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둘레길 성곽길 (76)

서울성곽길 1구간 [한양도성길] 낙산구간 2,2km 혜화문~흥인지문 | 서울둘레길 성곽길
요한 2014.08.05 20:19
서울 성곽길 대장정 멋지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혜화문 성곽길 야경이 멋있을거 같은데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모래가 말복 이면서 절기상으로는 입추이네요
시원함으로 채워지시길 바라며 줄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생각을 많이하면 좋은 일도 많이 생긴다니 기분 좋은 일만 생각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시와요        
땡볓이 물비늘위에 반짝이며 유유히 흐러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감상하며 머무는 마음의 발길 손길로 행복을 느끼며
머물다 갑니다.
무더운 날씨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내일을 위하여 포근한 휴식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요즈음 은 더워서 밤에 걸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꾸준하게 방문해주시는 블친님,
대단히 고맙습니다.
제가 사정이 있어 오랫동안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늦은 저녁시간입니다만
좋은 시간되시고 달콤한
휴식시간 되시기를 빕니다.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요한님 우리의 고적들은 언제 봐도 좋아요~~

살아가면서 남에게 용기 내라고
따뜻한 말 한마디 어깨 다독이는 손길 하나
건넬 수 있다면 그건 희망이고 행복입니다
인생은 반복된 생활이라고 했습니다.
좋은 일을 반복하면 좋은 인생을 나쁜 일을
반복하면 불행한 인생을 보낸다 합니다.
작은 감동으로 열어가는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이제 말복과 처서가 며칠 남지 않으니
이렇게 더운 것도 막바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또 태풍이 북상한다 하니 피해가 우려되는데
아무 피해 없이 지나가 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향기로운 날 되시고 더위 피하셔서
시원한 하루되시고 고운 꿈꾸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요한님,정성이 가득한 고운 작품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해가 져도 더위는 여전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남은 시간도 달콤한 휴식이 되시길 빕니다
요한님
포스팅을 잘 해주셔서 공감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혜화문에서 흥인지문까지
걸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불친님 이번주에는 매일매일 방문을 못 했네요..

여름휴가를 알차게 보낼려고 아들과 무작정 떠나 보내는 여행을 하고 있답니다
무전여행 4일째 자동차를 타고 발길 가는데로 무작정 가보는 여행인지라 [지금 1200km 운행중]
휴대폰 밧데리도 방전이 되고 카메라도 밧데리도 방전이 다 되었네요

항상 휴가를 받으면 20~30년전 학창 시절에 같이 공부를 핸 친구들을 가끔 본로 간답니다..
휴가 기간이 아니면 정말 보기 힘든 친구들이라
충주에서 약국을 경영을 하는 친구를 보고 충주에서 1박을 하게 되었네요

자동차에 캠핑 도구가 아주 미비하지만 잠자리 와 취사 도구가 있어 조금은 해결이 되는지라
충주 무술공원을 눈에 담아두고 그곳에서 아들이랑 야행을 하겠되었네요..
비가 오는지라 잠을자는 것인지 마는 것인지 고생을 첫날부터 무진장 하게 되었고요
여행은 좋은곳에 몇일 푹 쉬다고 오는것도 여행이겠지만,
아들과 함게 추억을 만들고 생각이 오랫동안 머물도록 하고 싶어 이렇게 해보게 되네요..


또 하루는
정돈진 모래시계에 일출의 장관을 꿈꾸며 하루를 보냈는데,
태풍의 영향인지 일출의 희망은 사라지고..

강원도 7번국도를 타고 최북단에 있는 통일전망대까지 관광과 볼꺼리를 보면서
점차점차 올라가기 시작을 했네요...

DMZ와 통일전망대를 몇년전에 보았는데 새롭게 보니 감회가 새로웠고요
금강산이 눈앞에 있지만 가볼수가 없는 북의 땅이 되어 있네요..



그리고 난생 별천지의 체험을 했다고 해야 할까요
우리나라에서 이런곳이 있다고 말로만들은 강원도 정선에 가을같은 날씨와 고냉지 체소를 보면서
자동차를 타고 지나가는 감회 아직 뇌리를 남게하네요..

잠깐 자동차에 내려 아들과 이야기도 나누어 보고 커피 한잔을 해보고 컵라면까지 먹어보는 맛!...
전국의 유명맛집 못지 않는 그런 맛을 보고 왔네요..

지금은 모던것이 방전에 되어 쌰워도 해야 되겠고 잠자리도 편하지 못하고 잠시 편안한 잠자리에
pc를 이용하여 자료 정리도 하고 방전된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내일의 새로운 곳을 위해 출발해 볼려고 합니다.

이상 휴가지에서 장작이가...


