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강원도 여행지 (362)

원시림을 간직하고 있는 백덕산 원당계곡 [평창계곡여행/여름휴가추천계곡] | 강원도 여행지
요한 2014.07.29 18:25
사람에겐 사람이 필요하다.
- 타고르 -

안녕하세요^^
무더운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시끄럽게 울며 한철 살다가는 매미의 계절...
우리들도 뜨겁게 살아가며 때론 에너지 충전도 필요하지요
잠깐 가지는 휴식의 시간...
여름 휴가계획은 잘 세우셨지요??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와! 보기만 하여서 시원함 느낍니다
머물러 공감 누르고가요ㅎㅎ
언제나 멋진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긴 더위에 기운이 바닥 나기 쉽습니다.
잘 드시고 잘 쉬면서 남은 더위 잘 이겨 내십시오.
화이팅!

*"+` 마법 지팡이
+ ☆ * 선물해요
`*┃+` 맛난 음식
┃ 드시고 더위
┃ 쫓으세요!
여름에 이런 계곡이 최고인듯 합니다.
시원해서 좋습니다.
어린시절 친구들과 냇가에서 물장구 치며 킥킥대던 추억이
이맘때면 떠오르는 여름입니다.
학창시절의 친구들이 유난히 보고싶어지는 7월.....
그시절 냇가에서, 계곡에서 ,,,
맘껏 뛰어놀던 추억이 여름만 되면 더욱 짙어지기 때문이지요.
까만밤 별헤는 밤의 추억을 떠올리며 행복감에 젖어보는
이시간이 정말좋고,, 또 그리워집니다.
고운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

철학자 헤겔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의
안쪽에만 달려 있다.”

그러므로 당신의 마음을 닫는 것도
여는 것도 모두 당신의 자유입니다
다른 사람이 강제로 열거나 닫을 수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과거의 상처와 원망,
미움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마음을 닫아
버렸다면 당신의 닫힌 마음을 열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당신뿐입니다.

왜냐고요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당신의 마음 안쪽에만 달려 있기 때문이지요

멋진 칭구님 좋은 벗으로 지내고 싶습니다
제곁에 오래 함께해주실거죠
님처럼 좋은 문장으로 님을 기쁘게 할순 없지만
변함없는 마음은 언제나 함께하고픕니다
오늘도 좋은밤 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요한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백덕산 요한계곡
아름다운 여행지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좋은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풍덩하고 뛰어들고 싶군요...
계곡의 시원함을 그리며 더운 여름을 버티고 있습니다..
시원한 계곡 멋지게 잘 찍으셨습니다
참나리가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요한님,남은 시간도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휴식으로 상큼하게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요한 ~햄....

오늘하루도..마감 잘하셨죠 !? ㅎㅎ

이케 뵈니 넘 반가워요..요즘은 모한다꼬..이케 바쁜지..ㅎㅎ 늘 건강하세요..ㅎㅎ
사진만 봐도 시원하네요^^
사진속으로 당장 들어가고 싶어지는데요..^^
비가 많이 와 계곡의물이 많아졌겠죠
평창의 원당계곡 시원한 물 줄기
마음이 급해짐을 느낌니다.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불만으로 가득찬 지친 시간이지만
긍정적이고 명량하여
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질투와 욕심으로 상심되는 날들이지만
이해심과 사랑이 충만하여
나를 누구보다 가장 아껴주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그 많은 선물들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나" 이지만
하루하루 힘들다고 투정하는"나" 이지만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이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 입니다.

   -'가장 소중한 선물' 중에서-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수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불변의흙-
더위 잘 이기시며
힘찬 출발로 좋은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계곡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젠 장마도 지나가고 본격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날 만 남았네요
하지만 말복만 지나면 가을향기가 묻어나겠지요

정성스런 명작 글향에 취해 한참을 머물면서
예쁜 댓글주신 고운님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가시는 발길마다 좋은일만 가득하소서
친구님~안녕하세요!
△▷ノ ノ수요일
◁▽ ノ 기분UP
ノ 상쾌한 바람
가득 담아 보냅니다.
시원한 하루되세요^^
친절하신 블친님의 방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어제의 따가운 여름 뙤약볕은 대단하더이다.
과연 한여름다운 요즈음은 건강에 유의해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보람차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목민심서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정조가 승하하자 순조 때 남인, 북인, 노론, 소론이라는
사색당파 싸움의 희생양이 되어 전라남도 강진으로 귀양살이를 떠나며 무려 18년간 유배
생활을 할 때 그는 긴 유배생활 동안 한 번도 남을 원망하는 일이 없이
나라를 구하는 길은 백성을 깨우치는 일이라며 저술 활동에 몰입하는데,

