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국가지정 문화재 (502)

인천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9호 장도포대지와 추억의 소래철교 [인천여행/인천의문화재] | 국가지정 문화재
요한 2014.08.06 21:34
소래철교오랜만에봅니다
오랸역사을안고있는철교이젠
추억으로남네요
여기 다녀온지도 참 오래 되었네요...
소중한 글벗님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잘 계시는지요
요즘 너무 더워서 컴앞에 있는 시간이 적은 것 같군요
기쁨은 반드시 커다란 일에서만 오는 것은 아니고
내가 하는 일을 소중하게 여기고 보람을 찾는다면
비록 작은 것이라도 행복이 아닐는지요
아무리 큰일이라도 위선과 거짓이 들어 있으면
불안하게 되고 언젠가는 불행해 지겠지요
올려주신 작품에 머무르며 쉬어감에 감사드립니다 ~
고운님 잊지 않고 발걸음과 좋은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휴가 다녀와서 다음 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정다운 벗고맙습니다 님과 이웃이 되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항상 기쁜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한 여름을 만끽하세요
내일은 末伏(말복)이자 가을로 접어드는 立秋(입추)네요^.^ Ƹ̵̡Ӝ̵̨̄Ʒ.´″"`°
사랑합니다.

2014. 8. 6. 수요일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요한님 구경하기 힘든 곳 잘 봅니다~~

한 송이 꽃이 피려면 겨울이 되어 쉬는
기간을 가져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잡초를 뽑고, 땅을 갈고,
가지치기를 하고, 옮겨심기를 하는 등 노력이
필요한 만큼 배려와 공감과 사랑의 꽃이
우리들 마음속에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만 꽃이 피고 씨앗과 열매가 맺히는 것이
자연의 섭리이듯 우정도 돈독해 지지 않을까요.~

오늘은 입추와 말복이 겹친 날이니만큼
그렇게 무덥던 더위도 서서히 물러가지 않을까요.
그 동안 더위 견뎌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금만 참으시면 시원하시리라 생각되니
슬기롭게 이기시고 고운 밤 고운꿈꾸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머리핀처럼 꽂힌 정(情)♪. /서리꽃피는나무
............
보고 싶을 때 스르르 열리는 책갈피처럼
언제까지나 다시 펼칠 수 있을까
이젤 앞에
진한 물감 기다리며
바람에 말리는 까칠한 피부
아쉬운 일상의 골목
서성거리는 그리움
머리핀처럼 꽂혀 있다.
소소한 빗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는 마음...
행복한 공간.
님과함께라서 더 좋은 오늘입니다..
___//_         더운 여름날입니다
(--//--) 시원한 냉커피 드시고
|◎◎◎| 시원하고 여유로운 날
|◎◎◎| 되시기 바랍니다.^^*
┗〓〓┛ 설악산 다녀 갑니다
구경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늘 반가운 블친 요한님~
오늘이 세계우표전시회가 개막되는 날입니다.
개막을 위한 일이 많아 오늘도 공감만 꾹하고 갑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마지막 더위 말복과 가을이 시작되는 입추 행복하게 보내세요
복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공감 누르고 갑니다
*서로에게 의미 있기를*

서로에게 의미 있기를
특별한 것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가끔 안부만 물어 주세요
서로에게 의미를 갖는 다는 것은
참 기쁜 일이잖아요

이름도 몰라도 좋아요
얼굴도 몰라도 좋아요
마음만 보이면 되어요

특별한 것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가끔 하늘 한번 보라고 해 주세요
서로에게 의미 있는 하늘은
모든 것을 다 이야기 해 주니까요

서로에게 의미를 주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반가운 답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고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오늘은 末伏과立秋(말복과입추)
이후에는 계절의 변화를 느낄수 있겠지요?
낮에는 덥지만 조석으론 서늘함
설렘으로 가을를 기다려봅니다
11호 태풍 할롱이 올라오고 있다니
피해없도록 대비하시고
선선한 아침 여름속의 가을를
느껴보시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여기는 한번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ㅎㅎ
멋있는 곳을 안내를 해주어 잘보았습니다
내용 잘보고 9번째 공감 하트 누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계속 이어가세요
하루를 여는 상쾌한 아침
기쁨 가득한 좋은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덥지요?
오늘이 말복이자 입추
덥지만 어디서인지 가을 냄새가
솔솔 귓가를 스치는 요즘
막바지 더위에 각별히 건강에 유념하시고
풍성한 가을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기원합니다.

