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둘레길 성곽길 (76)

서울둘레길 7코스 봉산, 앵봉산코스 가양역에서 월드컵경기장역 [서울 걷기 좋은길] | 서울둘레길 성곽길
요한 2014.07.28 22:11
하늘공원 앞까지 가셨네요..
날도 더운데 응원 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큰애가 휴가를 가니 나도 덩달아 휴가.
때맞춰 손주도 유치원 방학을 하니 금상첨화.
여행 갔다와 벗님방에 마실 올께요..
어정 7월도 어느덧 끝자락, 둥둥 8월이 고개를 내밀고 있네요.
부지런한 사람은 먹고사는 것 걱정 없고
게으른 사람에겐 불평불만이 따르며
변명하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지요.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행복한 사랑이 오지 않고
비교하는 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 것,

우리는 남과 비교하지 말고 간사한 사람 되지 말며
부지런하고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삶 살아 가입시더
블벗님의 둘레길   잘 보고 갑니다. 7월 마무리 잘 하십시오.      
창밖에 빗소리가 시원하게 들립니다.
가끔 우렁차게 내리는 빗소리가 참 좋아요.
오늘도 *안전운전 하세요.
편안한 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요 [0]
둘레길에 초록나무가 많으니 참 좋은 길입니다.
한강변따라~~
아주 좋은데요~^^
오늘 아침 활짝 웃으며 시작하세요.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많이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매미가 시원스레 목청을 가다듬네요.

소나기가 지나 간 자리엔 물방울들이 햇빛에

반짝입니다.아름다워요.

보석들이 찬란하게 영롱히 빛을 내는 것 처럼요.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 하나

간직되어지는 시간 만드시구요.

오가시는 발길엔 더욱 사랑으로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연일 폭염과 찜통더위 극복 잘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한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공감 누릅니다
언제나 좋은 생각과 푸른 마음으로
우리 서로 아픈 삶을 함께 위로 하고 맑고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넘쳐 나기를 소망 합니다

세상살이는 내맘대로 내뜻대로 이루어 지는것이
아니니 시끄럽고 귀찬케 하드라도 상대를 위로하고
사랑하여 변치 않는 마음으로 향기롭게 살기를 소망 합니다

약한자가 있는지 돌아 보며 아름답고 선한 마으으로
잠시가 아닌 오래도록 남겨지길 소망하며 여름하절기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소망합니다/감사합니다                                                

행복 습관, 기쁨 습관

'행복'을 습관화 해봅시다.
'기쁨'을 습관화 해봅시다.

그렇게만 된다면 습관은
나에게 강력한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웬만한 시련이나 역경이 찾아와도 행복과
기쁨이라는 감정 습관의 힘으로 손쉽게 돌파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박용철의《감정은 습관이다》중에서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습관의 힘은 매우 큽니다. '
작심삼일'은 그만큼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게 어렵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아니더라도 이제부터는
작은 것 하나라도 좋은 습관을 기르는 것은 어떨까요?

'행복'과 '기쁨'의 감정 습관을 이제부터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서울에도
곳곳에 둘레길이 많아져서 좋아요.. ^^
친구님~안녕하세요!
오늘도 많이 덥네요.
더위에 건강 잃지않도록 조심하세요!
행복한 화요일 보내시길바랍니다^_^
제가 사는 곳에서 지척인 하늘공원까지 오셨군요.^^
건강하세요~!
서울의 둘레길 모두 돌아보실 듯 합니다^^
늘 고운 발걸음 되십시오
국궁장은 가보질 못했는데 가봐야겠어요..^^
여기 지리산은..
어제도 비가와서...가만히 텐트속에...ㅎㅎ
때로는 뙤약볕으로 때로는 숲길로
아름다운 풍경이지만 더위에 고생도 하셔야 했을 듯 합니다.
덕분에 좋은 풍경들 즐감합니다.
늘 여전하십니다. 한결같은 걷기에 마음은 늘 힐링이 될것 같고~~
건강하게 다니시고 계시죠^^
요즘은 서울주변에도 운동하기 좋은 둘레길이 많아서 좋더군요.
하늘공원 주변에도 좋은 곳 많지요.
소나무

“이 소나무는 누가 이렇게
심었습니까?”산림청 직원이 물었다.
“우리가 심었는데, 무엇을 잘못했습니까?”“이 소나무들은 전부 죽었습니다.”
김천에 있는 우리 선교회 수양관에 물탱크가 필요해서, 어렵게 관청에서 허가를
받아 산골짜기에 있는 나무를 캐내고 물탱크를 만들기로 했다. 우리가 물탱크를 만들려는

곳에는 예쁜 소나무들이 몇 그루 있었다. 우리는 그 소나무가 아까워 다른 쪽으로 옮겨 심기로 했다.

여러 형제들이 이른 아침부터 뿌리가 상하지 않게 소나무 주위를 파고, 또 흙이 떨어지지 않도록 전부 새끼줄로
묶어서 힘들게 옮겨 심었다. 그리고 소나무에 물을 주고 지주목까지 설치했을 때 우리는
만족스러웠다. 허전하기만 하던 산 입구에 소나무 10여 그루를 심어
놓자 산이 한층 더 아름다워보였다.
소나무는 푸르게 살아 있었다.

즐겨찻기부탁합니다
100세 건강법(보람 있는 삶을 살아야 할 이유)

한 남자가 의사를 찾아와서 상담을 받고 있었다.
남자: "선생님, 저는 100살 까지는 꼭 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가 100살까지 살 수 있을까요?"

의사: "혹시 담배 피우십니까?"
남자: "아니오."

의사: "술은 하시나요?"
남자: "아니오, 전혀 마시지 않습니다."

의사: "음식 드시는 건 어떻습니까? 많이 드시는 편입니까?"
남자: "먹는 걸 딱히 즐기지도 않고 많이 먹지도 않습니다."

의사: "잠은 늦게 주무시나요?"
남자: "아니오, 잠자리에는 일찍 듭니다."

의사: "혹시 여자친구가 많았습니까?"
남자: "거의 없었습니다."

의사: "그러면 당신은 도대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오래 살고 싶으신 겁니까?"
-위트[wit]상식사전 / 이동준 옮김-

지금이라도
작고 사소한 것부터
가슴 뛰는 일을 찾아보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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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상쾌한 하루보내시라고,
시원한 바람을 가득 담아 보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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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산새 /서리꽃피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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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리워하는
초록 시간에 새긴 숲의 외발톱 발자욱이 애처럽습니다.
설악산 비선대 비 내리는 날에 /서리꽃피는나무
........................
어젯밤엔 달빛으로 편지를 썼습니다
한 장의 편지를 쓰고나니 먼동이 트기 시작합니다.
미소는 가정의 행복을 만들어 내고 여인들에게
사랑을 싹트게 하여 우정의 표시를 나타 내기도
한답니다.오늘도 사랑의 미소짓는 날 만드시고
즐거운 시간 만드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개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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