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379)

삼각지 화가의 거리 [서울의 오래된 골목] view 발행 | 서울거리 오래된 골목길
요한 2014.04.08 18:07
골목길 풍경이 좋네요
카메라에담긴 추억 좋아요
꽃은 앞다퉈가며 피어나고 있지만 시샘하는 찬바람이 차갑습니다.
가슴을 스산하게 하는 찬바람입니다.
봄은 왔건만 이리저리 불어대는 봄바람처럼 세상이 어수선합니다.

계모가 어린 딸을 때려서 숨지게 한 사연 을 접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아무리 자신이 낳지 않았다고 해도 어찌 그럴수가 있는지요

그래도 마음은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할 일을 해야겠지요
이러저러한 일들로 사는 게 힘들지만 내일 세상이 끝난다할지라도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어야 합니다. 라는 말처럼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십시요
철거 되겠지요.
고운글 주시는 칭구님
월 초아흐렛달이 중천에 둥실 떠 있는 봄 밤입니다
활짝 피었다 활짝 져 버리는 봄꽃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기후관계로 오래 두고 볼 꽃들도 다 떨어 지고나면 봄을 어디서 찾으리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살자.
목적의식을 갖고 살자.
다른 사람들과 조화롭게 어울려 살자.
자연과 더불어 살자.
감사하면서 살자.
일과 놀이의 균형점을 찾자.
웃으며 살자.

거운 인생을 위한 일곱 가지 공식만
잘 실천하면서 살 수 있다면 우리 인생은
숙제가 아니라 축제의 무대가 될 것이다.

매일매일 축제처럼 살 것이냐
끙끙거리며 숙제하듯이 살아갈 것이냐는
바로 우리 마음 먹기에 달려 있는 것이다.

- 옮긴글 -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홍석천님도 여기서 그림을 자주사간다고 저번에 티비에 나왔는데 ㅎㅎ
삼각지 화가의 거리 잘보고 갑니다.
삼각지에 꼭 가볼게요 ...
여러 골목들과 먹거리까지 있는곳인줄 ...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네요.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인지라 찾아가보고 싶네요^^
박화실이라 써 있는 푯말이 참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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