立秋이자 末伏인 오늘은 전국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고 폭염도 사라질것으로 보입니다

북상하는 태풍 할롱의 위력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미리 대비하시어 유비무환 만전을 기하시길 바랍니다

이젠 말복이 지나면 극성스런 무더위도 주춤하며
조석으로 션한 바람이 가을냄새가 풍기리라 봅니다

간밤에 장대같은 굵은 비가 많이 내린듯////
제법 션한 바람이 불고 상쾌한 아침이 열리는가 봅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가득하시어 그사랑 함께나누는
우린님 이시길 바라며 미소지으며 다녀갑니다

사람은 함께 웃을때 가까워 지는걸느낍니다
언제나 다정한 글로 함께 공유하는 님은 아름답습니다
8월7일 오늘은~~
올해는 '말복'과 '입추'가 같은날~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음을 알리는 24절기중 13번째 절기 입추이군요
입추와 동시에 복날의 세번째 날 '말복' 이기도 하죠.

뜨거운 날씨가 계속돼 가을이 오긴 올까? 생각했더니..
그래도 어김없이 가을은 찾아오네요. ^^

고운벗님~~^*^
오늘은 가족끼리 이웃끼리 연인과함께 보신용 음식을 먹으며
가을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선선해지기를 기원하며,
창 밖으로 느껴지는 가을 기분을 만끽하고 싶은데요~

더위와 물렀거라~~고구마의 외침 입니다,
고운벗님~~^^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룻길 열어가시길 바람니다~!!~
소래포구 일출을 담으러 다녀 오기도 했지요
낮에 하넌 찾아가 산책을 하고 싶어요
소래의 곳곳이 눈에 삼삼히 떠 오르네요..
아주 멋지네요~
말복,복달임하시고 건강한 여름되세요~^^
조선말기에
차라리 쇄국정책을 하지 않았다면
또 역사가 어떻게 변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
소래포구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좁은 다리처럼 이어지는 작은 시장같은 공간...바다가 진합니다.
무더위도 어느덧 말복이자 가을의 시작된다는 입추이네요.
우리네 인생! 세월이 가고 인생도 가고 모든 것이 변천하여
밤낮으로 흘러 흘러 쉬지 않는구려,

잃어버린 시간은 찾을 길 없고 오는 시간 또한 막을 길 없으니,
인생 60 이면 배운 자나 못 배운자나 같고
70 이면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같으며,
80 이면 산에 있으나 집에 있으나 같다고 하네요.

하지만 우리는 주어진 삶 다 할 때까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즐겁고 건강하게 살아가입시더 예…    
이름이 댕국산 정겹습니다.
요한님~
어느샌가 마지막 복날이 왔습니다.
오늘 복달임 메뉴는 무엇일까 아주 궁금해 집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보신하셔서
쬐금 남은 여름 무더위 가비엽게 물리치시면 좋겠습니다.
해피말복~~ 입니다^^
한번도 못가본 곳인데 좋은 여행지인데요
덕분에 구경 너무 잘 하고 갑니다..^^
소래 ...
언제나 가보고 싶은 나만의 장소 .. ^^
안녕하세요^^
벌써 오늘이 말복이자 입추입니다
시간 참 빨리 지나갑니다 ㅎㅎ
아침부터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도 높은 하루가 될거같습니다
이열치열 보양식으로 원기보충 하시고
즐겁고 미소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한님 덕분에 소래철교를 처음 봅니다^^
근처에 생활하시는 분들 일상들이 평화롭게 보이네요.
행복은 공기 같은 것이라고 합니다..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지만 어느 곳에나
있는... 오늘 하루도 행복의 공기 마음껏 느낄수 있는 고운하루 선선한 가을 바람을
기다리면서 조금은 힘들지만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마음속에 있는 작은 행복
꺼내어 더큰 행복 만들어 가는 목요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계절은 흘러 오늘은 가을의 문턱 입추이고
이젠 더위도 끝나는 말복이 되었네요

