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기도 여행지 (539)

오랜만에 똥 밟았습니다 [수원여행/해우재] view 발행 | 경기도 여행지
요한 2013.12.09 17:48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ㅎㅎㅎ 무슨 말씀인가 했습니다.
재미난 곳이네요~
환!
세상에 이런 곳이~~~
재미있는 해우재의 구석구석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지나치지 않고 알맞게 행동해서 후회하는 일은 없다.
ㅡ제퍼슨ㅡ

하세요
워요.

12월도 벌써 둘째주를 넘어서고 있는 한주간의 월요일 입니다.
바쁜 일정들속에서 지네다보니 이제서야 마주하고 고운님 찾아뵙네요.
주인없는 빈방을 환희 밝혀주신 친구님 감사합니다.

밖에는 비가 추적 추적 내리고 있는 오후길도 서서히 어둠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더욱 추워지고 겨울속으로 성큼 깊숙히 들어서겠지요.

내리는 빗속으로 마음담아 그리운 사람에게 부쳐보는 마음의 편지를 써봅니다.
왠지모를 허전함이 밀려오는 12월인듯 하기도하고 그렇게 한해가
우리들의 곁을 아쉬움만 가득 남기고 떠나는 가봅니다.

수 많은 시간속에 수 많은 사연속에 저물어가는 한해..
이 소중한 마음의 다짐으로 다음 새해를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늘 사랑과 행복을 내려주시는 고마운 이웃 친구님
밤길로 이어지는 월욜하루길도 마음안에 행복함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ㅋㅋㅋ 처음에 진짜 똥밟은 줄 알았는데 빵 터졌습니다
나도 모르게 자세히 사진을 봤어요 ㅎㅎ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똥 제대로 밟으셨네요
똥지게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재미있는 곳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
ㅎㅎ 참 재미 있습니다.
오늘은 종일 비가 내리니 꾸물 꾸물 하다가
여기 들어와서 웃고 갑니다.
한주를 즐겁고 보람있게 보내세요.
요한님,정성으로 올리신 멋진 포스팅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인천에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고
건강속에서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키...키...
고향생각 시골 풍경을 생각 하며..
똥 밞아 보고 갑니다...
화장실을 테마로한 전시관인가봐요.. 오늘 감기몸살 때문에 몸 상태가 메롱이네요 ㅠㅠ
운수 대통이요 !.
냄새나고 더럽다고 하지만
이보다 더 추하고 더러운게 사람의 마음이 아니것소.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는 진흙탕속에 싸움도 이제는 신물이 난다우.
차라리 똥이 더 깨끗하다고 하면 좀 역설작일까요?
즐감 했습니다.^.^
재밋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일 것 같습니다~^^*
아하하 ~ 정말 재미있는곳인듯 합니다 +_+ ㅎㅎ
오랜만에 똥 밟았습니다란 제목에 이건뭔가하고 눌러보았는데 :) ㅎㅎ
저도 한번 다녀가고 싶네요 ^^*
어휴~
똥에대한 역사네요
캬~~~
밥먹고 구경하니 그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우재감합니다.
거운 한주되세요.
참 재미난 곳인데요!
똥 밟으러 함 가야겠어요!
해우제 다녀오셨군요
저도 지난가을에 다녀왔는데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 보이는 재밌는 공간이었습니다.
안녕하셨어요!, 요한님^*^
요즘은 진기한 아이디어로 없는
전시관이 없는 것 같네요

웃어넘길 수만은 없는 과거와 미래에  
대한 창의적 사고의 필요성에 관심을
갖고 보고 갑니다


흐뭇한 미소가 피어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ㅎ
하루종일 날씨가 않좋더니
오후부터 비가 내렸어요.
회색빛 날씨로 기분이 다운 될수있는 휴일이였지만,,
남은시간 좋은시간, 행복한밤되세요.
방가운 요한님 해우재 잘 보았습니다~~

하얀 눈이나 왔으면 좋으련만 하루 종일 비만
추적추적 내려 마음만 심란하게 만들어 주네요.
눈이 와서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주어 보기 싫은
모든 것들을 하얀 눈이 가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나쁜 것은 짧게 가져가고
좋은 것은 길게 가져 갈 줄 아는 지혜로운 삶을
산다면 같은 한세대를 살면서도 그만큼 더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만드는 사람이 아닐런지요.~

우리는 지금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시회 적
동물이기에 어울려 공동체를 이루며 살고 있으니
주위에 소외된 이웃도 돌아보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행복하시길 기원하며, 고운님 사랑합니다.~♡♡
~ㅎㅎㅎ
저도 올해가기전에~해우재로 똥밟으러가야겠습니다
~내년 갑오년엔 복을 듬뿍받아 볼까봡요?~ㅎㅎㅎ
요한님 잘 지내시지요?
겨울비가 내리네요.
이 비가 그치면 추워지겠지요.?
건강에 유념 하시고  

이번주도 많이 웃는
즐겁고 행복한 한 주간 보내세요.
건강하세요.^^
재미있는 건축물이 눈에
띄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응가 밟으신날은
복권한장 구입해보세요 ㅎㅎ
재미있네요

왠지 꾸리한 느낌이
ㅎㅎㅎ~진짜 동인줄...
똥문화 정겹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여~
박물관이 요런것도 있군요
재미있게 보다 갑니다
윽~~떵이다,,
똥 밟았다..ㅋㅋ
어떻게 이렇게 잘 묘사할수있는지,,
한작품 한작품이 웃음을 주는것 같습니다~~ㅎㅎ
오늘 똥 밟아서 대박 입니다
눈 내리시는 12월의 하얀겨울 행복한시간 되세요.
기발한 아이디어의 박물관이네요.
냄새가 전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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