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충청도 맛집 (130)

시래기퉁퉁장 잘하는 집 [공주맛집/달곰나루 늘푸른솔가든] view 발행 | 충청도 맛집
요한 2013.12.1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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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러운 요리에
입맛다시고 갑니다 ㅎ
충청도인 저희시댁에선 딤북장이라하는데
시레기퉁퉁장 맛있겠네요~
곁들어진 반친이 더 맛잇어 보이기는하지만..ㅎ
제가 밥한그릇 뚝딱한기분이네요~~
잘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시레기가 겨울에 보약인데 찬바람 맞고 있는 시레기늘 보니 믿음이 가네요^^
청국장에 반한 구수함이랍니다
지난 주말을 잘 보내셨는지요?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면 늘 그러하듯이 ..
달력은 딸랑 한 장만 남겨집니다.
  
내 남 가릴 것 없이 사람들은
다 넉넉함을 원하지요.

한 장남은 달력에...
다 져버리고 몇 안 남은 잎새에...
그다지 많지 않은 남은 세월에....

지난봄에 그려보던 올해의 그림들이
아직도 다 못 그린 미완성품이라도 좋으련만..

웬걸...
화선지에 손도 대지 못했는데...
세월은 이미 하직인사를 서두르니...  

서로 시간이 달라도...
서로 생활이 달라도...
서로 생각이 달라도...
다 같이 할 수있다는
사실에...

또 같은 곳에 함께 공유할 수
있음에 늘 감사드리고요~

얼마 남지 않은 2013년
마무리까지 말끔하니 잘 하였으면
하네요~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고향풍경이네요.
쩝...
이름이 신기해요..
시레기 퉁퉁장...
너무 맛있게 보여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하세요
어제보다 오늘은
날씨가 포근해졌네요
그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활기찬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날이 더욱 추워지는 듯 합니다.ㅜㅜ
우리 친구님도 옷 단디 입으시어
감기 조심하세요~!~
깊은 숨소리가 가득한 모든이의 출근 아침이면 전철을 타는 꼭지새벽,
탄식하며 애타게 찾아서 만나는 실종된 하루를  
방황의 거리에 걸어둔 사진이 깃발처럼 휘날리는 곳에  
그렇게 지나도 좋을 것 같은 하루가 신음하듯 흐르고 있을테구요 .
하루의 시작도 흐름의 시간도 우린 역사의 테두리 속에
가두워 놓고 오늘도 하루를 만들어 가고...
남은 오늘의 시간도 못다한 보람 찾으시기를요.
시래기퉁 퉁장
시래기 된장찌게 비숫한가 봅니다.
구수하고 맛있겠습니다요.
좋아하는 시래기 남루 국입니다.
맛있는 밥상 잘감상하고 갑니다.
배고파지네요.
얼릉 집에가서 비슷한거라도 먹어야겠어요^^
편안한 저녁되세요~~
직접띄운 청국장에 ... 맛나는 시래기...
가까우면 가보고 싶은데..ㅠㅠ
한상 맘에 드는 집이네요~~   ^^
시래기를 널어놓은 모습이 아주 장관입니다...직접 모든것을 농사짓는다고 하니

믿음이 가는 음식점 인듯 하구요...와우!!!
시래기 퉁퉁장...
건강식이네요.
맛도 좋을것 같구요...
우와^^
시래기가 좋아요
된장국에넣으면 좋은데요 ㅎ
시래기 퉁퉁장
이름이 정감이 가네요
구수한 맛이 아주 일품일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세계한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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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배달┸

인생/김무식

창문 열고 하늘 바라보다
내 마음의 깨달음...
긴 소매 감추고
숨겨둔 얼굴 하나 데리고 오더니

세월의 건너편에서
쏜살같이...
기억의 화살로
슬픔을 하늘에 뿌리고 있다

항간에 떠드는 소문들
골목 골목 두리번 거리면서
돌아다니다가 喜怒哀樂을
담벼락 여기저기에다 붙이고 있다

마음속 깊이 묻어둔 추억들
눈깜박할 새
뒤돌아보지도 않고
불덩이 되어 활활 타오른다

내 영혼은 향그러운 냄새에 취해
생글생글하게 웃으며
새콤달콤한 살구 포도 되어
한자리 앉아 밤새도록 이야기한다

구수한 시골인심으로 한상 차려진듯하네요
햐~~아~
요즘 웰빙음식하면
보릿고개 넘던 시절에 먹던
그런 맛 들이
등장 하는군요`ㅎ
저도 한번
먹어봐야 되겠네요.
한주 건강하세요.^^
자선 냄비의 등장이
울려퍼지는 케롤송이
세모 (歲暮)에 지난 한 해를 뒤돌아보게 합니다.
고통과 기쁨의 사이에서.....
잊어버리는 지혜와
간직할 줄 아는 지혜로 한 해를 잘 마무리 하시구요
고운님!
인(仁)이 나의 몸에서 떠나지 않으므로
인(仁)은 덕(德) 중에 덕(德)이오니
인(仁)과 동행하는 삶으로 스스로 참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올려주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 ┃━┐   
/\┡┏┙┢    
。。┃┕─●합㉡iㄷr

