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둘레길 성곽길 (76)

서울 둘레길 1코스 노원골~화랑대역 1코스~2 (15,7km) [서울 걷기 좋은길] view 발행 | 서울둘레길 성곽길
요한 2014.06.06 16:00
사진 편안하게 잘 보고 갑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그 분들의
충절을 추모하며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되새겨봅니다.
제 59회 째 현충일이 서서이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우리 모두도 가신 님들의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이어 받아
나라를 위해 주어진 몫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길 다짐해보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詩와 文學을 사랑해주시는 불로그 벗님!
강건하심과 펑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두루 잘감상해봅니다.
어디서든,
푸루름은 희망의 상징입니다.
노원길도 은근히 볼 것이 많군요.
푸르름이 좋아 걷기에 좋은 곳이로군요
고운 밤 되십시오~
따라 걷고 싶네요
잘둘러보고감니다
이밤잘쉬세요
서울둘레길1코스
태능의 백세문을 통해 불암산 올라가는코스
한번 걸어본 경험이 있어 반갑네요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웃음으로 시작해서 행복과 즐거움으로
마무리하는
웃음이 가득한 주말 되시고
미소 잃지 않는 활기찬 하루되세요.
정성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하세요
상쾌한 주말 아침입니다.

알려고 애쓰지 않으면 아무도 지도해 주지 않고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는답니다.

우리는 자존심 확 버리고 모르는 것은 아는 사람한테 물어보고
내가 아는 것을 배우려는 사람에게 가리켜주면서 보람있게 살았으면…
블벗님의 고운 블방에 감하고 머물러 쉬다 갑니다.
아주 멋지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둘레길의 즐거움을 몸소 체험하고 계시니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건강도 좋아지고 즐겁고~~
오늘은 맑개 개인 하늘이 너무 좋네요
주말 탓도 있지만 싱그런 숲을 걸어보고 싶은 욕심과 함께
이웃의 행복한 하루도 기원해봅니다.
건강하고 멋진 하루 보내시구요...
양지꽃이사^*^
눈에 익은 길들이라 반갑네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호국보훈의달 황금연휴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너무즐거운 주말입니다.
주말엔 근심걱정 모두 잊으시고
행복한 일만 하시면서 푹 쉬세요...

잘 감상했습니다
자세히 올려 주셔서 함께 걷는 기분이 듭니다
저도 한 번 걸어 보고 싶어지는군요

요한님 ! 안녕하셔요?
고운 꿈 꾸셨나요?
오늘도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사랑은
그저 보고만 있어도 좋은 것
너무나 기쁜 것
오직 감사한 것
어느새 우리가 닮아가는 것*

     -사랑에 관한 글에서-

주말이네요
행복한 시간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멀리에서 봐도 바위가 멋진 불암산
가보고 싶네요.
편안한 휴일 되세요.
오늘은 즐거운 주말입니다.
기쁜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오늘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속을 줄도 패배할 줄도 알아라
남들보다 더 잘하려고 고민하지 마라
승자는 책임지는 태도로 삶을 살아간다
친구도 형편이 같을 때가 진정한 것이다
가까운 사람에게 가슴아픈 말을 하지마라
가족은 피를 나누고 친구는 마음을 나눈다
인생에는 결코 너무 늦었다는 말이 존재하지 않는다
약속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실천은 아무나 할 수 없다
인생에는 3대 악재가 있다 초년 출세 중년 상처 노년 빈곤
아 이자연을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 참 아름답네요. 모두 그러나 인위적이긴하지만 한국이 참 정겹습니다     화랑개역 그립습니다. 땡큐~
걷기 좋게 잘 해 놓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

흐르는 물이 고이면 썩어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난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 놓고 사는 것이 좋을듯 하다.

들어야 할 것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 것
버리기 싫지만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된다.

매서운 바람이 마음 한 구석에
소용돌이를 일으켜
드러난 상처에
생채기를 만든다 하여도

고통이
아픈만큼 줄 수 있는
자람이 있고 교훈이 있기에
마음은 편한 곳에 두어
움직임이 계속되게 해야한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 많이
만드시는 주말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요한님의 사진이야기 속에 빠지다 갑니다.
6월이 짙어 가고
신록도 장미 향도 짙어가니 아름다운 우주 공간에
내가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가 넘칩니다.
모 불로그 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남의 불로그에 와서 자기 말만 하고 가는 것 "예의"가 아니라고...
백 번 공감하고 맞는 말씀입니다.
하여,
저두 작품에 대한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지만 ~~~
몇몇 분을 제외하고 거의 불로그 문화와 정서가 복사글을 남기며
오가는 발걸음이 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분은 제가 그 분의 작품에 대해 댓글을 드렸지만 단 한 번도
제 작품에 대한 느낌은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어찌 보면 의미가 전혀 없는 방문자 수에 급급한 건 아닌지 반성도 해봤습니다마는,
결론은
흐르는 물처럼
이런 분은 이렇게
저런 분은 저렇게
그저 모나지 않게 따지지 말고 서로의 인연을 이어가고 싶었습니다.
가끔,
복사글에 대해 엄청 싫어하시며 따지는 분 들을 봅니다.
그러나
복사글도 정성과 관심으로 할 수 있다는 것 그게 그렇게 쉬운 것 아니라는 것을
헤아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시간이 소요된답니다.
둥글게 둥글게 우리 피차 인연을 이어나가길 소망해봅니다.

이런들 어떠리
저런들 어떠리
우리가 먹고 살 일도 아니구 가벼운 취미로 활동할 뿐인데 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지 않을런지요?
제 작품에 느낌을 주시는 분께는 저두 꼭 성의 넘치는 댓글 드릴께요.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범사에 형통의 복 누리소서
늘샘 / 성초희드림.´`)
                 ,·´ ¸,·´`)
           (¸,·´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정말로 좋은 힐링의 코스를 자세히도 올리셨네요
2코스도 기대됩니다
단추 /서리꽃피는나무
...................
깊어갈수록 무게를 접함으로써
핵을 점령함으로써
항상 옆의 논리를 생각한다
깊이에 맞춰 강약에
너와 나의 단추를 푼다.
비 젖어 가느다랗게 정 피우며
아래로부터 밀어 올리는
아름다운 순간들.
서울에서도 충분할것 같아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해맑은 미소와
함께 에메랄드빛 하늘을
따라 아름다운꽃길이 열려있는
주말입니다.온유하고 잠잠히 사랑하는
좋은 스트레스 많이받는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맛있는것
많이 드시고 몸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참 살기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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