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강원도 맛집 (86)

평창 올림픽시장 메밀부치기 골목의 고소한 이야기 [평창여행/평창맛집] | 강원도 맛집
요한 2014.07.31 10:00
오늘도 행복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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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활짝 열라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7월 마지막 날     가정에 모든일
잘이루시고 마무리 잘하시길
소망합니다.

더운 날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마음에 시원한 날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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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오랜 세월 동안 그 자리에서 해왔을 시장 아주머니의 손놀림!!
시원한 막걸리와 함께 좋은 사람들과 잠시 잠깐 오붓한 시간 될 거 같아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태풍 나크리가 북상중이라고 합니다^^
무더운 나날이 계속되고 있는데
더위나 몰고 가버렸슴 좋겠습니다^^
덥지만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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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메밀부치기는 정말 담백하고 맛나죠~~
한소당 먹고 싶어집니다. ㅎ
아 먹고 싶어요 .. ^^
배고픕니다 ..
식전이라서 사진속 음식들 다 먹고 싶어집니다...쩝..^^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7월의 마지막날 찜통더위 극복 잘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한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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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 부침개와 막걸리 한사발 ~  
침이 꼴깍 합니다. ㅎ
시들어 가는 꽃을 보면
놀라지 않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입술에 닿은 깃털의 촉감같은 목소리로
"아직 햇빛이 반 할만 하오."     라고
속삭여 줘야지...

인생의 석양길로 접어든 초로에
아직도 젊음을 갈망하는..오승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나인데ㅎㅎㅎ....
늘~ 활력 넘치는 8월 되소서, 요한님..........^^*.
작심삼일

남들이 하지 말라며
반대하는 일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합니다.

만약 반대하는 일
모두를 포기했더라면,
얼마나 많은 인생의
재미와 기회를 놓쳐버렸을까요?

살면서 "미친놈" 소리
한 번쯤은 들어주어야
내 인생입니다.

흔히 우리의 마음가짐을
작심삼일이라고 해요.
그러나 작심삼일을
삼일마다 계속한다면
영영히 작심하게 되는 것 아니겠어요?

작심삼일 했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삼일마다 다시 새롭게 결심하면 됩니다.

똑똑한 사람들은 확률을 계산하고 포기하지만
때론 모르고 시작하는 것이 약이 되기도 합니다.

한 번뿐인 내 인생
질질 끌려다니지 마시고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세요.
- 신준모-

여전히 무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네요.
그러나 날마다 보람있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날잡고 전통시장 다녀와야겠습니다! ㅎㅎ
우리 이렇게 살면 정말 행복 할텐데

좋다고 해서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고
멀리 있다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해서 소홀하지 말라
'악'을 보거든 뱀을 본듯 피하고
'선'을 보거든 꽃을 본듯 반겨라.

부자는 빈자를 얕잡아보지 말고
빈자는 부자를 아니꼽게 생각지 말고
은혜를 베풀거든 보답을 바라지 말고
은혜를 받았거든 작게라도 보답하고
타인의 것을 받을 때 앞에서지 말고
내 것을 줄때 뒤에 서지 말라.

타인의 허물은 덮어서 다독거리고
내 허물은 들춰서 다듬고 고치고
사소한 일로 해서 원수 맺지말고
이미 맺었거든 맺은자가 먼저 풀라.

모르는 사람 이용하지 말고
아는 사람에게 아부하지 말고
공적인 일에서 나를 생각지 말고
사적인 일에는 감투를 생각지 말라.

공짜는 주지도 받지도 말고
노력없는 대가는 바라지 말고
세상에 태어났음을 원망 말고
세상을 헛되게 살았음을 한탄하라.

죽어서 천당 갈 생각 말고
살아서 원한 사지 말고 죄짓지 말라
타인들의 인생 쫒아 헐떡이며 살지 말고
내 인생 분수 지켜 여유있게 살자.

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사랑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라,

보내는 사람 야박하게 하지 말고
떠나는 사람 뒤끝을 흐리지 말라
Chloe / Walking in the air
사람 사는 맛이 있죠.
몸에도 좋은 매밀..
그 맛도 특별하더군요..^^
무더위에.짜증은나지만~기분좋은날 만들어가셔요~^^*
감사히 보고갑니다~!
방금 점심을 먹고왔는데 또 배고파지네요 ^^
   *일상의 행복을 찾아*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수있다.

--- 헬렌켈러 ---

* 돌이켜보면 가장 행복한 순간은
위대한 일에 있는것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일상에 있었음을
발견하게 된다.

