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둘레길 성곽길 (76)

서울둘레길 7코스 봉산, 앵봉산코스 앵봉산~구파발역 [서울 걷기 추천코스] | 서울둘레길 성곽길
요한 2014.08.07 16:33
도심에 이런곳이 있는것도 복이지 십습니다.
요한님 앵봉산에서 구파발역쪽으로 1.03km을 내려 갔는데요 거리에서 방향표지가 없어서 좌로우로 넘 합니다.
구파발역 0.6km 되는 지점이 확실치 않아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또 구파발역 3번 출구 주위는 모두 펜스로 막아 놓고 입구를 못 찾아요
가을의 시작 입추입니다
맑고 푸른 가을 하늘과 선선한 가을 바람이 그립습니다.
이젠....
무더위도 얼마있지 않아서 꼬리을 감출거에요.
오늘이 입추이자 말복입니다.
건강 보양식 잘~챙겨 드시고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요..ㅎ.ㅎ
감사합니다.

서울둘레길 7코스 걷고 싶습니다.
멋진곳 아주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눈이 시원하네요~~

요한님 하루일과 마무리 잘 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한바퀴 돌려면 시간이 제법 걸리겠습니다.
가까운 곳이면 한번 걸어보고 싶어집니다.
요한님 ~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이번주에 남원으로 가시는지요? 지난주에 못가셔서 어쩌나 궁금해 집니다.
네 이번주말에 갑니다
오늘은 습도가 좀 많았지만
걷기 좋은 날씨더군요
행복하세요~
구파밭2번출구 반갑네요 ㅎ
자주다녀가는 역이네요
말복인데 ...
보양식 한그릇 하셨나요...?
이제 더위가 물러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더워도 너무 더워서..!!!
오늘도 여유를 배우고 갑니다.^^
정성으로 올리신 고운 작품에 머물고 있습니다.
입추고 말복인 오늘 맛난것 드셨나요..
절기는 속일수가 없는것이 어제 밤부터 선선하더라고요.
이제는 찌는듯한 더위는 없겠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가세요
자연속을 걷는기분
요즘말로 힐링이라고 하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블친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말복이자 입춘이랍니다.
보양식을 잘 드셨나요?
여름의 끝자락이라지만
아직은 무척 덥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종일 내리던 비가 이제야 멎었네요.
추적이는 오솔길을 걸으며 많은것을 생각하고 들어와
님께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포근한 휴시간으로 내일을 향하여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둘레길을 따라 걸으니...
절로 웰빙되는 느낌인데요.^^
건강하세요~!
요한님 복달임은 잘 하셨는지요?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고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이니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지 않을까요.~

이제 말복과 입추도 지났으니 조금만
인내하면 시원한 가을이 오겠지요.
금쪽같은 금요일 불금 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시기 바라며 더운 날씨에 늘 건강하시고
고운 밤 고운 꿈꾸시기 바라며 늦은 밤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둘레길 가다 장작구이도 만나는 군요^^
눈이 시원합니다~~
둘레길 잘 보고 갑니다
많이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리운 블친님 벌써 또 한 주간이 바람처럼 휘리릭 날아가 버렸어요,
시끄러운 세상사도 지겨운데 나라를 지켜야할 군에서까지 인간이 할수 없는
참혹한 일들로 비일비재 일어나니 이 나라의 앞길 운명이 참담해져 가는 느낌이네요,
거운 주말 맞이하셔서 쉼을 얻으시고 태풍에 피해 없으시길 바라옵니다.
그래도 저는 연일 방문해 주시는 멋진 친구들이 있어 행복하답니다.울 친구들
워쩜 댓글 말씀들도 귀본이 되는 좋은 말씀으로 남기고 가셨는지 당장 달려가 보고싶기도 하고요,
末伏과 立秋가 지나니
오늘아침은 더 시원한것같습니다
하지만 한낮엔 중부지방엔 31도 까지
태풍 할롱 의 간접영향인지 열대야 도 있다하네요

어젠 末伏 복다림으로 보양식은 무엇으로 드셨는지요
아무리 더워도 이젠 가을이 점점 다가오겠지요
정성어린 작품에 감동을 느끼며 잘보고 다녀갑니다
또한 꼬리글 주신 고운님께 깊은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꾸우뻑~백호랑이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방문하시어 고은글 남겨주셔 감사합니다.

정성드린 작품에 행복스럽게 미소지으면서
고마움으로 덕담한마디 남깁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자주 운동을 하지요
운동도 좋지만 건강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웃으면
우리 몸도 건강해지고 내 주위의 모든 관계가
회복되는 좋은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즐거움과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새벽공기 시원한 아침
상쾌한 기분으로 아름다운 멋진 하루
힘찬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둘레길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언제 부터인가 당신 가슴에
희미한 안개처럼 쌓인그리움이 있다면

가끔씩은 내가 당신의 가슴에 희미한 안개같은
그리움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내 생각으로 미소지며 행복해 하는
당신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한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
태풍으로 미룬 휴가를 떠나보려는데
또 다른 태풍에 머뭇거리다가
영영 못가게 되는건 아닐까?
태풍이 지나가는 길목 피해서
올여름 막바지 휴가길 좋은 추억 만드시는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람니다 .
벌써 금요일입니다.
말복과 입추도 지났으니 이제 가은도 멀지 않은듯 합니다.
한주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덥고 습한날 앵봉산 코스 가는데 땀이 무지 나더군요.
눈으로 보기엔 평온해 보이는 전경 이네요..
*차 한잔*

