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사찰(寺刹) 이야기 (252)

고급 요정이였던 삼각산 길상사 [서울의 명소/서울 가볼만한곳] view 발행 | 사찰(寺刹) 이야기
요한 2014.05.29 00:21
저희 강북 집 앞이라서
법정 스님 계실때 법문도 많이 들었답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벌써 한여름같은 더위지만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세요
더운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요정이 유명 사찰이 되었군요
조만간 저도 다녀와야겠어요..요즘 답답한 마음이..!!!^^


꿈을 이루자.
꿈은 이루기 위해 있는 것
주위에는 꿈을 꿈으로
끝내는 이들이 많이 있다.

자세히 보니
그들 모두가 하나 같이
앉아서 말만 하는 자들이다.
행동하는 자가 이룬다.

작은 꿈을 꾸는 자는
작은 꿈을 이루고
큰 꿈을 꾸는 자는
큰 꿈을 이룬다.

꿈은 누구나 꿀 수 있으나
아무나 이룰 수는 없다.

꿈!
꿈은 오늘도 자신을 찾는 자를 보며
무척 기뻐한다.

꿈은 이루기 위해 있다.
-도 후서-

친구님의 방문 늘 감사합니다.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월의 시작이 엊그제 같았는데,...
건강을 잘 챙기시고 행복한
날이시기를 바랍니다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절에 가면 웬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
세상에 ^o^
좋고 나쁨은 없고^o^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만 있습니다.^o^
오늘 목요일 행복한 일만 충만하고 형통하십시요.^^
행복은 마음속에서 우리에게 힘을줍니다.^o^
감사합니다.^o^
가을날 다녀온 곳인데 봄날 풍경은 또 다르군요
고운 날 되십시오
친구님~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움 가득한~
행복한 시간되세요^_^
5월의 길상사~~
참 좋습니다~^^
친구님 안녕 하세요 ~~
어느듯 5월도 다 지나 가는데
오늘 서울날씨가 31도를 넘는다는데 -

이제는 쨍쨍한 햇살 보다는 시원한
그늘이 좋은듯 싶네요
세월 빠르게 지나고 그만큼 하루 하루 늙어 집니다

요즈음 화재등 사건이 많네요
모두 안전에 조심해야 될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날 되시길 바랍니다/사랑합니다
이중문이라 요즘은 유리문을 열어야 좋은데...
삼각산하면 그 둘레가 겉보기와는 다르게 어마 어마 하게 큽니다.

부자들만 산다는 평창동과 국민대학교 터널위로 올라가면
커다란 바위들이 여기 저기에 그 속에는 이름모를 토속 종교들이
밤낮을 촛불켜놓고 소원을 빌었던 곳이었습니다.

오래 전에는 그곳 삼각산으로 북한의 김신조가 넘어와
나라안에는 한바탕 큰 난리가 났던 적도 있었지요.

오늘 하루도 해버나이스 데이하세요^^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여기 대원각일 때 가봤었죠.
근처의 삼청각과 라이벌식 구도였는데...
세월의 변화가 무상합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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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음악 하고 같은 삶을 지낸다는 것
행복하고 기쁨이 가득합니다.. 더운날씨
시원한 마음에 건강의 축복 속에 지내소서/

오월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 일교차 많이 나는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삶을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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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길상사 구경 잘하고 갑니다~^^
길상사 이야기와 사진 잘 봤습니다^^
길상사에 대해 잘보고 갑니다..
멋진 풍경이네요~
하세요
워요

담장밑에 피어있는 빨간장미가 마음을
사로잡는 오월도 멀어져만 가는 목요일 입니다..

이제 유월이오면 실록은 더 푸르름으로 물들고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으로 한발짝 다가가겠지요.

계절은 때가되면 누가 머라하지 않아도 소리없이 바뀌고 우리
인간도 이에 적응하면서 꿈과희망을 안고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오월의 따스함이 주는 하루하루에 충실한 삶의 여정이길바랍니다.
오늘도 울님이 올려주신 시와 작품 잘 감상하고 마음의 차 함께나누고 갑니다.

얼굴에 미소가 아름다울 것 같은 불친구님 사랑합니다.
맨날맨날 행복하세요...
잘둘러보고감니다
음악도 좋네요
잠시나마 음악에쉬어가네요
감사합니다~
음악이 너무 가슴에 사무쳐
볼륨을 최대한 높여 놓고
그 음악에 무릎 꿇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내 영혼의 깃발 위에 백기를 달아
노래 앞에 투항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음악에 항복을 하고
처분만 기다리고 싶은 저녁이 있습니다.
6월엔.. 기쁜일들만 가득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요한님, 폭력이 아니라 사랑에 지고 싶은 날
권력이 아니라 음악에 지고 싶은 날들
돈이 아니라 눈물나게 아름다운 풍경에 무릎 꿇는날들 되시길요..^^*
5월도 끝자락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푸르른 신록의 계절 6월엔
점점 진해져 가는 초록의 싱싱함처럼, 새롭고
활기차게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6월 보내세요.
잘보았습니다
6월에 동생집에 갈일이 있는데 시간이 되면 들러봐야겠네요^^
길상사감합니다.
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Adversity does teach who
your real friends are

역경은 누가 진정한
친구인지 가르쳐준다

Lois McMaster Bujold


꼭 역경과 시련이 와도
구별하는 친구

그런 친구의 사귐 보다는

대해 를 바라보며
어느 누구의 친구든

나란히 만 갈수 있다면

아니 언제든 갈수 있는

그러한 친구 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

친구와의 우정을
잠깐 생각 해보는
고운 저녁 시간

행복 하세요

개인의취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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