시인 / 늘봉드림

된장국에 깍두기가 먹음직스럽습니다..
추운겨울날 된장국생각이 납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넘 맛있게 보여요
군침을 삼키며 물러갑니다.
내일아침   메뉴가   결정   됬습니다
안녕하시죠   ?
시래기 좋아요..
우선 된장국부터,,,
너무 좋아 하거든요....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지요???
흐린날의 하루가 금방 저물었네요
새로운 한주를 힘차게 시작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푸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요한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하루 잘 보내셨나요?

일주일을 시작하는 월요일..
일주일 동안 내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날씨가 춥네요.
건강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방문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
뽀드득 뽀드득 기분좋은 소리를 내는
새하얀 눈길을 걷고싶은 오늘이었습니다.
새한주의 멋진 계획세우시고
이루시는 한 주되시길 바랄께요.
좋은시간 보내세요.
향긋한 모과차 한 잔 놓고 갑니다.
퉁퉁장이 청국장의 공주지방   방언이었네요.
시래기 퉁퉁장의 진한 맛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시래기와 청국장~~
맛깔이 듬뿍 묻어 납니다.
)     (   ;   ;         '*~~♥~~♡~~*'
;       )♡     (
┃┌┴┐┣┓ 따뜻한   차  
┃│♥│┣ ]   드시고   오늘
┃└─┘┃                 행복한 날
┗━━━┛         되세요*^____^*♥
       ☆"" 감기 조심하셔야 겠어요☆""


🌽� 🍅� 🍆� 🍮� 🍩�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날은
성공한 날이 아니라,
비탄과 절망 속에 한번 부딪쳐
보겠다고 결심한 때다ᆞ
「나다움」
🎂� 🍰� 🍪� 🍫� 🍬�

단체로 시골할머니 들이 독립기념 관에 관광을 왔다; 그중 한할머니가 다리가 아프고 해 빈의자에 앉았는데..
갑자자기 경비원이 헐레 벌떡 달려 오더니.."
경비원; 에고~! 할머니 여기 앉으시면 큰일 납니다. 그의자 김구 선생님께서 앉으셨던 의잡니다.!!
하며 할머니를 일으켜 세우려 하자;..

할머니:   갠차너~~어~그양반 오면비켜 줄껴~~~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꽃잎보다
♡아름다운 하늘보다
아름다운 눈꽃보다
아름다운 블친이 있어
행복합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올리는기도♡
       ☆이해인시☆
♡한해를 보내면서 이해인 시 처럼   되길바랄께요♡
친구님~굿밤   ~건강♡
http://m.cafe.daum.net/dreamt/Snn0/630?listURI=%2Fdreamt%2FSnn0%3FboardType%3D
옴마야~~ 걸려있는 시래기가 넘 맘에 들어요
한줄 가져가고파요~~
여기가 어디유
아이 츠암내...,
사진에 눈길 닫는 곳마다 먀알간거 2홉들이 하나씩 들고 가고 시퍼요...
     **♡ 오늘의 명언 ♡**
♣ 행복▒ ★     나를 돕는 친구           ★ ▒

여러분에게 저항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어떤 의미에서
여러분을 돕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방해하려는 사람들은 사실
여러분에게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친구입니다.
이것이 가장 높은 수준의 지혜입니다.

-존 맥도널드의 《꿈의 기술》중에서 -

시래기 퉁퉁장 이름이 참 재미있네요
와~~~~한상 맛나게도 차렸네요
침넘어가네요
한주 멋있게 보내세요
퉁퉁장이 청국장이군요^^
시래기 청국장 좋아한답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새로운 한주도
환한 웃음으로 미소짓는 ~ ^♥^
아름답고 상큼한 은혜로운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

♡。♡‥────‥♡ ♡。
┌──┐
│ Ŀоцё ♡ 즐거운이 가득한 ^♥^
└──┘♥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한솔 ^0^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2)세례를 베풀고.. (마 28:19)

방가운 요한님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12월도 중순을 훌쩍 넘어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아 세월의 빠름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연령에 맞추어 세월의 빠름도 비례한다더니
정말 그 말을 요즈음 절실하게 실감하고 있네요.~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나쁜 것은 짧게 가져가고
좋은 것은 길게 가져 갈 줄 아는 지혜로운 삶을
산다면 같은 한 세대를 살면서도 그만큼 더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만드는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화요일은 화사하게 웃는 날이라 하니 화사한
미소 지으시며 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동행하시길
늦은 밤 기원하고 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당신에게 드리는 따뜻한 선물 입니다.
♡┏━┓쨘~!
   ┃♨┃따뜻한
♡┗━┛손 난로
날씨가 풀렸다 해도 여전히 춥네요.
하루 종일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행복은 내 가슴에 있습니다
행복은 정직함에 있습니다

