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379)

돌아가는 삼각지의 현재풍경 (서울의 오래된 골목) view 발행 |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요한 2014.04.01 12:33
2014년 4월 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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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하세요
☆ :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 : 좋은 내용에 쉬어 갑니다
☆ :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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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 리처드 바크 [갈매기의 꿈]에서 -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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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날 입니다. 멋지고 모든 소망이
이루는 4월 맞이 하시고 모든 행복과 사랑이
이루시고 좋은 달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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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봄 봄이왔어요~
♪우리의 마음속에도~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봄이왔어요~

흥겨운 봄노래 한번 불러보시면
기분도 좋아지는걸 느끼실거예요.
봄향기가 살며시 스치고 지나가는
새봄의 시작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라고, 새봄의 기를
전부 모아모아 보내드립니다. ^^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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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안녕하세요?
꽃피고 새가 노래하는 4월의 첫 날 ...
온 대지에 꽃들이 만발하고 날씨는 무척이나 따뜻하고 청명합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4월에도 꽃과 나비처럼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잘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이어가세요
오늘 소개하시는 곳은 저도
어느 정도 아는 곳이네요.^^
건강하세요~!
오래된 골목을 보면 향수가
밀려 옵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삼각지에 일을 다녀서 정말 많이 들렀던 곳중의 하나인데... ㅠㅠ 정감 가네요~~
하세요.
워요.

푸른하늘이 열리는 4월도 눈부시게 아름답고
따뜻한 봄꽃향기 가득한 좋은계절이면 좋겠습니다.

이 좋은계절에 여행길에 오르는 분들도 많을듯합니다.
느낌이좋고, 희망이있고, 함께 할 벗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저는 행복하답니다.

소중하게 흐르는 시간과함께 예쁜꽃길로 오늘도
하루를 멋지고 보람되게 마무리 하시길바랍니다.

오늘도 반짝반짝 빛나는 좋은글 담아봅니다...

ㅡ따르지 않는다ㅡ
((( 게으른 사람에겐 돈이 따르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따르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고
비교하는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

늘 찾아오는 오늘이란 하루가 누구에게나 사랑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하고 저물고 있는 화욜길도 고운님 마음안에
좋은분들과 따뜻한마음 나눌 수 있는 거운 시간 되시길바랍니다.

언제나 불벗님을 사랑합니다.
사람과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는 골목길 잘 보았습니다.
오랫만에 블로그를 열어봅니다
오랫만이지요
함께해요&컨츄리호카페에
볼거리 읽을상식 우리들의 생활에발자취
마음의휴식처를 만들다보니
나의마음속님께 안부전하지 못하여
미얀하고 속상하네요
늘 쉬고있는 컨츄리블로그에
님의입김의 마음의사연 고맙고
행복하고 사랑하고싶어짐니다
노력해볼께요
님만나러 오리다

숨도안쉬고 달려가는 인생 삶 세월
항상 늘 언제나 밝고 해피한 날들만 이루길 빌어봅니다
컨츄리 님 블로그에 임마춤하고 가네요
또 올께요
하세요
초여름 날씨탓에 컴 앞에 않아있기가 답답하네요
초여름 날씨가 계속이어지네요 그래도 건강관리 잘하셔서
기온차가 심한요즘 감기들지 않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잠시 시간을내어 고은님께 인사드리며
유용한 정보와 좋은 作品 겨보고 편안히 쉬었다 갑니다
오늘도 마무리 잘하시고 편한 시간되세요
서울에도 이런 곳이 있었군요!
노오란 개나리의 성화가 한창이며
강변에는 물오른 버들가지가
여인의 가녀린 허리마냥 푸른물을 뚝뚝 흘리고 있구...  
기다리는 그리움이 보이는건  
내 마음이 겹쳐져 있음이겠지요..!!
아우성 속에서 피어나는 봄꽃들
어찌 그리 하나두 다치지 않고 질서있게 피어 나는지..
망울 수줍은 목련도 .. 벚꽃의 화려함도 함께하는..
즐거움이 가득한 멋진 계절이 되시어요..^:^♡ㅅГㄹБㅎИㅛ巨
삼각지가 이렇게도 많이 변했네요
하기야 오랜 세월이 흘렀지요

잘 보고 갑니다
마음이 새삼스럽네요

요한님 ! 안녕하셔요?
4월 첫날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벗꽃 ~진달레꽃~ 목련꽃~
활짝 웃고 있네요
세가지 꽃을 한꺼번에 즐겨 보기는 처음인 것 같아요.

방긋~ 방긋 ~방긋~..
저도 미소 지어 봅니다
눈이 넘 행복해서요.

남은 시간 ..행복하셔요
부족한 제 방을 언제나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과거의 모습들이 정겹다고 해야 하나요 .. 좋습니다 ...
빌딩과 뒷골목의 모습이 대조를 이루는군요
서민이 잘사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아련한 기억이 떠오르네요~   잘보고 다녀갑니다  
사월이 아름다운건 오월을 준비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함께하는 희망이   꽃 피기에

더 곱고 즐거워 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제는 얘쁜 며느리 데리고 아내와 함께

봄나들이 갔는데 봄의 화려한 꽃들이 풍성 하고

많은 사람들이 봄 나들이하며 즐거워 미소진듯하니

오월의 결실을 준비하는 아름다움이 찬란 합니다.

님들의 마음도 내일을 준비하는 희망의 오늘이시길

그리고 아름답고 즐거운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
아직도 적산가옥이...
서울에는 아직 이런 환경이 많은듯....
34년전에 제가 이동네에 있어서 너무도 정감이 간답니다!~꾸~벅^^*
응봉산 포스팅보고 라니님과 다녀왔답니다!~낼쯤에 포스팅으로 답례드리겠습니다!~^^*
삼각지, 버스 타고 가면서 자주 지나치는 곳인데요. 이런 골목들과 낡은 아파트, 집들을 가진 곳인 줄 모르고 있었네요.
대구도 오랜 골목들이 많은데 ...
삼각지에도 비슷한곳이 있군요 ...
잘보고 갑니다 ^^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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