--- 밥 호프 ---

오늘도 편안하고 기쁨이 가득한
목요일 되시기를... -불변의흙-
조금 더워서 그렇지 ...
정말 막걸리가 맛있을것 같습니다 ...
전 이런 분위기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ㅎㅎㅎ
세월호 정국이라는 긴 터널 속에서 열린 7·30 재·보궐선거에서
민심은 예상을 깨고 새누리당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
새누리당은 서울 동작을, 수원을, 수원병, 경기 평택, 경기 김포 등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1곳을 제외하고 싹쓸이 하다시피하면서
전체 15개 국회의원 선거구 가운데 무려 11석을 차지했습니다 .

새정치 민주 연합의 김한길 안철수 공동 대표는 "매일 같이 오만하고
무능한 점부를 심판해달라며 호소하고 외쳤지만 민심은 사늘하게
그들을 외면 한듯 싶습니다

특히 야당측에서는 손학규 전 경기지사와 김두관 전 경남지사가 나란히
고배를 마신데다 김한길 안철수 대표직 사의를 밝혀 새정치민주연합에선
구도 자체가 요동치는 수준의 후폭풍까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니
오만한 정부를 심판하자던 야당이 오히려 심판을 당한듯 싶습니다/사랑합니다
와!!!
정말 장 같네요
5일장이군요
사람 냄새가 물씬 물씬 풍겨서 넘 좋군요

요한님 ! 안녕하셔요?
넘 뜨거운 햇살에 살이 익을 것만 같아요
더위 잘 이겨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더불어사는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서로 배려하고 양보해야 한다 ."    
                         -강의을 듣고
                
7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제 자신을 되 돌아 보게 됩니다

어떠한 삶이 진정 아름다운 삶인지..
항상 부족함을 느끼면서..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마음이..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 발걸음 ~고맙고 ~ 감사합니다. ^*
올챙이국수.. 메밀전...
강원도 시장 음식은 꼭 먹으러 가야겠어요!!
맛난 먹거리가 잔뜩 있군요
보는것 만으로도 군침이 넘어갑니다.
요한님,멋진 포스팅에 머물다 갑니다.
7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행복으로 채워가세요
안녕하십니까?...~~♪
7월 끝자락!~ 7월 마무리 잘하시고^^
8월은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건강과 희망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 있는 한 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정성과 사랑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칠월의 마지막날~♬~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폭염에 건강조심하시고
한 달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새달 8월에는 더 좋은일들로 가득하시고,,
낭만적이고 멋진 휴가되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무더위로 지친 7월도 어느덧 막바지 입니다.
얼음 가득 담은 달콤한 냉커피 처럼 시원하게 7월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달 8월은 건강 하시고, 좋을 일들이 당신께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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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원한 차한잔으로 더위를 식히고
달래야 하는 무더운 여름날...
언제나 넘치고 흘러서 귀한 줄도 모르는
블친님의 관심과 사랑에 대하여.
늘 감사합니다.
7월의 마지막날...
미진했던 부분 마무리 잘하셔서
더욱 알찬 8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요.
목욜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 하룻길도 무더운
날씨네요 더위 지치지
마시고 죤시간 되세요

칠월에 마지막날 벗님
좋은추억 남기고 오늘
남은시간 행복 하세요

팔월도 고은우정 벗님
부탁 하오며 감사해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사랑해오빠입니다@
8월말이나 9월초쯤 평창한바퀴돌때 오일장에 맞춰서 꼭 먹어봐야겠어요^^
무더운 하루가 한줄기 소낙비로 잠깐 이나마
잊게 해 주더니 붉은빛 황혼으로 나즈막히 인사를
하면서 어둠의 나래 품안으로 포근히 젖어들어
불어주는 바람을 맞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저또한 포근히 앉기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상큼한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휴식을 취하시길 바랍니다.
고소한 골목시장 정말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제고향을 다녀오셨군요

고향을 가면
반드시 들리는곳이지요

평창이
메밀의 주산지는 아니랍니다
이효석의 메밀꽃 필무렵이라는 단편 소설로
평창 봉평 메밀이 하나로 이어질뿐이지요

하지만
이곳 평창시장의 메밀부침은
우리나라에서는 한군데 밖에 없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구워지지요

어느 분의
글 한줄이 이리 문화로 이어져감은
세계 곳곳에서 만날수 있지요

평창 곳곳에 숨어있는
천혜의 비경은
이제막 기지개를 켜고 있지요    

순수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여야하는데...
이리 알려지다 보면
어느날    
순수자연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행락객들의 자취만 품기도하니까요...


언제나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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