이제는 그렇게 무덥던 무더위도
서서히 우리곁을 떠나고 시원한 가을 바람이
불고 풍성한 가을을 맞게 될것 같습니다

계절이 변했으니 이제는 정치권도 더 이상의 소모적인
정쟁은 그만 멈추고 침체된 경기 회복을 살리는데
힘을 합쳐 부강한 나라로 만들때 인것 같습니다

마자막 더위 말복,보양식으로 지친 몸을 달래며
오늘도 행복한 웃음 속에서 낭만과 감사의
계절 가을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사랑합니다 ^*^ **
오늘은 말복날이죠.그리고 입추 말만 들어도 기분좋은날
대한민국이 복날이되면 가정에서나 움식점에서나
보양식을 준비하여 떠들석하기도 한 날입니다
보양식도 가지가지 입맛에 맞는것을 잘 선택하셔서
맛도 좋고 건강을 지켜주는 좋은것으로 오늘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좋은 하루되세요
지로 이명연
추억이 있는 곳이죠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서로에게 의미 있기를*

서로에게 의미 있기를
특별한 것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가끔 안부만 물어 주세요
서로에게 의미를 갖는 다는 것은
참 기쁜 일이잖아요

이름도 몰라도 좋아요
얼굴도 몰라도 좋아요
마음만 보이면 되어요

특별한 것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가끔 하늘 한번 보라고 해 주세요
서로에게 의미 있는 하늘은
모든 것을 다 이야기 해 주니까요

서로에게 의미를 주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반가운 답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고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인천의 문화재이군요
여러 모습들 잘 보았어요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한님 ! 안녕하셔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말복과 입추가 겹쳤네요
여름을 마감하며서
가을을 알리는 입추라는 단어가 새삼 반갑게 느껴집니다

기다리던 연인을 만난 듯한 마음입니다.
가을의 상큼한 바람을 연상하면서..

잘 지내시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고맙고 ~ 감사합니다. ^*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 오늘 말복인데 몸보신 잘하시고 건강챙기세요 ~^^*
문전 옥답에서,
개구리 합창이 들려 올 때면 여자는
신경질을 부렸습니다.
아~~
시끄러워 라고
그러다가                                
도로 확장으로 답 (畓)이 밭 (田)으로 변경된 후
개구리의 합창은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여자는,
적막한 밤에 문득 개구리 합창을 그리워 하며
푸쉬킨의 詩를 떠올리며 중얼거립니다.
지나간 것은 항상 그리워지는 것이라라고...
고운 불로그 벗님!
비는 내리고 하늘은 은은한 먹빛으로 조명을 비추입니다.
지금,
무엇을 생각하시며
무엇을 하시는지요?
무엇을 그리워하시는지요?
닉 따라 발걸음해봅니다.
끼 모아 올리신 작품 앞에 서성여봅니다.
늘 행복하시길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소래철교
옛날 기치가 다니던 철도를 위에 상판을 깔고 인도교로 쓰더군요.
옛 정취가 느껴지는 곳이지요.
잘보고갑니다.^^
좋은 오후시간되세요
ㅎㅎ 정말 즐겁고 보기만 해도 핼링이 되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댕구산은 아마도 산이라는 이름이 붙은 중
울나라에서 가장 낮은 산일겁니다..ㅎㅎ
덕분에 추억 하나 떠올려 보았습니다,
여섯번도 못가본 곳인데 좋은 여행지인데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