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둘레길 성곽길 (76)

서울둘레길 7코스 봉산, 앵봉산코스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봉산 [서울 걷기 좋은길] | 서울둘레길 성곽길
요한 2014.08.04 17:17
그냥 걷고 있는 것 자체가 좋은 듯 싶어요 .. ^^
참 푸르네요 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천천히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8월의 첫월요일입니다.
아직 태풍의 영향인지 곳에 따라 비가 오는가 봅니다.
희망찬 한주간 되시고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햇볕 따가운 나날만 아니라면 거닐고 싶은 곳이네요.^~
푸르름이 있는 길을 걷는것도
참 좋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불광천도 요즘 깨끗해저서 물고기 종류도 많아 젔더군요.
한강뭉 끌어다다 방류하고
연신네역의 지하수가 흘러 아주 깨끗한 물이 되었지요.
오늘도 비가 계속되는군요.
8월의 첫 월요일
활기찬 날 되시길 바랍니다~
♡...여유로운 말...♡


"안녕하세요" 라는 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 있음 같아 좋고

"고맙습니다" 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 지는 것 같아 좋고

"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씻기어 가는 것 같아 좋고

"사랑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충만해져 좋고

"보고 싶어요" 라는 말은
내 마음 그리움꽃 되어 좋고

"또 뵈올께요" 라는 말은
내 마음에 여운이 남아 좋아요.

- 좋은글 중에서

요한님,멋진 작품에 머물고 있습니다.
오락 가락하던 비도 그치고
휴식으로 들어갈 시간으로 가고 있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은 시간도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숙면으로 달콤하게 채워가시길 빕니다
요한님

서울둘레길 7코스 감하고 갑니다.
오늘은 바람이 있어 시원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십시요
둘레길 걸어보고 싶어요
요한님 저렇게 좋은 길 정보 감사드립니다~~

이런 詩句가 있습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습니다.
사람은 상대적이라 내가 선하면 상대도
선하게 보이기 때문에 먼저 내가 선해지려합니다.~

태풍이 가면서 눈물을 흘리는지 하루 종일
추적추적 비가 내려 날씨가 조금 시원하네요.
피해는 주지 말고 풍족하게 내려주면 좋겠습니다.
더운 날씨지만 늘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셔서 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고, 고운 밤 고운 꿈꾸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싱그러움이 좋은 둘레길이네요?

오늘도 늦은시간에야 들러 공감누르고갑니다
편안한밤 보내시고 한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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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는 입추, '나락(벼)크는 소리에 개가 짖는다'는 속담
계속되는 태풍 위협 속에 '기청제'라도 지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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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추 무렵이 되면 날씨가 좋고 일조시수가 많아 벼의
자라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로 그 생장 속도가 빠르다고...
귀가 밝은 개는 벼가 자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는 속담.

'* ♥ *조선시대 '국제오례의'에 수재를 막아 국가의 안녕과
풍년을 기하기 위해 국가제례로 '기청제'를 올렸다고 기록.

▶ㅣ◀'나크리'의 물폭탄에 이어 제11호 태풍 '할롱'이 근접중,
엄청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유비무환' 태세가 절실 !
/ / / / /
˚/ ˚/ ˚ ˚/˚
˚/ ˚ / /˚ /
˚ ˚ ˚
태풍 나가 지나가니
또다시 할롱 이라는 태풍이온다지요˚/˚//

큰 피해 없도록 미리대비하시고 ˚/˚//
폭염에 힘들까바 션한 비를 보냅니다˚/˚//

마음이 하고 힘들때 。//。/
예쁜 미소도 띄워 보냅니다。//。/
오늘도 거움 가득안은 화사한 화욜 되세요
사랑하는 블친 요한님~
이른 새벽 인사만 올리고 급히 갑니다.
오늘은 외국 출품작을 접수해야하는 일 때문에....♡♡
무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며
기분좋은 상쾌한 새벽공기로
겁고 아름다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길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더워지는 여름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휴가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공감 누르고 갑니다
더운날은 봉산 구간도 땀이 엄청 나더군요.
지난날의 아름다웠던 기억속에서
미련과 후회 갈등과 원망 야속함
이유없이 마음 한켠 쓸쓸해지는 날이면                                                
훌훌 털어버리고 차라도 한잔 하고
싶어지는 그런 사람이 그리운 날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을 나누는 날 되세요~
)) __ 미소 한 스푼
┃-/┃┓행복 두 스푼
┃▦┃┛ 선물로
┗━┛ ...드립니다
▲▶ 미소 질 수 있는 오늘
◀▼ 행복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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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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