밤은 늦었지만 공감하트 꾹 누르고 갑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좋은 사람 좋은 친구를 만난다는 것

내 마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나를 알아주고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나와 코드가 맞는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며 행운인가요

온라인상에서도 그런 친구를 만난다는건
태평양 바다에서 진주를 찾는다는 것이겠지요

희망이 현실로 다가오기를 바라며
오늘도 태풍 할렝의 영향인지 비소식이 있네요

발길주신 고운님의 다정한 글에 행복의 미소지으며
멋진작품 떨림의 감동글에 찬사와 ()박수를보냅니다

열대야가 있는지 요즘 새벽은 잠이 오질않아
아침일찍 다녀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정다운 블친, 요한님~
어제는 호텔에서 경쟁전 작품접수
무사히 마치고 오늘은 전시장에서 바쁘게....
오늘도 인사만 드리고 감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더위가 기승을부리는 여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한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공감 누르고 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많이 행복한 수욜 되세요
무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며
좋은 하루 상쾌한 출발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양 도성길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옛 정취가 남아 있어서 풍요로운 서울의 모습이 자랑스럽네요
안녕하셨어요?^^
아침에 창을 여니 여전히 비소식이군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유익하고 건강한 날로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활기차게 보내시고 또 뵙겠습니다.
진실로 강한 사람은
웃음으로 무장한 사람입니다

                                                                                                                                                                                                
웃음은 상대방에게 친근감을 갖게 하고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얼굴을 찌푸린 미인보다는 바보의 웃는 얼굴이
우리를 더욱 기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웃을 일이 없을 때,
기분이 좋지 않을 때라도 웃어야 합니다
웃음은 상대방을 기쁘게 하고
자신의 기분도 전환시키기 때문입니다

                                                                                                                                                                                                                                                                

미소를 짓지 않는 사람은
은행에 억만 불을 맡겨 놓고
수표장을 갖지 않은 사람과 같습니다

미소란 '나는 당신을 좋아합니다.
당신 덕분에 나는 행복합니다.
당신을 만나 정말 기쁩니다'란
무언의 신호입니다
                                                                                                                                                                                                                                                                
행복은 어떤 여건에 의하여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행복을 원한다면 행복만 생각하십시오

오늘 이 시간부터 미소의 주인공이 되십시요.
그러면 성공인이 되고
행복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삶의 행복을 주는 지혜 중에서_
                                
가을날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려면
견뎌하는 시간이 아닐까 싶네요!!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하늘이 흐리네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도성길 아름다운 곳에 머물렸습니다.
오늘도 파이팅 하시고
건강하세요..
성곽을 따라
산책하기 딱 좋은 코스입니다.. ^^
사람이 안전하게 걸어 다닐 수 있는 길이 좋아요.
환단고기에 나오는 환인은 아들에게 신령스런 힘이 있다는 “거울, 칼, 방울” 천부인 3개를 주었는데
그중에 방울은 고대 왕들의 무덤 속 부장품 중에 방울이 들어 있는 것은 당시 백성들을 다스리는 왕으로서
재천행사 때 방울을 흔들어 하늘의 뜻으로 백성을 잘살게 한다는 의미이고 하늘의 소리는 바로 民의 소리,
백성이 하늘이고 하늘의 소리가 바로 백성이란 뜻이랍니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작금의 사회는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최소한의 양심과
기본 도리가 없어진지 오래(28사단 윤일병 사망사건, 김해 여고생 암매장, 포천 빌라 살인사건 등)
끔직한 사건이 오늘의 사회현상들--- 정말 무서운 수법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대한민국 입니다.
군사 독제시대에도 없었던 초유의 사태, 어쩌다 이런일이---

아귀다툼으로 비쳐지는 이전투구의 수렁속인 걸.
도를 세우고 사회정화를 이끌어줄 사회 방울소리를 알려줄 대행자가 절실한 때…
오도사문(吾道斯文)의 길! 사람의 도리와 문화를 지켜 미래로 나아가는 정신이 필요할 듯…
변함없이 찾아 주시는 블벗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참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람니다.
안녕하세요?