세계한류재단
http://cafe.daum.net/insaeng01
http://blog.daum.net/sosan7

┸행복배달┸

인생/김무식

창문 열고 하늘 바라보다
내 마음의 깨달음...
긴 소매 감추고
숨겨둔 얼굴 하나 데리고 오더니

세월의 건너편에서
쏜살같이...
기억의 화살로
슬픔을 하늘에 뿌리고 있다

항간에 떠드는 소문들
골목 골목 두리번 거리면서
돌아다니다가 喜怒哀樂을
담벼락 여기저기에다 붙이고 있다

마음속 깊이 묻어둔 추억들
눈깜박할 새
뒤돌아보지도 않고
불덩이 되어 활활 타오른다

내 영혼은 향그러운 냄새에 취해
생글생글하게 웃으며
새콤달콤한 살구 포도 되어
한자리 앉아 밤새도록 이야기한다

눈 내리는 겨울설악 II /서리꽃피는나무
..........
눈이 내리는 겨울인데 솔직하지 못하다 소위 지도층 인사들이...
솔직한 겨울이 좋다 차라리 겨울을 맞아 하얗게 식어 얼어버려 흩날리는 진눈깨비가 되어볼 생각은 없는지...
겨울이다 솔직한 겨울이 좋다
아 ~ 겨울처럼 솔직하자
지금쯤 눈에 덮혀 있을 겨울설악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바닷가 솔바람 The Chorus /서리꽃피는나무
...........
빈 강은 수시로 검은 아늑함이었다
솔직함이기도 하였다
물소리 애처롭지 않았다
슬픈 것 마주앉은
빈 의자에 목도리 걸쳐놓고
찬 물 속으로
아무리 재촉해도 겨울 낙엽
눈빛 흔적을 읽곤 하였다
이제는 넘지 못할 것
재어도 재어도 삭지 않을
그 이상을 기약해서
섬 귀 바닷가 돌에 사는
소금기 젖은 속살로 전설이고 싶다
골목 찔레나무
간밤에 물 덩어리 쏟아지는
싸리꽃을 피울 해당화
섬,
솔바람,
붉게 타오르는 아늑함이었다.

댓글도 살다보면 1등할 때도 있네요.
소위 타이밍이 맞는 거,
해석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말로는 운명, 무당들 말로는 신의 게시,
종교인은 신의 은총, 전생에 복을 쌓아서 복 받았다,
세상사는 지혜를 논할 땐 기회포착, 적응,
서리꽃피는나무 말로는 최적의 선택,,,,, 뭐 그런 정도의 우연의 일치 이겠죠.
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몸을 잘 돌보고 조심해서 다루라.
사람의 몸은 여분이 없다.
그러니 평소 부지런히 운동도 하고
잘 먹어 두어야 한다. -앤드류 매튜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 건강에 유의 하세요
멋진작품
안녕하세요?

날씨가 어제보단 덜추우넨요 사랑하는 벗님들 지금 지구가 멸망한다면 벗님들은 어떡하런지요
농담으로 생가지 마시고 예기해보시지요 답글로해도좋고전 구원 받아서천국으로
갑니다 육신은 없어지지만영혼이 천국으로갑니다 불교에서는 극락으로 가고한다지요 뽀족한
수가없지요 하나님을믿어세요제일안전합니다 언제 멸망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군대예기 마져해야겠네요한번은 무더운 여름에 각팀별로 1박2일로 야유회를가기로했습니다
파트너를 구하러 가서 우선 먼저간곳이 탁구장이었지요고참들은 파트너가 대부분있고 쫄따구들이
짝이없어 구하러간곳이탁구장인데탁구잘하는 사람도없는데괜히들어와서망신당할것같아
요자식들이 말이라도 걸던지해야할텐데갑자기 벙어리가 되어버리더군요 아갔보고 탁구한번

치자고해서 쳤는데 꼭이길려고 한것이 아니고 무슨말을 꺼네어 야유회에갈수있도록할려고 탁구
잘치시네요하면서 음료수도 한잔하고 솔직히말했죠 사실 우리는 카투사인데내일야유회를간다고
같이 갈수있겠느냐고3명이서 2사람은좋다고 간다하고 한사람은 애인이 있는가봐요 못간다하고
둘은해결되고 한사람은 부족한데내가 책임지고 지금의아내에게 친구한사람데려오라고해서 1편2편은내일


아! 충청도에서는 청국장을 퉁퉁장이라고 하는군요.

구수함이 느껴지네요. ^^
입맛이 당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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