과 비가 따로 또 같이 또 따로
┃내렸어요
┃지금은 그쳤지만
┃온세상이 하얗게 변했답니다.

┃추운 겨울날씨에
┃몸은 꽁꽁 얼었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한 호빵처럼
┃포근하셨음 합니다

┃수요일 하루도 행복하셨죠

좋은밤
┃가족분들과 이야기꽃 피우시고 고운꿈 꾸세요
┃유후

-칠채예홍-
흐리다 비오다
햇님이랑 구름이랑
숨박꼭질 하는날이었습니다.
오전에 사진 촬영 나갔다가,,
그러다 시간만 흘러가고
점심 먹고서야 날씨가 개이길래
사진 촬영하고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남은시간 편안한 쉼 하시고
좋은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모두 함께 더불어 산다는 마음과
더불어 가는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탓하기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다정한 조언의 말로 다독이면서
힘을 복 돋아주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글을 통해
많은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을 쌓은 만큼
베푸는 방법도 아시리라 봅니다.

상대를 헐뜯고 경멸하기 보다는
상대의 상황을 이해해주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변화 그 자체인지도 모릅니다.

하늘도 변화가 있고
계절도 변화가 있듯이
우리 삶도 희망의 변화가 있기에

변화의 아름다움을 품어내는
우리들의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반가워요,사랑합니;다,
말없이 지나가는 세월을 누가 막으리오,
세월따라 우리네 인생도 함께 여물어 가네요,
오전부터 날씨의 변화는 무쌍하리만큼
변모되는 날씨에 우리네는 조금은 당황하고
걱정겸 자연의 섭리에 놀라움을 면치못하네요,
사랑하는 그대여 운전하시면 안전운전 하시고
가정과 자신을 위해 헌신하시길 바랍니다,
오시는 사랑의 님을 축복하며 사랑합니다,샬롬
방가운 요한님 너무 삭막한 도시 같아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지역별로 대설주의보까지
내려 이제는 정말 겨울인 것을 실감하게 해 줍니다.
운행하실 때는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살아가며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이 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나는 내 마음 밭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봅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하곤 친구하지마시고
따스한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지시고 주위에
추운 이웃이 없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셔서
다 같이 행복하자고요. 고운님 사랑합니다.~♡♡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주위를 돌아보며 따스한 마음을
베푸는 보람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무인텔들이 많더군요..
사생활 보호 차원인듯도 하구요..ㅎㅎ
그런데 이곳은 규모가 크고,,
예쁘게 꾸며져있군요..ㅎㅎ
아~ 이런 곳도 있군요..

세종시 무인호텔 그카이..
정말 편리하게 이용을 할 수 있는요..
요한님..
따뜻한 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유령도시 같은 느낌도~~ ㅋㅋ
고운님 워요
찬바람이 불고 날씨가 엄청 춥네요
중부와 서해안 지방에는 눈도 많이 내리는군요
감기조심 하시구 행복이 가득한
좋은밤 되시길 바랍니다

주님 ~ ~ ^♥^
신이 원하시는 목적대로
그리고 당신이 원하시는 방법대로나를 사용하여 주소서.

여기 빈 그릇과 같은 나의 가난한 마음이
당신 앞에 있으니 당신의 은혜로 채우소서.

여기 죄로 얼룩지고 고통 중에 있는 내 영혼이 있으니.
당신의 사랑으로 새롭게 하십시오.

내 마음을 취하셔서
당신이 거하시는 곳으로 사용하십시오.

내 입을 취하셔서
당신의 이름의 영광을 확산하는 데 사용하십시오.

나의 사랑과 내 모든 능력을 취하셔서        
형제와 자매들을 강건케 하는 데 사용하십시오.

내 믿음의 확신이 결코 떨어지지 않게 하셔서.
"주님은 나를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나도 주님을 필요로 합니다." 라고
진정으로 말할 수 있게 하소서.. ~ D.L.무디 ~ 한솔 ^&^

△▷ ┎───────┐
◁▽ ┃늘♡멋진 하루 ^♥^
ノ。 ━━━━━━━━♡ ♡ ♡。
★ ──────────────── ★ 한솔 ♡。^0^

가을이 낙엽되어 흩어지니 겨울이 살포시 하얀 꿈을 전하네요..
살포시 내려주었던 하얀눈을 바라보며 아름답게 기억되는 멋지고
소중하게 담아내는 보람있는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포근한 하루, 늘 기쁨속에 행복이랑 동행하는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 만들어 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후~~~~~!!!
여정의 피로를 풀기에 딱 좋을꺼 같네요
무지 이쁘당
추워도 넘 추워요..강력한 혹한이 찿아 왔답니다....
어제 이쁘기만 했던 설경이 꽁꽁 얼어 동화 책속 얼음나라에 온듯
오늘은 따듯하게 챙기는 것이 최우선일듯
몸도 자동차도 오늘은 안전운전이 입니당
첫눈이 왔습니다. 주차된 자동차 지붕 위에
눈이 쌓였네요. 자동차 지붕이 하얗게 변해
버렸습니다. 겨울을 실감하는 아침입니다.
고 운임 일어나셨나요? 횡재 같은 남도의
첫눈 소식입니다. 이 아침 눈처럼 횡재 같은
행운과 건강이 함께하기를 고운 님께 두() 손 모였습니다
아니 말로만 듣던?
와우... 방안이 너무 화려해 봬요. 뛰어들어 침대에 눕고픈 맘인데요? ㅋㅋ
주차장까지 완비되어 있는 무인호텔...
외관이 참 화려해 보입니다...^^
참~너무나 편한 이기에 사람들이 점점 나태해 지지 않을까 걱정이랍니다!~ㅋㅋ^^~농담입니다!~헤!~~
무인 호텔이라니.?
잘 보고 갑니다.
초반 오픈 비용은 많이들어도 인건비를 절약할수 있어 좋겠네요^^
연봉 2천만원의 인건비 3명은 줄일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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