안타까움 가득한 역사의 상징
서울성곽을

수원성처럼 복원시켜 관리한다면
지난 암울했던 역사를 거울삼아

행복한 미래를 펼쳐가는
교육의 장이 될것입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반갑고 그리운 블친님 한 주의 중반을 잘 달려가고 있는지요.
장마와 연이어 올라오는 태풍 소식에 외출을 가하시고 휴가는
어떻게 잘 보내셨는기요, 오늘도 정성들여 꾸미신 대문글에
문안 드리며 칭찬한표 올려드리고 갑니다.가난했던 나라가 갑자기
물질에 현혹이 되다보니 사회 구석구석에서 물질로 인한 오류와 그
정서가 퇴폐화 되어 시끄러운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나 봅니다.
사랑하는 벗님 가정에는 오로지 평범한 행복과 평안만이 주인이 되어서
남의 부러움과 귀감이 되는 고운 친구가 됨을 믿고 고운인연 감사드립니다
한양도성박물관에서 한눈에 도성에 관한 것을 베울수 있어 좋겠습니다^^
여행중이라 공감만 표하고 갑니다
눈에 익은 길들이 반갑네요..
울 동네라 더 정겹고요.
천천히 성곽길 한번 걸어보고 싶은데요..^^
아주 멋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내일 말복,입추라지만
아직도 뜨거운 태양빛에
더위는 여전히 뜨겁게 내리쬐네요,

오색빛장미 닉네임 이름에서
새롭게 오색장미빛으로 변경하였읍니다,

오색장미빛 카페 새롭게 만들었읍니다,
장미빛 카페 오셔서 많은 자료 가져 가시고
인생의 줄거운 생활 함께 열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좋은하루 되시고
기쁨과~행복~사랑이 가득 넘치는

보람~가득한 8월 6일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화 이 팅~ ♥〃´`)
               ,·´ ¸,·´`)
  (¸,¸8월 6일 수요일 되시길~~*^~^*´`)
                  ,·´¸,·´`)
                 (¸,·´   (¸*♥


**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

봄 햇살 만큼이나
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언제 부터인지
마음 한 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
가슴에 무한정 담아 두어도
세월이 흐를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
포도주 같은 사람입니다.

마실수록 그 맛에 취하는
진한 그리움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
사랑해서 좋은 사람을
한 번 더 내 안에 넣어봅니다.
     - 좋은글 중에서-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케냐를 다녀와서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 그리고 여자친구와 헤어진 문제로
삶에 소망을 갖지 못했다. 군대에서 '굿뉴스코'를 알게되
제대한 후 변화를 바라며 케냐로 갔다.
하지만 다른 단원들과 마음이 맞지 않아 많이 힘들었다.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을 때쯤 오지 마을 '카펜구리아'로
무전여행을 떠났다. 많이 걸었더니 발에 진물이 나 한 발짝도
걸을 수 없었다. 마을사람들은 비싼 약을 사서 발라주고
따뜻한 물로 발을 씻어주었다. 나쿠아 아저씨는 나를 업고
다니면서 내가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내 부족한 영어를
부족어로 통역해 주셨다. 나이로비로 돌아온 후, 나쿠아
아저씨가 나이로비에 오셨는데, 보자마자 달려가서 껴안았다.
좋은 우리 나라입니다.
욕심부리지 않으면 은은히 밝은
내 마음의 등잔이여,
분에 넘치지 않으면 법구경 한권
거뜬히 읽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의 빛이여.
-도종환 시인의 "등잔"중에서-

금일도 날씨가 꾸물거리네요.
그렇지만,
요한님~   마음으로는 시원한 오늘 하루가 꼭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변함없으신 요한님 습니다.하시죠 요즘 넘 바빠서
블방을 자주비워요 넓으신마음으로 이해해주시어요.짬나는데로 찾아뵐께요
잠시 들러 공감에 찍고 좋은정보와아름다운 영상에 머물며 구경하고 갑니다 고마습니다.
다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죠.
여름휴가와 함께 시원 계곡이 그리운 날입니다.
멋진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시원하고 건강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또다른 하루하루를~
희망으로 가득 채워가며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지리라 예감하면서..  
우리님 팔월의 하루하루를~ 축복 합니다.."'~"^:^♡ㅅГㄹБㅎИㅛ巨
헤화문은 가볼질 못했는데
덕분에 즑마 합니다.
평안하신 밤 되세요~
서울에 이렇듯 운치있는 성곽이 있는 줄 몰랐네요
요한님 포스팅 구경 잘하고 갑니다.
합니다.
요한님,고운 포스팅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내일이 입추고 말복입니다.
영양진 음식들 골고루 잘 드시고
마지막 더위 산뜻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하기는 했으나
비교적 선선한 날씨라서 그런대로
지낼만합니다.
내일은 일년 중 가장 덥다는 말복입니다.
더위를 슬기롭게 잘 보내시고 보람찬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태양의 계절 8월 ~
무더위가 절정입니다.
폭염에 건강조심하세요.
내일이 절기상 말복이자 입추입니다
조금만 힘을 내어 잘 견디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차량으로 먼발치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성곽 둘레로 걸어보는 것도
여여로움인 것 같네요.^^
정말 오랫만에 서울 성곽길 방가운 눈길이지만 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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