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둘레길 성곽길 (76)

서울 둘레길 1코스 도봉산역~ 노원골,서울디자인거리 (4,2km) 1코스~1 [서울 걷기 좋은길] view 발행 | 서울둘레길 성곽길
요한 2014.06.05 18:03
반갑습니다.~~~♣
봄인가했더니 금세 여름으로 넘어가.
초록의 싱그러움을 머금은 6월
새로운 에너지로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정성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도봉산 근처도 좋군요.
파워 걸음이 바라보이는 모습 땀의 결실이 이우어 지시길 바랍니다
마음은 빈 상자와 같다.
보석을 담으면 보물 상자가 되고,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 상자가 된다.

보석을 담는 멋진하루보내셨지요^^
아주 멋지네요~
감상 잘하고갑니다~^^
신록의 낮익은 길이 정겹게 다가 오네요..
어제 근처에서 작업을했는데
불암산의 풍경이 멀리서봐도
멋지더군요.
휴일 행복하세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제59회 현충일과 망종 보람되고 의미있게 보내세요
초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사랑하는 친구님~
오늘은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현충일입니다.
오늘만큼은 겸손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좀 더 의미있는 시간으로
지내시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사뿐히 이른아침에 서울둘레길을 걸어보네요~~
긴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정겨운 길이군요...ㅎ
보람된휴일 되세효~*
부담없이 걸으면 좋은 서울 둘레길 창포원의 아름다움이 함께하니 더욱 좋아 보입니다




오늘은 현충일 입니다.

호국
선열들의
위훈을 기립시다.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호국 선열들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며 조용히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호국 선열들로 인하여 대한민국이 있고, 우리가
있으며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대화법

말이 짧을수록
분쟁도 적어진다.

항상
신중한 태도로 말하고,
경쟁관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조심해서 말하라.

인생을 살다보면
한 마디 더 말할
시간은 있어도,
그 한 마디를
취소할 시간은
쉽게 오지 않는다.

아무리 사소한 말도
가장 중요한 말을
하는 것처럼 하라.

-발타자르 그라시안-


오늘은 나라를 위해 산화해간 우리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현충일 입니다.
또한 오늘은 맑고 더운 날씨로
기온차가 심하다하오니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날 되소서.
걷고픈 길이네요.
멋진 둘레길을 한번 따라 걷고 싶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지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어떻게든 지지 않으려고
너무 발버둥치며 살아왔습니다.
너무 긴장하며 살아왔습니다.
지는 날도 있어야 합니다.

비굴하지 않게 살아야 하지만
너무 지지 않으려고만 하다 보니
사랑하는 사람, 가까운 사람, 제 피붙이한테도
지지 않으려고 하며 삽니다.

모두가 이기면 지는사람은 누구입니까?
지는 사람이 없으면 이기는 사람도 없는것 아닌가요?
서로 적당히 나누며 살아가는
더불어 사는 사회가 좋은 사회입니다.
요한님, 우리 모두 행복한.. 그런날들이길 빕니다..^^*
주신 답글 ㄳ드리며.. 다시 뵙기를요.
친구님~안녕하세요!
주말문턱 금요일!
한주가휘리릭~지나갔습니다.
주말계획하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오늘은 제59회 현충일 국토방위를 위해 싸우다 돌아가신 순국선열과
조국을 위해 몸바치신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는 경건한 마음으로,
먼저 돌아가신 님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호국 영령들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반기(半旗)를 달아
슬픔을 반으로 줄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침에 산행에서 집으로 오는 길엔 조기가 거의 달리지 않아 씁쓸하네요.
블벗님이 정성 들여 올려주신 둘레길 느긋하게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리꽃 피는 깊은 밤 하얀 거미줄에 매달린 편지 속으로 I /서리꽃피는나무
............
장맛비 내리는 날 거미줄에 매달린 편지 속으로
검정 천이 걷우어진 밤 쏟아져 내려 망설이며 내미는
결코 다시 관찰할 일이 아니었을까, 그것은 삶이란 절대명령이었습니다.
산다는 것은 ----- -
선거 결과에 대한 여야의 공식발표를 보니 아직도 정치모리배 선진국 선비정신은 커녕                                
이번 선거에 서리꽃피는나무도 찍은 사람들이 전부 당선되었습니다만,,,, 왠지 오호통재(嗚呼痛哉)라 ~~
연휴동안에는 걷기좀 해야겠어요
그간 편안하셨지요?
연휴라 정신들이 없네요 차도 밀리고
주말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십시요
즐겁게 들러서 갑니다.
오늘은 제 59회 현충일 입니다
일본의 강제 합병으로 조국을 빼앗기고
나라를 찾겠다는 3.1독립운동으로 희생된

순국선열과 북한이 침략한 6.25 사변등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위로하는날 입니다

나라가 어려울때 마다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과같이 나라가 우뚝 섰다는것을 깨닫고
감사 하는마음으로 경건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난날의 나 어제의 나 오늘의 나

과연 내가 오늘에 이렇게
호의호식 하며

좋은 세상에 사는것이
그냥 우연히
만들어 진 삶일 까요

절대로 아닙니다

돌아가신
愛國志士 님들과
호국지사 님들께서

이렇게 좋은 세상을
만들어 놓아서 인것 입니다

오늘은 6월6일
그분들의 뜻을
다시한번 생각하며

먼저 조아려 감사의 예 을 올립니다


잠시 다녀 갑니다

더위가 한창 진행중인 여름날
시원하게 보내시고

뜻깊은 현충일 되시길 바랍니다

개인의취향 올림.....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이유불문 산책하고 싶네요 ..
아 좋아요 좋아요 ..
황금 같은 연류 즐겁게 보내고 계시지요 !
비가 흡족히 더 내렸으면 좋으련만-

약간 구름낀 날씨 야외 활동 하기엔
딱 좋은날씨 입니다                                

친구님 !
한번 만난 적 없지만 이렇게 날마다                                
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를 나누며 지내니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옵니다.

늘 깊은 우정과 사랑으로
함께 할수있는 좋은 친구로 오래 오래
남아 주시길 바랍니다

남은 연휴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고 늘 행복 하세요/사랑합니다^^*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주말 산책에 정말 좋겠네요... 가족이랑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주말 산책에 정말 좋겠네요... 가족이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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