험한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잔의 여유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
그런사람과 함께하고싶습니다.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밝은
마음을 배풀어 많은 행복을 받는
하루 되시기를바랍니다.-불변의흙-
자작나무 강가에 가을이 오네 /서리꽃피는나무
.............
슬한 강바람 떨치며 자작나무 숲에 살던 새가
날아가는 곳은 어디일까?
떠난 자리 나부끼는 깃털 소리 없이 울다
지샌 가슴에 비 내리는 흰 찔레꽃 눈길 쪽달은 흐르는데
늘 하얗게 바스러지는 꽃섬 첫 군불 지펴
순 지그시 깨문 초록새 자작나무 강가에 가을이 달려오네.
대구에도 어제부터 비가 곱게 내려 현대본사에 근무하다 휴가 온 아들 며느리와
삼계탕에 파전과 막걸리를 한 사발 복드름을 하였는데---
지글지글 불판에서 갓 구워낸 노릇노릇한 파전. 여기에 순희 막걸리 한 사발.
비가 오니 파전과 막걸리가 딱 이네요.

한 유통업체가 장마기간 매출을 조사했더니 평소보다
밀가루 판매액이 60% 증가했고 막걸리 판매도 17% 늘어났답니다.
막걸리와 파전엔 단백질과 비타민B가 다량 함유돼 있다는데. 특히
막걸리에 함유된 효소는 야구르트의 50배나 되며, 이노시톨 콜린 등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며 파전에 들어가는 파와 양파도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한의학에선 파와 양파를 뜨거운 기운이 센 음식으로 분류하며,
비가 오면 체온이 내려가는데 이 때문에 뜨거운 기운의 음식을 찾게
된다는 것이고. 파전을 굽는 소리가 비가 내리는 소리와 비슷해서 비가오는날은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끼리 오순도순 모여 앉아 파전에 막걸리를 곁들이는 건 어떨련지.    
서울 둘레길 7코스 즐겁게 보았습니다.
지루하지 않을것 같은 길 같네요
상쾌한 기분으로 오늘을
활짝 여셨지요.
늘 건강유의 하시면서
진실은 마음으로 보고
아름다움은 눈으로 본답니다.
눈에 보이는 것 많이 전부는 아닙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날 보내시고
편안함 이 함께하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고구마 시니어는 빠른걸음으로 복지관을 향해 옮겨집니다,
마치 덕수궁 돌담길 같은 아파트 벽돌담을 걸어가노라면 살랑대는
가로수의 잎새속 늘어진 가지마다 짙푸른 나뭇잎에 몸을 숨긴체 매에맴 맴맴

짝을 찾기 위하여 요란하게 목청껏 울어대는 수컷의 절규가 처량하게 들리기도 한다
이중 절반 이상은 암컷을 만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한다고 한다                                
매미의 울음은 기적 같은 삶을 완성하기 위한 절규인 셈이다.

입추와 말복이 지난 금년 여름~~^*^
여름의 끝자락이 밟힐 즈음 숲속에서는 매미들의 장례식이 치러진다.
교미를 끝낸 수컷은 나무 줄기에 다리 갈퀴를 걸 힘이 없어 땅으로 떨어지고,
암컷은 알을 낳고 기진해 땅으로 떨어져 최후를 맞는다고 합니다,

5~7년간,4차례 변태를 거듭하며 땅속에서 굼벵이로 지내다 탄생된 매미는
7~20일정도 나무진을 빨아 먹으며 살다가 교미를 한 뒤 생을 마감한다지요

숲속 여기저기서 나무열매가 떨어지는 듯한 소리는 바로 매미의 장송곡이라고 한다지요
서민들의 삶이 유난히 고달팠던 올 여름의 요란한 매미 울음은 여느 때와 달리 들린다.

현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사건 사고들~~이제는
올여름 매미들의 장송곡과 함께 모두가 안정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나무도 아프면 붕대를 감는건지...산길이 좋군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말복과 입추도 지난 여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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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멋진 불금 더욱행복하시고
습한 날씨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책하기 좋은 둘레길입니다..
기회되면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
아주 멋진데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잘 만들어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사진들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걷기에 좋은 길들이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코스길을 잘 보아놨다가 언제 코스로 돌아 보아야 겠군요~ㅎㅎ 이젠 서울 곳곳의 골목길들도 아름다움으로 다가 스내요^^!
언제나 정겨웁고 우신님 하세요.입추를지나니
열대야는 주춤했네요 다녀가시며 주옥같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잠시 짬내어 정성어린 유익한 서울둘래길 정보에 많은 공부하고
공감 하트에 꾹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어머야 !
서울에 이렇듯 좋은 곳이 있었네요..
어디 멀리   갈필요 없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푸르름이 우거진 멋진 곳입니다.
요한님!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
햇살은 뜨거워도 입추를 지나니 신기 하게도 더위가 한풀 꺾인듯 합니다.
이제야 비로소 마음에도 여유가 생기는 듯 합니다.

그동안 뜨거운 열대야와 밤잠 설치면서 쌓인 피로가
시원한 한줄기 바람으로 날라 갔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여름 끝자락도 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요한님 ..
너무너무 미소로 잘 보고 가구요 .. 걷고 싶습니다 .. ㅎ
은평구가 집이래서 자주 걷는 코스라 반갑네요
저도 가끔 앵봉산에 간답니다.
수국사에서 서오능 까지 걷고 온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 하세요...^^*
좋은길 소개   감사   드립니다   어제 우리는 디엠씨역5번출구 에서 반홍산 수색산 덕산 봉산 앵봉산 동산봉 삼송역 코스 (14.4킬로)   코스로   신나게
걸었네요   26일은   다시   서오능 숲길로   초대   할려고 해요   07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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