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상도 여행지 (365)

황금물결 일렁이는 다랑이논 유채꽃밭이 장관인 남해 두모마을 [남해 관광명소] view 발행 | 경상도 여행지
요한 2014.04.11 16:16
유채가 정말 황금으로 보입니다.
여기저기 카메라에 유채꽃을 담느라 바쁘네요..
탄성이 절로나옵니다..
논을 유채꽃을심어 명소를 만들었군요..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앉아서 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달하고
조바심 낸다해서 네것 아닌 것이 너의 것이 될 수는 없는 법
가만히 있는다고 네것이 너의 것이 아닌 것은 아닌 법이니
너무 연연해 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그저 그냥 자연스러움이어야 겠지.

이것이
오늘 아침 눈을 뜨는 순간
문득 내 머리 속을 휘감는 첫 생각이었다.
요즘 별로 가볍지 못한 나의 심경을 어찌 이리도 잘 아시는지.....

요한 님!
가벼운 마음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주말을 꾸며 보시길....
정말 아름답습니다.
유채꽃이 이런 형태로 군락을 이루고 있으니 참 보기 좋네요.^^
노란 유채꽃의 향연장이네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다랭이논이 참 아름답네요.
편안한 휴일 되세요.
와우~ 대박 멋진 풍경입니다.^^
꼭 가보고 싶은데 멀어서 아쉽습니다.
노란 유채밭이 마치 황금물결지어 참 아름답네요~~^^
올해 유채를 직접보진못하고 이렇해나마 보니 감동이네요~~^^
땃뜻한 차한잔의 향기있는 금욜 저녁되세요~~^^
유채빛깔이 너무 상큼합니다.
다랑이논..우차ㅐ꽃이 만발했네요
잘 감상했어요

요한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나이에 따라 비례한다고 했나요?.

"비바람에 지치고
어둠이 겹겹이 쌓여도
해변이 보이는 푸르른 언덕에서
사랑의 텃밭을 가꾸며
함께 노래할 그대를 기다리려네."

제 자작시의 일부입니다
우리 인생은 어쩌면 기다림의 세월인것 같아요

부모님을~자녀을~때론 애인을 기다리는~
그래서 행복한지도 모르겠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언제나 주시는 글 ..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남은 시간..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
정말 멋진 장관이네요..^^ 한번 꼭 들려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포근한 봄날에 무언가 설레듯 하면서 나른하가도 합니다.
봄이 안기는 춘곤증이 어디론가 떠나길 재촉한듯 하기도...
아침에 눈을 뜨며 아침 창가에서 창문을 열며 하루를 맞는
참 고운 님을 떠올리는 이시간은 싱그럽기도 합니다.
항상 곱고 아름다운사랑을 주시는 소중한 당신은 나의 보배입니다.
나도 님을 사랑하고 소중이하며 언제까지 기억하며 아끼렵니다.
남해 설흘산과 잘 어울리는 다랭이 마을 ~~
유채꽃 넘 아름답습니다
이뻐요 ㅡㅡ 멋진 작품 잘 보고 다녀갑니다
유채꽃이 장관이네요.~
르느와르의 그림 같습니다.
멋지네요~~~
예전에 남해 다랭이마을 멋진곳 처음봤는데 혹 그쪽 아닌가요? 너무 멋있어요^^
눈이 시원라고 즐겁습니다.
행복하세요~
다랭이논 유채밭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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