국가와 나' 나라가 있기에 나도 존재한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목민심서'를 비롯해 '수원화성'에 ‘거중기’ 등 155권이라는 역작들을 저술한 것인데,
그런데 이 목민심서의 내용을 국가통치 이념으로 받들어 나라를 경영한 이는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 호찌민은 다산의 목민심서를 탐독하고, 전란 중 피신할 때도
항상 몸에 지녔으며 죽고난 후 하노이에 있는 호찌민 박물관에 전시되었다는 설도있으며,

그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다산을 꼽았고 다산의 기일엔 반드시 제사상을
올렸으며 다산 정약용을 평생의 사표로 삼았으며, 목민심서의 내용으로 자신의 3꿍을
만들어 (3꿍이란= 함께 산다(꿍아), 함께 먹는다(꿍안), 함께 일한다(꿍땀)실천 하였다네요.

호찌민은 목민심서의 청빈한 삶과 민본주의를 본받아 3꿍정신, 애민정신을 실현하여
국민들의 추앙을 받아 국부로 자리 하였던 것 이라는데,
정치인도 날마다 싸움질만 할것이 아니라 애민정신을---삼복더위 휴가 때 목민심서를 한 번쯤--- 조헌섭
7월도 마무리할 시간입니다.
더운 여름날 건강하게 휴가
잘 보내고 계신지요?
새로운 달 8월엔 좋은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반가운 블친님 한 주의 중반을 달려가는 수욜이지요,
자주 일어나는 참사들을 살펴보면은 세상은 점점 의식주가 팽배해
지다보니 정작 사람이 지켜가야 할 (模範)과 신의는 물질로 인하여
쇠퇴해져 가는 것이 아닌가 한편 애초롭군요,나부터 욕심의 굴레에서
해방 되어야 하는데, 물욕은 인간에게 무한정 욕심으로 화하는 매개체인가봐요
오늘도 정성으로 올려주신 소중한 글에 문안인사 대신하며 다녀갑니다.남은 한 주도
더위에 건강하시고 내일이면 칠월도 문을 닫게 되나요,팔월에도 변함 없는 우정 나누길
바라오면서 적은 곳에서 행복을, 비교하지 않는 마음에서 화평이 임하시길 바라옵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전 계곡이 사람 붐비는 바다 보다 피서지로 좋더군요.
참 시원해 보입니다.
와!~ 시원시원합니다..
계곡으로 놀러가고 싶어요.. ^^
시원한 계곡물에 풍덩 하고 싶어 지네요
내용 잘보고 10번째 공감 하트 누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계속 이어가세요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휴가철 열대야와 찜통더위 극복 잘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더운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공감 누릅니다
시원한 물줄기 지금당장 계곡으로 달려가고 싶어요
시원한 계곡물이 참 좋네요~^^
계곡수들을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그 웅장한 물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하네요.
보기만 하여도 시원해지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물이 겁나게 차가울 것같으니 어찌 들어갈까...
계곡에물이시원하네요
물량도많구요
올해휴가는 어데로가시나요
더운 날씨 건강관리 잘 하시고,
거운 하루 보내세요,
보기만해도 시원해져요 ㅎㅎ 담아갑니다~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해지는 사진입니다 ^^
지금 풍덩하고 물속으로 들어가고싶네요
목사님, 숨을 크게 쉬세요.”

나는 숨을 크게 쉬면서 눈을 떴다. 내 주위에 친구와 의사들이
둘러서서 내가 눈을 뜨는 것을 보고 웃으며 말을 걸어왔다. 나도 웃었다.
나는 늘 목소리가 좋지 못했다. 그래서 설교하는 것이 힘들었고, 늘 쉰 목소리로
말씀을 전해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후배 목사의 권유로 병원을 찾았다. 진찰을 마친 의사는
내 성대(聲帶)에 혹이 두 개 있는데, 수술로 그 혹을 제거하면 목소리가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뉴욕에

사는 한 의사 친구가 그 사실을 전해 듣고 자기 병원에서
수술하자고 해서, 이차 저차 뉴욕엘 갔다. 여러 절차를 거친 뒤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수술대에 실려 수술실로 들어갔다. 집도(執刀) 의사와 마취과 의사가 나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고, 잠시 후에는 친구의 말소리와 함께 숨을 크게 쉬라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 사이에 이미 수술은 끝이 났고
나는 마취에서 깨어났다.

즐겨찻기부탁합니다
시원한 계곡입니다.
바로 달려 가고 싶네요...
저는 해외여행보다 이런 계곡같은데 놀러가는게 훨씬 좋던데 ㅋㅋ 다들그렇지않나요?ㅋㅋ
8월달에   여기 계곡놀러갑니다
기대가 되네요.
8월달에   여기 계곡놀러갑니다
기대가 되네요.
8월달에   여기 계곡놀러갑니다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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